회사처녀랑 처년지 걸렌지 상간년이랑 한강 드라이브에 외박하고 지입으로 썸탄다고딴사람한테 말하다 나한테 전화걸려서 들킴. 바람핀새끼가 나랑은 집에서 잠만자지 사실 회사에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 맨날 히히닥 거리며 같이 다니고 멈출줄 모르길래 참다 참다 상사에게 말했더니그년이 변명이랍씨고 문자 보냈는데 다 거짓부렁.ㅋㅋㅋㅋㅋㅋㅋ멍청한년이 둘이 통화내역 문자내역 내가 다 가지고 있는데 지는 모르는일이다 일관연락하지말라 불쾌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장 받아도 그딴소리 나오나 두고 보자.경햐같은여자로서 오해 하지 않게 조심하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또 그렇게 전화해달라고 그랬냐?떳떳해서 둘이 같이 있던거 회사사람들한테는 숨길일이고?그딴 말투쓰고?오늘은 술먹지 말라 내 남편이란 새끼걱정? 빵꾸똥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을 하세요 내가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지는 떳떳하고 헛짓거리 한게 없다며 발뺌중 내가 진실을 말하라 추궁해도 억울하다. 너때문에 내가 돌겠다. 피해자 코스프레. 저년은 지가 알아서 차단하고 친추안되게 설정해놓더니 이제 이혼녀한테 찍쩝 이 멍청한년은 지가 대체자 라는것도 모르고 이름만 불러도 실실실실 지가 뭔데 남의 부부 속궁합 궁굼해 하고 다큰 애도 있는게 아휴 말을 말자.넌 담에 확실히 까줄께 내가 상상력이 풍부해서 단지 회사에서 여자랑 얘기하면 다 썸이고 히히덕거린다고 생각하고 망상이라고함. 다 내 오해고 내 상상이라며. 병신새끼 그회사에 내조력자가 있음.나도 듣는게 있고 증거는 차고 넘침.아직 오픈하진 않았는데. 이인간이 끝까지 오리발이길래 남들도 너처럼 내 망상이라는지 까보자 해서지금 한바닥 썼는데... 다지웠음 갑자기 이게 뭐하는건가 싶고. 의욕이 없어짐. 모든 사실 나열후 질펀하게 욕먹게 하고싶다가. 이 인간이라도 하고싶지 않은 새끼가 욕먹어서 내가 얻는게 뭐지 싶음. 매일매일이 지옥임.증거를 모으면 모을수록 피가 거꾸로 솟고...결혼이라는게 배우자에게 성실하겠다는 암묵적 당연한. 동의 아님?근데 이새끼가 잘난것도 없는 이인간이 날 배신하고 모욕줬다는 사실에 미쳐버리겠음. 이걸 달관하는 법은 키도작고 못생긴 이놈이.말도 안통하고 가방끈도 짧아 단어도 잘 모르고 음력날짜도 못 보는 이인간이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아쉬워하지말자.라며 나를 다잡는 수밖에 없음.비참하고 열통났지만. 이방법 아니면 정말 돌아버릴꺼 같음. 멈추질 않으니까 내가 참을만해서 참는게 아니다 27
내가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바람핀 남편
회사처녀랑 처년지 걸렌지 상간년이랑 한강 드라이브에 외박하고 지입으로 썸탄다고
딴사람한테 말하다 나한테 전화걸려서 들킴. 바람핀새끼가
나랑은 집에서 잠만자지 사실 회사에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 맨날 히히닥 거리며 같이 다니고 멈출줄 모르길래 참다 참다 상사에게 말했더니
그년이 변명이랍씨고 문자 보냈는데 다 거짓부렁.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년이 둘이 통화내역 문자내역 내가 다 가지고 있는데 지는 모르는일이다 일관
연락하지말라 불쾌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장 받아도 그딴소리 나오나 두고 보자.경햐
같은여자로서 오해 하지 않게 조심하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또 그렇게 전화해달라고 그랬냐?
떳떳해서 둘이 같이 있던거 회사사람들한테는 숨길일이고?
그딴 말투쓰고?
오늘은 술먹지 말라 내 남편이란 새끼걱정? 빵꾸똥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을 하세요
내가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지는 떳떳하고 헛짓거리 한게 없다며 발뺌중
내가 진실을 말하라 추궁해도 억울하다. 너때문에 내가 돌겠다. 피해자 코스프레.
저년은 지가 알아서 차단하고 친추안되게 설정해놓더니 이제 이혼녀한테 찍쩝
이 멍청한년은 지가 대체자 라는것도 모르고 이름만 불러도 실실실실
지가 뭔데 남의 부부 속궁합 궁굼해 하고 다큰 애도 있는게 아휴 말을 말자.
넌 담에 확실히 까줄께
내가 상상력이 풍부해서 단지 회사에서 여자랑 얘기하면 다 썸이고 히히덕거린다고 생각하고 망상이라고함.
다 내 오해고 내 상상이라며.
병신새끼 그회사에 내조력자가 있음.
나도 듣는게 있고 증거는 차고 넘침.
아직 오픈하진 않았는데.
이인간이 끝까지 오리발이길래 남들도 너처럼 내 망상이라는지 까보자 해서
지금 한바닥 썼는데... 다지웠음
갑자기 이게 뭐하는건가 싶고.
의욕이 없어짐.
모든 사실 나열후 질펀하게 욕먹게 하고싶다가. 이 인간이라도 하고싶지 않은 새끼가 욕먹어서 내가 얻는게 뭐지 싶음.
매일매일이 지옥임.
증거를 모으면 모을수록 피가 거꾸로 솟고...
결혼이라는게 배우자에게 성실하겠다는 암묵적 당연한. 동의 아님?
근데 이새끼가 잘난것도 없는 이인간이 날 배신하고 모욕줬다는 사실에 미쳐버리겠음.
이걸 달관하는 법은
키도작고 못생긴 이놈이.
말도 안통하고 가방끈도 짧아 단어도 잘 모르고 음력날짜도 못 보는 이인간이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아쉬워하지말자.
라며 나를 다잡는 수밖에 없음.
비참하고 열통났지만. 이방법 아니면 정말 돌아버릴꺼 같음.
멈추질 않으니까
내가 참을만해서 참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