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전 슴둘 여자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중국인입니다.
우리는 일년 가까이 사겼구 오빠는 어머니를 뵈러왔다가(한국에 사심) 취업비자를 따기위해 학원도 다니고 운전면허증도 따고 여러모로 한국에서 살아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오빠가 중간중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저에게는 돈벌어서 같이 중국가자. 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오빠가 노가다를 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도 같은 중국인인데 오빠를 많이 무시하고 꼬붕부리듯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오빠가 한국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차별대우받으면서 느낀게 많았던거같아요.
한국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그래도 너랑 나, 우리 미래를 위해서 돈 번다고.
그리고 예전에 당연하다는듯이 우리 미래를 세고 있더라고요. 니가 대학 마칠 때까지 3년이니까 그동안 한국에서.. 이러쿵저러쿵 하면서요.
아무리 힘들어도 한국에 니가 있으니까 내가 견뎌야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오빠가 요즘들어 더욱더 일터에서 무시받고 사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치니까 중국에 돌아가기로 결심한것같습니다.
전 같이 갈 줄 알았는데 자기가 먼저 가서 돈 벌고 있겠답니다. 일자리잡고 좀 자리잡으면 절 부르겠다네요.
저는 장거리연애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그동안 다른사람에게 마음 갈수도 있고 한마디로 모르는 일 아닙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같이 있기위해서는 같이 있어야한다는게 제 생각인데요.
오빠는 지금 이상태로 같이 중국가면 고생할게 너무 뻔하다고 자신이 가장 바라는 건 저한테 좋은 생활을 주는 거랍니다. 그런 여력이 자신한테 생겼을 때 저를 부르겠다네요.
제가 그럼 그 때가 언제냐? 라고 물었는데 그것도 첨엔 확답을 못해서 계속 얘기하다 그럼 6개월로 하자. 6개월 뒤에는 돈이 있든없든 조건이 어떻든 너를 부르겠다. 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동안 중국어 공부 열심히 하랍니다..
중국에서 중국어못하면 정말 살기 힘들다구.
저는 솔직히 제가 정말 좋아하면 절대 두고 못 떠날거같거든요.
전 남친이 중국으로 돌아가는 걸 반대하는 게 아니라 우리사이가.. 끝날까봐 혹시 이게 마지막일까봐 그게 무섭습니다.
참고로 연애기간 내내 거의 매일 봤고 매일 싸웠어요. 거의 항상 오빠가 을인 입장이었습니다.
제가 오빠한테 잘 못해줘서 할말은 없는데 저 그래도 이 남자 진짜 좋아하거든요.
중국에 돌아간다는 남자친구
방탈 죄송합니다.
전 슴둘 여자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중국인입니다.
우리는 일년 가까이 사겼구 오빠는 어머니를 뵈러왔다가(한국에 사심) 취업비자를 따기위해 학원도 다니고 운전면허증도 따고 여러모로 한국에서 살아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오빠가 중간중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저에게는 돈벌어서 같이 중국가자. 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오빠가 노가다를 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도 같은 중국인인데 오빠를 많이 무시하고 꼬붕부리듯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오빠가 한국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차별대우받으면서 느낀게 많았던거같아요.
한국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그래도 너랑 나, 우리 미래를 위해서 돈 번다고.
그리고 예전에 당연하다는듯이 우리 미래를 세고 있더라고요. 니가 대학 마칠 때까지 3년이니까 그동안 한국에서.. 이러쿵저러쿵 하면서요.
아무리 힘들어도 한국에 니가 있으니까 내가 견뎌야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오빠가 요즘들어 더욱더 일터에서 무시받고 사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치니까 중국에 돌아가기로 결심한것같습니다.
전 같이 갈 줄 알았는데 자기가 먼저 가서 돈 벌고 있겠답니다. 일자리잡고 좀 자리잡으면 절 부르겠다네요.
저는 장거리연애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그동안 다른사람에게 마음 갈수도 있고 한마디로 모르는 일 아닙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같이 있기위해서는 같이 있어야한다는게 제 생각인데요.
오빠는 지금 이상태로 같이 중국가면 고생할게 너무 뻔하다고 자신이 가장 바라는 건 저한테 좋은 생활을 주는 거랍니다. 그런 여력이 자신한테 생겼을 때 저를 부르겠다네요.
제가 그럼 그 때가 언제냐? 라고 물었는데 그것도 첨엔 확답을 못해서 계속 얘기하다 그럼 6개월로 하자. 6개월 뒤에는 돈이 있든없든 조건이 어떻든 너를 부르겠다. 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동안 중국어 공부 열심히 하랍니다..
중국에서 중국어못하면 정말 살기 힘들다구.
저는 솔직히 제가 정말 좋아하면 절대 두고 못 떠날거같거든요.
전 남친이 중국으로 돌아가는 걸 반대하는 게 아니라 우리사이가.. 끝날까봐 혹시 이게 마지막일까봐 그게 무섭습니다.
참고로 연애기간 내내 거의 매일 봤고 매일 싸웠어요. 거의 항상 오빠가 을인 입장이었습니다.
제가 오빠한테 잘 못해줘서 할말은 없는데 저 그래도 이 남자 진짜 좋아하거든요.
보내주는게 맞나요?
아님 미친 척 비행기표 사서 확 같이 가겠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