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갑자기 헤어지자네여 글쓰고 많은 분들에게
조언을 받았습니다.. 남자가 마음이 뜬거다 여자가 생긴게 아니냐 등등
그리고 어제 밤에 만났고 헤어졌죠
저도 그 사람이 자기는 한번도 누굴 잡아본적이 없고
단호하게 말하길래.. 그리고 저도 4년 사귄남자친구한테
비슷한이유로 차였는데 끝까지 안잡히던 기억이있어서
아 정말 마음다잡아야겠단 생각으로
울면서 아침에 사진 다 지우고
하루종일 울었네요 그래도 인생이 두번째 이별이라고
밥도 넘어가고 제 공부걱정도 되드라구요
혹시나 나중에 연락이오지않을까 생각했어요
오빠가 사람은 많이 만났는데 진짜 계산없이 날 사랑해준사람은 너뿐이라고
말하고 고마웠다고 울면서 말하길래요
제가 오빠가 노력하고싶을만큼 내가 보고싶으면 연락해달라고 했으니깐요
그러면서도 아니야 안올거야 하면서 다잡고 있었는데
전화왔어요 24시간도 안지났는데...
밥은 먹었냐고 울고 있진않았냐고 물어보길래 밥도 먹고 울지도 않았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비겁했데요 혼자 생각하고 통보하고
많이 보고싶다고 ... 진짜로 헤어지니 실감이 났던건지..
에휴...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어쨌든 제가 연락하라고 말하고 헤어졌고
그게 당장 내일일지는 몰랐지만...
명절동안 밝게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있으래요
뭐랬드라... 명절끝나고 자기 회사 일 바쁜거 끝나고 일욜쯤에 다시 천천히
얼굴보고 얘기할 수 있겠냐고요
그 전에 하고싶은데 토요일에 핸드폰 만질 시간이 앖을정도로 바쁠거 같아서
기분안좋게 하고 싶지 않데요;;
반성하고 생각 많이 해보겠다네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하규 끊었는데
마냥 좋지만은 않고 이게 먼가 싶어요 퓨ㅠㅠㅠ
대견스러운건 제가 거기서 만나자고 보채지더 않고 기쁜티를 안냈다는 겁니다
일단 사람이 몇일안에 생각이 또 바뀡지도 모르고
전 마음을 헤어지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을 생각이구요
만나서 이것저것 차분히 얘기해볼 생각이에요
이사람 대체 무슨생각일까요.. 자존심이 쎄서 연락은 안올줄알고
저도 맘 굳게 먹고 헤쳐나갈려고 했는데..
이거 뭔가요 ㅠ
이어쓰는글을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http://m.pann.nate.com/talk/333620911
제가 어제 갑자기 헤어지자네여 글쓰고 많은 분들에게
조언을 받았습니다.. 남자가 마음이 뜬거다 여자가 생긴게 아니냐 등등
그리고 어제 밤에 만났고 헤어졌죠
저도 그 사람이 자기는 한번도 누굴 잡아본적이 없고
단호하게 말하길래.. 그리고 저도 4년 사귄남자친구한테
비슷한이유로 차였는데 끝까지 안잡히던 기억이있어서
아 정말 마음다잡아야겠단 생각으로
울면서 아침에 사진 다 지우고
하루종일 울었네요 그래도 인생이 두번째 이별이라고
밥도 넘어가고 제 공부걱정도 되드라구요
혹시나 나중에 연락이오지않을까 생각했어요
오빠가 사람은 많이 만났는데 진짜 계산없이 날 사랑해준사람은 너뿐이라고
말하고 고마웠다고 울면서 말하길래요
제가 오빠가 노력하고싶을만큼 내가 보고싶으면 연락해달라고 했으니깐요
그러면서도 아니야 안올거야 하면서 다잡고 있었는데
전화왔어요 24시간도 안지났는데...
밥은 먹었냐고 울고 있진않았냐고 물어보길래 밥도 먹고 울지도 않았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비겁했데요 혼자 생각하고 통보하고
많이 보고싶다고 ... 진짜로 헤어지니 실감이 났던건지..
에휴...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어쨌든 제가 연락하라고 말하고 헤어졌고
그게 당장 내일일지는 몰랐지만...
명절동안 밝게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있으래요
뭐랬드라... 명절끝나고 자기 회사 일 바쁜거 끝나고 일욜쯤에 다시 천천히
얼굴보고 얘기할 수 있겠냐고요
그 전에 하고싶은데 토요일에 핸드폰 만질 시간이 앖을정도로 바쁠거 같아서
기분안좋게 하고 싶지 않데요;;
반성하고 생각 많이 해보겠다네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하규 끊었는데
마냥 좋지만은 않고 이게 먼가 싶어요 퓨ㅠㅠㅠ
대견스러운건 제가 거기서 만나자고 보채지더 않고 기쁜티를 안냈다는 겁니다
일단 사람이 몇일안에 생각이 또 바뀡지도 모르고
전 마음을 헤어지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을 생각이구요
만나서 이것저것 차분히 얘기해볼 생각이에요
이사람 대체 무슨생각일까요.. 자존심이 쎄서 연락은 안올줄알고
저도 맘 굳게 먹고 헤쳐나갈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