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울한일로 이렇게 제보를합니다 저는 당시 23살이였고 지금은 24살 입니다. BBQ에서 주방알바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선우 그누나는 유미 그누나 남편 이렇게 셋의 문제입니다.
거기에 먼저 홀에서 일하고있던 누나한명이있었습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이였구요.
그렇게 일을시작하며 누나와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작은 고시텔에서 살고있었습니다. 가게 바로옆건물에서 거주를하며 출퇴근하였습니다.
그러던중 누나가 결혼한사실과 아이들있다는 사실도알았구요.
저는 중퇴에 배운것하나없는 사람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왕따를 겪은 후유증때문이랄까요? 제 자신을 속이며 살아왔습니다.
누구한테 저를 소개할때도 미국에서 왔으며 잘사는집안에 아들이라며 이렇게 소개를 하고는했지요. 그것이 불행의 시작일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일을하면서 서로 연락처도 알게되고 카톡도 하면 친해지기 시작했구요. 그러던중 술한잔 하자면서 그누나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객지생활을 오래 하던터라 친구도 없었습니다.
반가운소리였죠. 그러면서 남편분이 뭐라하는거아니냐 라며 카톡으로 보내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전에도 일한던남자동생이랑 마셨을때도 남편이 뭐라고한적없다면서 저한테 말을했어요.
제가 일하는 BBQ에서 술먹자길래 저는 다른곳에서 마시자고했어요. 가게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수도있을거같구 제가 일하는 곳인데 다른곳에서 먹자고했어요.
그래서 탁사발이라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술을 마셨어요. 그렇게 마시면서 시작이되었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문제없이 술마시고 각자집가면서 길가에 파는 와플을 먹으면서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부터입니다.
그다음날 가게에와서는 남편이 의심을 한다며 카톡내용을 보여주기시작하더라구요. 저도 이해할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뭐하시는분이길래 와이프를 못믿는거죠?" 라면 화도내고 짜증도 냈습니다. 솔직히 무섭기도하고 이해할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퇴근을하고 갑자기 카톡이왔습니다. 우리 "일단의심은 넘겼어 우리관계끝가지아니라고할수있지?" 이렇게 온것입니다.
거기에 "당연하죠 아무일도없었자나요. 도대체 무슨말이에요?" 라고 대답하기시작했으며 우리집 cctv까지 확인하라고하며 하며 오히려 아무관계가 아니였다고 말을했구요.
지금와서 다시읽어보니 그뜻이더군요.
알고보니 그것은 남편이 작성한것이였습니다. 무슨이유인지 그렇게 작성을 했더군요. 지금와서 생각을해보면 바로 증거를 만들려고햇다는것을 알게되었구요. 벌써 소송준비를했다는것입니다.
일반사람이였다면 그것이 가능했을까요 ? 저는 아직도 의구심이 듭니다. 너무 억울해서 잠을 잘수도없구요.
제가 일하던중에 남편이라는사람이 전화가와서 만나서 이야기하자며 이거 큰일이라며 저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가게에 점장님에게 집에 지금 물탱크가 터져서 집에 물이샌다며 거짓말을하고 그사람들을 만나러갔습니다.
가자마자 남편이라는 사람이 저한테 둘이서 이야기하자며 그누나보고는 멀리 가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3층학원이있는 상가에 들어가서 저에게 "제가 그쪽 성폭행으로 신고 했다며 지금 수배떨어졌어요."라며 이런식으로 말을하던군요.그러더니 녹음할거라며 저한테 말하라고하더군요. 저는 겁이났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저한테 말하라고 그냥 했다고만 말하면 아무일없을거라며 저한테 말을하더군요. 그렇게 말을하던중 누나가 뛰쳐와서 뭐하는짓이냐며 큰소리 치던구요. 아니라며 그남편한테 뭐하는 짓이냐며 말을하더군요. 그것이 연기였는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누나가 저에게 둘이서이야기하자며 남편한테 자리좀 비켜달라더군요. 저랑둘이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미안하다며 저에게 그러더군요. 하는말이 이혼하고싶다고 맞으면서 살기싫다고 그러더니 이혼할수있게 도와달라고하더군요. 울면서 이야기를 하니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그럼어떻게 해주면되냐고 물어봤습니다.그 누나가 하는 말이 "제가 누나를 데리고 미국가서 살테니 누나놔주세요 책임질수있다며 이혼해주세요라고 법적으로 모든다책임질테니 놔주세요"라고 남편에게 이렇게 말해달라고 부탁하는겁니다. 저희집도 재혼가정입니다. 어머니도 친아버지한테 맞으면서 살았습니다. 그것을 본저로써는 마음이 약해질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이건 아닌거같아 저는 단칼에 뿌리쳤습니다. 그러고는 거기서 전 선을끄었습니다. 아무사이 아니니 연락하지도 말라며 두분이서 잘풀었으며 좋겠다며 돌아서서 바로 가게에 달려가 일을했습니다.
또 그날밤 11시가 넘어서 전화가 오더니 한번만 도와달라더군요. 남편이 너의 확실한마음만있으면 나랑 깨끗하게 헤어지겠다고 했다네요. 사람한명만살려줄수없겠냐며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누나에게 "저한테 피해가는거없죠?" 라고 물었고 그렇다라고 대답을하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될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마음에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들어온다라며 전화를 끊더군요.
그러다가 카톡이옵니다. 저는 남편분이랑 잘풀렸냐고 물었고 그누나는 너같으면 어떻게됬을거같냐며 말을하던군요. 저는 모르겠다고 했구요. 그러다가 운을띄우더군요. "넌아까 하고간말이 진심이자나 잘됬으면 좋겠다며 " 그래서 저는 "나중에 전화해요"라고했는데 "진심만말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도와주겠다고 했기에 말을했습니다."헤어져주세요"라고요. 아까 그누나가 제에게 해달라고 부탁했던말을 그대로 했습니다. 그게 __점이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녁이되어서 저에게 공중전화로 또 전화가 옵니다. "선우야 누나야. 오빠한테 맞아서 지금나왔어. 폰도두고 다나왔어. 그래서 지금 공중전화로 전화하는거야" 라며 전화가왔더군요.
저는 여자가 맞았다는생각에 이거 진짜 큰일이구나라는 생각을했습니다. 그래서 어디냐고 물었고 우리집앞으로 온다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구요.
그렇게 나갈려는중에 그누나 남편한테 연락이왔습니다. "혹시 우리 유미 선우씨 만나러 갔죠?" 라고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대답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지금 와이프가 선우씨랑 같이살려고하는거같다며 저랑 헤어지겠다고 하네요. 라며 말을 시작하더라군요. 그리고 "선우씨가 유미 데리고 가겠다고 책임지겠다고했구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누나지금 저희집으로 온다고하니 그쪽도오세요"라며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세명이서 고시텔 근처 우체국옆 골목길 모텔앞에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놀라운사실도알게됬습니다. 그누나가 전에는 커피숍을다녔고 거기서도 남자사장분이랑 그런관계였다며 저한테 되려 "선우씨 속은거에요" 라고 말을하더군요.
저는 너무 황당스러웠습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내가 언제그랬어 오빠" 라면서 울더군요 그러면서 누나가 "왜 또때리게?" 말을하더라군요. 그래서 저는 때리지는말라며 말을했구요.
거기서 또 놀라운사실을 알았습니다. 남편분이 칼들고 자기를 죽일려고했고 그래서 막내아들이 놀래서 틱온거아니냐며 큰소리로 막이야기하더군요
그러면서 누나가 남편에게 그러더군요. 헤어질거라며 나찾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은 그래도집가서 이야기해야하는거아니냐며 화를내더군요. 화를 주체를못하더라구요.
그렇게 누나가 안간다며 말을하면서 남편분이 경찰을부르더라구요. 그런데 경찰이와서도 누나는" 이남자랑 같이있기싫어요 아직 애랑 할말남았어요 남편보내주세요 제옆에 못오게해주세요" 라며 소리를 치더군요. 그렇게 소란이있고나서 남편분은 집에갔구요. 그때 시간이 새벽6시였는데 누나와 저는 커피숍을 찾았지만 문연곳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밖에 있을수 없어서 제가 누나에게 "누나 그냥 집가세요" 라며 이야기를하니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집에가면 맞을거같고 같이있기도 싫다며 어차피 너희집 근처니까 집에서 조금 쉬다가 가자며 추워서 안되겠다며 그러더군요. 만약제가 이렇게 될줄 알았음 집에 데려갔을까요? 정말 아무런 감정도 그무엇도 아니였기에 데려갔습니다.단지 그누나가 너무 불쌍해서요.그렇게 고시텔에서 이야기를하고있는데 그남편이 계속연락이오더군요. 제폰으로 "선우씨 와이프 보내주시면안되요?"라며 그래서 저는 계속이야기를했습니다. 아니라고 아무사이아니라고 누나가 안간다고 자꾸 안갈려고한다고 얼마나 때린신거냐고 그렇게 이야기를했고 아들사진을보내주면서 "우리아이들이 엄마기다려요 찾아요" 라며 문자를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집으로 보낼려고하는데 자꾸 안갈려고한다고 저도 중간에서 이러고있는게 너무싫다고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흘러 제가 그누나에게 그랬습니다. "누나 집가세요" 라고요. 누나는 알겠다며 집에가겠다며 그전에 같이밥먹자고 시켜먹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했고 치즈불닭을 시켜서 같이먹고 누나는 그렇게 집에갔습니다. 그렇게 일이 끝난줄알고 저는 그일덕분에 일자리에서 짤렸습니다. 그렇게 고시텔에있으면서 일자리를 알아보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 보름에서 한달정도에 고시텔총무가 전한테 그러더라구요. "선우형 형찾는사람들왔어"라고요 그렇게 저는 문밖에가서 확인을하니 그남편분이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덩치큰남자도 같이왔더군요. 알고보니 그누나가 제집을 알려준것이였습니다. 제방으로 같이들어와서 저에게 하는말이 "선우씨가 제와이프랑 관계를했다고하더군요 " 라며......저는 진짜 너무 어이가없더군요. 거기다가 강제로 제가 관계를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니라며 말도안된다며 말같은소리를하라며 소리를질렀구요. 그런데 하는말이 제가 지금 화가나서 저친구데려온거라며 내가 만약 선우씨 때릴수도있다고 그렇게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계속아니라고하니 저한테 이러더군요. 지금 자기는 아이티업계에서 프리랜서라면서 쿠팡 티몬 이런이사들이랑도 같이밥먹은적도있다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위자료식의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돈줘야하는거아니냐며 저한테 그렇게 이야기를하니 저는 제가 왜줘야하는거냐고 저때문에 일어난일이 아니라며 말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양아치새끼한테 잘못걸렸네" 이러더라구요 ...지금도 그말은 생생합니다. 그러다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럼 도와만 달라 누나와 똑같은말아닌말을하더군요. 이혼을하겠다며 그러니 나도 무슨명분이있어야 와이프한테 위자료를 덜줘야하는거아니냐며 그것만도와달라며 그러면 선우씨한테 피해가는거 더이상 찾아오지도않을거라더군요. 저는 한가지 생각뿐이였습니다. 그냥단지 이상황을 너무 벗어나고싶었던것뿐이지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며 그러니 더이상 저를 찾아오지도 연락도 하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끝이난상황에서 또 누나에게서 연락이오더군요. 저희집으로 오겠다는것입니다. 이야기좀하자며 그렇게 누나가오고나서 저한테 또말을하더군요. 지금 남편이 헤어지자고 한다고 그러니 마지막으로 도와주면 이제 끝이라고 그래서 누나에게 그랬습니다. "누나 제가언제 누나랑 잤어요? 이게뭐에요?" 그러니 누나가하는말이 남편이 확정짓고 계속 일방적으로 했냐고 하길래 너무 무서워서그랬다는거에요. 또 맞을까봐서요, "진짜 저이제 그만찾아오세요 진짜 왜중간에서 제가 이래야하는거죠 ?" 라고하니 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하다고 나도 오늘 일이 손에안잡혔다며 이야기를하던군요. 그래서 진짜 마지막이라며 저는 딱 선을끄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이제 끝이라는생각에 아무생각이없던 거였지요. 그렇게 그누나 저 그누나 남편 3명이서 제방안에서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누나가 운을땠습니다. 다사실이라며... 그러더니 남편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뭐가 사실인데라며 그걸말해야하는거아니냐며 근데 저는 한게 아니니 답을 안했습니다. 관계를 한것이냐는 말에 저는 대답을안했구요. 그러다가 그누나가 저에게 눈치를 주더군요. 그래서 "네 맞아요" 라고 대답을했구요. 그러더니 확인하듯이 말을 하더군요. "와이프가 원치않는데 관계를한거네요."라는 말에 저는 "네 맞아요" 라고대답을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확인하듯이 "와이프가 원치도 않았고 그자리에서 돌려보내달라고 계속그랬고"이렇게 말을 하길래 듣고있다 저는 정말 황당해서 "이건아닌거같아" 라고 말을했습니다.그리고 저는 "그때 제가 안보낸것아니라고 강제로 집에데리고있엇던거아니라고"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남편이하는말이 무서우니까 옆에있엇을거라며 자기 생각에 확신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남편분에게 둘이서이야기하기를권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아니 그냥셋이서 이야기하자며 그러더군요. 그누나도 남편이랑 둘이 짜고 그러는지 저보고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라더구요. 그순간 저는 아차했습니다. 어떻게 이혼할려고 하는사람들이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혹시 녹음기키셧어요?" 라고물어보았습니다. 녹음을하고있더군요. 당장 꺼달라고했구요. 그렇게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러던중 그럼 다필요없고 무릎을 꿇고 사과를하면 마지막으로 아무일없던것처럼 된다는걸말하더군요. 저는 알겠다며 진짜 마지막이길 바란다는말만 되풀이했습니다. 무릎을꿇으면서도 됬냐고 됬냐고를 몇번을 말했는지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자기들은 목표를 달성한것마냥 집에가자고 하더군요 그누나한테 가고난후 저는 계속저를의심했어요. 아니겠지 아닐거야 라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렇게 연락도없고 하기에 저는 의심한저를 욕했지요. 그렇게 끝이난줄알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부모님이계시는 고향으로 가서 일을하기시작했습니다. 올해 2월달쯤에 어머니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최유미가 누구냐며 저는 기억도 못하고있었지요. 그래서 그게누구냐며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위자료라고하더군요. 여자를건들였다는건으로 .....저는 순간 너무 황당하고 억울했습니다. 아무생각도안들었구요. 기억에도 없던사람이 나타난것이지요. 그렇게 저는 당했구나라면 그순간마음을 누가알아줬을까요? 하늘이 무너져내리는줄알았습니다. 이천만원을 갚으라는 위자료더군요. 저는 진짜 너무 무섭고 힘이들었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증거를 가지고있던것도아니였고 이런일이 생길거라는건 꿈에도 몰랐습니다. 거기다가 증거를 보낸것을보니 제가 거짓으로 인정했던것들과 그누나랑 남편이 마지막에 제방안에서 말했던 그순간에 제가 무릎을 꿇은 사진을찍었더군요. 정말 기가차고 어이가없었습니다. 도대체 사람의탈을쓰고 지금 24살인 저에게 그런짓을할수가있엇는지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그렇게 법원을갔습니다 지방 법원에갔지요. 법원을가니 저랑 그누나의 잠자리에 관해서 이야기를하더군요. 하지만 그사람들이 실수를한거같았습니다. 저는 아토피가있습니다. 태어날떄부터 아토피가있어 일반사람들 몸과는 다릅니다. 그걸 가리기위해 타투를했구요. 근데 제가 아토피있는사실을모르더군요. 만약에 관계를했다면 그것을알것인데 옷을입고 했다고하더라도 설령 집안에서 누가 옷을 입고합니까? 또한 입고했다고하더라도 바지는벗어야했고요. 그걸모른다면 말도안되는것입니다. 특히 허벅지부분에는 몽고반점처럼 피부가 검은색으로 죽어있는게 표면적으로 확연합니다. 특히 제등쪽에 타투가있다고말했는데 옷을입고있는데 어떻게 등쪽에 타투가있다는것입니까? 더군다나 저는 등에는 타투가없습니다. 또한 왜 녹음도 갑자기 앞에꺼는하나도없고 애기는들었고요 부터시작이되서 그걸 증거로 잡았는지 녹음이되었는지 저는 이런게 다보이는데 그게 증거로된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역으로 증거를잡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처음가본 법원과 그분위기에 저는 기가죽어있엇고 거기에서 아무런 생각도 준비했던말도 생각이않나더군요. 게다가 저는 진실만 말하면 다알아줄것이라는 생각과 다르게 법은 증거위주라는것에대해서 다시한번 제가어리고 어리석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면 항소하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하루하루 죽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아직 군대도 안갔습니다 이일로 인하여 군대도 못가고 있습니다.
억울해서 죽어버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억울한일로 이렇게 제보를합니다
저는 당시 23살이였고 지금은 24살 입니다. BBQ에서 주방알바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선우 그누나는 유미 그누나 남편 이렇게 셋의 문제입니다.
거기에 먼저 홀에서 일하고있던 누나한명이있었습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이였구요.
그렇게 일을시작하며 누나와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작은 고시텔에서 살고있었습니다. 가게 바로옆건물에서 거주를하며 출퇴근하였습니다.
그러던중 누나가 결혼한사실과 아이들있다는 사실도알았구요.
저는 중퇴에 배운것하나없는 사람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왕따를 겪은 후유증때문이랄까요? 제 자신을 속이며 살아왔습니다.
누구한테 저를 소개할때도 미국에서 왔으며 잘사는집안에 아들이라며 이렇게 소개를 하고는했지요. 그것이 불행의 시작일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일을하면서 서로 연락처도 알게되고 카톡도 하면 친해지기 시작했구요. 그러던중 술한잔 하자면서 그누나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객지생활을 오래 하던터라 친구도 없었습니다.
반가운소리였죠. 그러면서 남편분이 뭐라하는거아니냐 라며 카톡으로 보내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전에도 일한던남자동생이랑 마셨을때도 남편이 뭐라고한적없다면서 저한테 말을했어요.
제가 일하는 BBQ에서 술먹자길래 저는 다른곳에서 마시자고했어요. 가게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수도있을거같구 제가 일하는 곳인데 다른곳에서 먹자고했어요.
그래서 탁사발이라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술을 마셨어요. 그렇게 마시면서 시작이되었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문제없이 술마시고 각자집가면서 길가에 파는 와플을 먹으면서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부터입니다.
그다음날 가게에와서는 남편이 의심을 한다며 카톡내용을 보여주기시작하더라구요. 저도 이해할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뭐하시는분이길래 와이프를 못믿는거죠?" 라면 화도내고 짜증도 냈습니다. 솔직히 무섭기도하고 이해할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퇴근을하고 갑자기 카톡이왔습니다. 우리 "일단의심은 넘겼어 우리관계끝가지아니라고할수있지?" 이렇게 온것입니다.
거기에 "당연하죠 아무일도없었자나요. 도대체 무슨말이에요?" 라고 대답하기시작했으며 우리집 cctv까지 확인하라고하며 하며 오히려 아무관계가 아니였다고 말을했구요.
지금와서 다시읽어보니 그뜻이더군요.
알고보니 그것은 남편이 작성한것이였습니다. 무슨이유인지 그렇게 작성을 했더군요. 지금와서 생각을해보면 바로 증거를 만들려고햇다는것을 알게되었구요. 벌써 소송준비를했다는것입니다.
일반사람이였다면 그것이 가능했을까요 ? 저는 아직도 의구심이 듭니다. 너무 억울해서 잠을 잘수도없구요.
제가 일하던중에 남편이라는사람이 전화가와서 만나서 이야기하자며 이거 큰일이라며 저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가게에 점장님에게 집에 지금 물탱크가 터져서 집에 물이샌다며 거짓말을하고 그사람들을 만나러갔습니다.
가자마자 남편이라는 사람이 저한테 둘이서 이야기하자며 그누나보고는 멀리 가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3층학원이있는 상가에 들어가서 저에게 "제가 그쪽 성폭행으로 신고 했다며 지금 수배떨어졌어요."라며 이런식으로 말을하던군요.그러더니 녹음할거라며 저한테 말하라고하더군요. 저는 겁이났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저한테 말하라고 그냥 했다고만 말하면 아무일없을거라며 저한테 말을하더군요. 그렇게 말을하던중 누나가 뛰쳐와서 뭐하는짓이냐며 큰소리 치던구요. 아니라며 그남편한테 뭐하는 짓이냐며 말을하더군요. 그것이 연기였는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누나가 저에게 둘이서이야기하자며 남편한테 자리좀 비켜달라더군요. 저랑둘이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미안하다며 저에게 그러더군요. 하는말이 이혼하고싶다고 맞으면서 살기싫다고 그러더니 이혼할수있게 도와달라고하더군요. 울면서 이야기를 하니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그럼어떻게 해주면되냐고 물어봤습니다.그 누나가 하는 말이 "제가 누나를 데리고 미국가서 살테니 누나놔주세요 책임질수있다며 이혼해주세요라고 법적으로 모든다책임질테니 놔주세요"라고 남편에게 이렇게 말해달라고 부탁하는겁니다.
저희집도 재혼가정입니다. 어머니도 친아버지한테 맞으면서 살았습니다. 그것을 본저로써는 마음이 약해질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이건 아닌거같아 저는 단칼에 뿌리쳤습니다. 그러고는 거기서 전 선을끄었습니다. 아무사이 아니니 연락하지도 말라며 두분이서 잘풀었으며 좋겠다며 돌아서서 바로 가게에 달려가 일을했습니다.
또 그날밤 11시가 넘어서 전화가 오더니 한번만 도와달라더군요. 남편이 너의 확실한마음만있으면 나랑 깨끗하게 헤어지겠다고 했다네요. 사람한명만살려줄수없겠냐며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누나에게 "저한테 피해가는거없죠?" 라고 물었고 그렇다라고 대답을하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될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마음에 알겠다고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들어온다라며 전화를 끊더군요.
그러다가 카톡이옵니다. 저는 남편분이랑 잘풀렸냐고 물었고 그누나는 너같으면 어떻게됬을거같냐며 말을하던군요. 저는 모르겠다고 했구요. 그러다가 운을띄우더군요. "넌아까 하고간말이 진심이자나 잘됬으면 좋겠다며 " 그래서 저는 "나중에 전화해요"라고했는데 "진심만말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도와주겠다고 했기에 말을했습니다."헤어져주세요"라고요. 아까 그누나가 제에게 해달라고 부탁했던말을 그대로 했습니다. 그게 __점이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녁이되어서 저에게 공중전화로 또 전화가 옵니다. "선우야 누나야. 오빠한테 맞아서 지금나왔어. 폰도두고 다나왔어. 그래서 지금 공중전화로 전화하는거야" 라며 전화가왔더군요.
저는 여자가 맞았다는생각에 이거 진짜 큰일이구나라는 생각을했습니다. 그래서 어디냐고 물었고 우리집앞으로 온다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구요.
그렇게 나갈려는중에 그누나 남편한테 연락이왔습니다. "혹시 우리 유미 선우씨 만나러 갔죠?" 라고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대답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지금 와이프가 선우씨랑 같이살려고하는거같다며 저랑 헤어지겠다고 하네요. 라며 말을 시작하더라군요. 그리고 "선우씨가 유미 데리고 가겠다고 책임지겠다고했구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누나지금 저희집으로 온다고하니 그쪽도오세요"라며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세명이서 고시텔 근처 우체국옆 골목길 모텔앞에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놀라운사실도알게됬습니다. 그누나가 전에는 커피숍을다녔고 거기서도 남자사장분이랑 그런관계였다며 저한테 되려 "선우씨 속은거에요" 라고 말을하더군요.
저는 너무 황당스러웠습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내가 언제그랬어 오빠" 라면서 울더군요 그러면서 누나가 "왜 또때리게?" 말을하더라군요. 그래서 저는 때리지는말라며 말을했구요.
거기서 또 놀라운사실을 알았습니다. 남편분이 칼들고 자기를 죽일려고했고 그래서 막내아들이 놀래서 틱온거아니냐며 큰소리로 막이야기하더군요
그러면서 누나가 남편에게 그러더군요. 헤어질거라며 나찾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은 그래도집가서 이야기해야하는거아니냐며 화를내더군요. 화를 주체를못하더라구요.
그렇게 누나가 안간다며 말을하면서 남편분이 경찰을부르더라구요. 그런데 경찰이와서도 누나는" 이남자랑 같이있기싫어요 아직 애랑 할말남았어요 남편보내주세요 제옆에 못오게해주세요" 라며 소리를 치더군요. 그렇게 소란이있고나서 남편분은 집에갔구요. 그때 시간이 새벽6시였는데 누나와 저는 커피숍을 찾았지만 문연곳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밖에 있을수 없어서 제가 누나에게 "누나 그냥 집가세요" 라며 이야기를하니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집에가면 맞을거같고 같이있기도 싫다며 어차피 너희집 근처니까 집에서 조금 쉬다가 가자며 추워서 안되겠다며 그러더군요. 만약제가 이렇게 될줄 알았음 집에 데려갔을까요? 정말 아무런 감정도 그무엇도 아니였기에 데려갔습니다.단지 그누나가 너무 불쌍해서요.그렇게 고시텔에서 이야기를하고있는데 그남편이 계속연락이오더군요. 제폰으로 "선우씨 와이프 보내주시면안되요?"라며 그래서 저는 계속이야기를했습니다. 아니라고 아무사이아니라고 누나가 안간다고 자꾸 안갈려고한다고 얼마나 때린신거냐고 그렇게 이야기를했고 아들사진을보내주면서 "우리아이들이 엄마기다려요 찾아요" 라며 문자를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집으로 보낼려고하는데 자꾸 안갈려고한다고 저도 중간에서 이러고있는게 너무싫다고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흘러 제가 그누나에게 그랬습니다. "누나 집가세요" 라고요. 누나는 알겠다며 집에가겠다며 그전에 같이밥먹자고 시켜먹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했고 치즈불닭을 시켜서 같이먹고 누나는 그렇게 집에갔습니다. 그렇게 일이 끝난줄알고 저는 그일덕분에 일자리에서 짤렸습니다. 그렇게 고시텔에있으면서 일자리를 알아보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 보름에서 한달정도에 고시텔총무가 전한테 그러더라구요. "선우형 형찾는사람들왔어"라고요 그렇게 저는 문밖에가서 확인을하니 그남편분이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덩치큰남자도 같이왔더군요. 알고보니 그누나가 제집을 알려준것이였습니다. 제방으로 같이들어와서 저에게 하는말이 "선우씨가 제와이프랑 관계를했다고하더군요 " 라며......저는 진짜 너무 어이가없더군요. 거기다가 강제로 제가 관계를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니라며 말도안된다며 말같은소리를하라며 소리를질렀구요. 그런데 하는말이 제가 지금 화가나서 저친구데려온거라며 내가 만약 선우씨 때릴수도있다고 그렇게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계속아니라고하니 저한테 이러더군요. 지금 자기는 아이티업계에서 프리랜서라면서 쿠팡 티몬 이런이사들이랑도 같이밥먹은적도있다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위자료식의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돈줘야하는거아니냐며 저한테 그렇게 이야기를하니 저는 제가 왜줘야하는거냐고 저때문에 일어난일이 아니라며 말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양아치새끼한테 잘못걸렸네" 이러더라구요 ...지금도 그말은 생생합니다. 그러다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럼 도와만 달라 누나와 똑같은말아닌말을하더군요. 이혼을하겠다며 그러니 나도 무슨명분이있어야 와이프한테 위자료를 덜줘야하는거아니냐며 그것만도와달라며 그러면 선우씨한테 피해가는거 더이상 찾아오지도않을거라더군요. 저는 한가지 생각뿐이였습니다. 그냥단지 이상황을 너무 벗어나고싶었던것뿐이지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며 그러니 더이상 저를 찾아오지도 연락도 하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끝이난상황에서 또 누나에게서 연락이오더군요. 저희집으로 오겠다는것입니다. 이야기좀하자며 그렇게 누나가오고나서 저한테 또말을하더군요. 지금 남편이 헤어지자고 한다고 그러니 마지막으로 도와주면 이제 끝이라고 그래서 누나에게 그랬습니다. "누나 제가언제 누나랑 잤어요? 이게뭐에요?" 그러니 누나가하는말이 남편이 확정짓고 계속 일방적으로 했냐고 하길래 너무 무서워서그랬다는거에요. 또 맞을까봐서요, "진짜 저이제 그만찾아오세요 진짜 왜중간에서 제가 이래야하는거죠 ?" 라고하니 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하다고 나도 오늘 일이 손에안잡혔다며 이야기를하던군요. 그래서 진짜 마지막이라며 저는 딱 선을끄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이제 끝이라는생각에 아무생각이없던 거였지요. 그렇게 그누나 저 그누나 남편 3명이서 제방안에서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누나가 운을땠습니다. 다사실이라며... 그러더니 남편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뭐가 사실인데라며 그걸말해야하는거아니냐며 근데 저는 한게 아니니 답을 안했습니다. 관계를 한것이냐는 말에 저는 대답을안했구요. 그러다가 그누나가 저에게 눈치를 주더군요. 그래서 "네 맞아요" 라고 대답을했구요. 그러더니 확인하듯이 말을 하더군요. "와이프가 원치않는데 관계를한거네요."라는 말에 저는 "네 맞아요" 라고대답을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확인하듯이 "와이프가 원치도 않았고 그자리에서 돌려보내달라고 계속그랬고"이렇게 말을 하길래 듣고있다 저는 정말 황당해서 "이건아닌거같아" 라고 말을했습니다.그리고 저는 "그때 제가 안보낸것아니라고 강제로 집에데리고있엇던거아니라고"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남편이하는말이 무서우니까 옆에있엇을거라며 자기 생각에 확신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남편분에게 둘이서이야기하기를권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아니 그냥셋이서 이야기하자며 그러더군요. 그누나도 남편이랑 둘이 짜고 그러는지 저보고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라더구요. 그순간 저는 아차했습니다. 어떻게 이혼할려고 하는사람들이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혹시 녹음기키셧어요?" 라고물어보았습니다. 녹음을하고있더군요. 당장 꺼달라고했구요. 그렇게 이야기를했습니다. 그러던중 그럼 다필요없고 무릎을 꿇고 사과를하면 마지막으로 아무일없던것처럼 된다는걸말하더군요. 저는 알겠다며 진짜 마지막이길 바란다는말만 되풀이했습니다. 무릎을꿇으면서도 됬냐고 됬냐고를 몇번을 말했는지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자기들은 목표를 달성한것마냥 집에가자고 하더군요 그누나한테 가고난후 저는 계속저를의심했어요. 아니겠지 아닐거야 라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렇게 연락도없고 하기에 저는 의심한저를 욕했지요. 그렇게 끝이난줄알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부모님이계시는 고향으로 가서 일을하기시작했습니다. 올해 2월달쯤에 어머니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최유미가 누구냐며 저는 기억도 못하고있었지요. 그래서 그게누구냐며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위자료라고하더군요. 여자를건들였다는건으로 .....저는 순간 너무 황당하고 억울했습니다. 아무생각도안들었구요. 기억에도 없던사람이 나타난것이지요. 그렇게 저는 당했구나라면 그순간마음을 누가알아줬을까요? 하늘이 무너져내리는줄알았습니다. 이천만원을 갚으라는 위자료더군요. 저는 진짜 너무 무섭고 힘이들었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증거를 가지고있던것도아니였고 이런일이 생길거라는건 꿈에도 몰랐습니다. 거기다가 증거를 보낸것을보니 제가 거짓으로 인정했던것들과 그누나랑 남편이 마지막에 제방안에서 말했던 그순간에 제가 무릎을 꿇은 사진을찍었더군요. 정말 기가차고 어이가없었습니다. 도대체 사람의탈을쓰고 지금 24살인 저에게 그런짓을할수가있엇는지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그렇게 법원을갔습니다 지방 법원에갔지요. 법원을가니 저랑 그누나의 잠자리에 관해서 이야기를하더군요. 하지만 그사람들이 실수를한거같았습니다. 저는 아토피가있습니다.
태어날떄부터 아토피가있어 일반사람들 몸과는 다릅니다. 그걸 가리기위해 타투를했구요. 근데 제가 아토피있는사실을모르더군요. 만약에 관계를했다면 그것을알것인데 옷을입고 했다고하더라도 설령 집안에서 누가 옷을 입고합니까? 또한 입고했다고하더라도 바지는벗어야했고요. 그걸모른다면 말도안되는것입니다. 특히 허벅지부분에는 몽고반점처럼 피부가 검은색으로 죽어있는게 표면적으로 확연합니다. 특히 제등쪽에 타투가있다고말했는데 옷을입고있는데 어떻게 등쪽에 타투가있다는것입니까? 더군다나 저는 등에는 타투가없습니다.
또한 왜 녹음도 갑자기 앞에꺼는하나도없고 애기는들었고요 부터시작이되서 그걸 증거로 잡았는지 녹음이되었는지 저는 이런게 다보이는데 그게 증거로된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역으로 증거를잡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처음가본 법원과 그분위기에 저는 기가죽어있엇고 거기에서 아무런 생각도 준비했던말도 생각이않나더군요. 게다가 저는 진실만 말하면 다알아줄것이라는 생각과 다르게 법은 증거위주라는것에대해서 다시한번 제가어리고 어리석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면 항소하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하루하루 죽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아직 군대도 안갔습니다 이일로 인하여 군대도 못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