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 나 추석이라고 한복입었어ㅎㅎ

ㅇㅇ2016.09.13
조회3,342
이게 우리 할머니가 입으시던 한복이라 세련되지
않았을진 몰라도 나름 명절분위기 내봤어
구석에 짱박혀 있던거 꺼냄ㅋㅋㅋㅋㅋ
이러고 친척들 맞으려고ㅎㅎ




오랜만에 치렁치렁한거 입으니 설렌다ㅎㅎ
옷고름은 맬줄 몰라서 대충 묶었어
엄마가 북한여자 같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