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 할머니가 입으시던 한복이라 세련되지 않았을진 몰라도 나름 명절분위기 내봤어 구석에 짱박혀 있던거 꺼냄ㅋㅋㅋㅋㅋ 이러고 친척들 맞으려고ㅎㅎ 오랜만에 치렁치렁한거 입으니 설렌다ㅎㅎ 옷고름은 맬줄 몰라서 대충 묶었어 엄마가 북한여자 같대ㅋㅋㅋㅋㅋㅋ217
얘드라 나 추석이라고 한복입었어ㅎㅎ
않았을진 몰라도 나름 명절분위기 내봤어
구석에 짱박혀 있던거 꺼냄ㅋㅋㅋㅋㅋ
이러고 친척들 맞으려고ㅎㅎ
오랜만에 치렁치렁한거 입으니 설렌다ㅎㅎ
옷고름은 맬줄 몰라서 대충 묶었어
엄마가 북한여자 같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