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서 몇번보다가 내가이런글을 쓸날이 올까 하다가 쓸날이오네요 ㅋㅋㅋㅋㅋ 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너를 처음만난건 3월 초였어 처음엔진짜 웃겼지이리치이고 저러치이고 ㅋㅋㅋㅋ 힘들다생각했을때니까 니가좋았어 재밌고 좋았으니까 그렇게 몇번연락하다가 진짜 얼마안되서 그냥 넌 나보다 한살많은 오빠. 정말 서로잘 알지도않을때 사귀기 시작했으니까 많이 힘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여자도 진짜많고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양다리 인걸알줄이야 펑펑 울었어 버스기다리는 내내 엄청울었어 아침부터 엉엉 울었어 그러다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우는널 보는데 다없던 일이되더라 그냥생각하기 싫은기억 중에하나가 되는것처럼 그러고 마냥 사랑해 행복해 서로 힘들때 기대고 행복할땐 같이 세상다가진 마냥 행복해 하고 그러기만 할줄알았어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입버릇처럼 헤어지잔말이 쉽게나오고 물론 니가 싫은건 절대아니였어 나때문에 힘들어하는게 너무미안했어그럴때마다 니가더 미안하다고 내가 고친다고 그러는게 할말없이 너무 미안했고그렇게 헤어지고 사귀고 200일도 안되는 시간동안 30번은 반복한거 같아 서로 지치고 힘들기도했어 근데 짦다면 짦고 길다면 나름 긴시간 이였는데진짜 많이 편해지고 절대 안보여줄거같던 쌩얼로도 만나고 진짜 못생긴얼굴을보고도 자고일어나서 뽀뽀해주고 예뻐해주는 니가있어서너무행복했던거같아 물론 표현도 못했지만 언제부턴가는 니가더 지쳐보였고 헤어지잔소리도 니가 하기도했지 헤어졌을땐 난 그짦은시간에 니가 생각안나게 정말 착하고 더잘해주는 남자도 만나보고 사겨도봤어 근데 어딜가든집을데려다줘도 너랑 장난치면서 늘같이가던 길이고 뭘먹든 먹을까? 가자 했던데고 손을잡고 안아줘도 니가아니고 다른모습이 불편하고 싫었어 그렇게 얼마안가서 뻥찼어 조카 무식하고 멍청하게 물론 너보다 훨씬좋은사람이였어 운동할때 빼곤연락도 무지잘하고 걱정도안시켰거든 100일에는 별 거지같은 일이있엇지만 100일이니까.. 참고웃고 넘겼는데 150일에는 같이있지도않았구 너랑 다시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할때쯤엔 니가많이 지쳐있엇고 몇일전까지만해도 내가더사랑해 많이 고마워요옆에서 늘하던 니목소리가 누구보다 예쁘게웃던 니가너무보고싶어 넌진짜 나쁜새끼야 나말고도 여자진짜많았는데 왜이렇게 이뻐해줘서 사람 기다리게 만드는지모르겠어 헤어져도 헤어진거같지가않아 몇일뒤면 지금도 없었던일처럼 사랑한다고 해줄거같은데 왠지 그게아닐거같아서 너무속상해 안아주면 늘따뜻했고 니네집 냄새가 났어 ㅋㅋㅋ 그게너무좋았어너는모를꺼야 넌 너한테 담배찌든내 날꺼라고 생각하겠지 근데아냐너한테 얼마나 좋은냄새가 나는지 나때문에 늘힘들어도 잡아줬던 너나지쳐서 식어보이는 너나 여자때문에 날힘들게했던 너나 그냥 너라서 보고싶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어잊어야하는게 당연한데 5분보려고 30분씩 걸어도오던 니가 화가나도 막상보면 이쁘게웃어주던게어쩌다우린 이렇게 됬을까 겉으론 티안내도 너도잘알고있을꺼라생각해 그냥 너무보고싶어 1
보고싶은데
페북에서 몇번보다가 내가이런글을 쓸날이 올까 하다가 쓸날이오네요 ㅋㅋㅋㅋㅋ 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너를 처음만난건 3월 초였어 처음엔진짜 웃겼지
이리치이고 저러치이고 ㅋㅋㅋㅋ 힘들다생각했을때니까 니가좋았어 재밌고
좋았으니까 그렇게 몇번연락하다가 진짜 얼마안되서
그냥 넌 나보다 한살많은 오빠. 정말 서로잘 알지도않을때
사귀기 시작했으니까
많이 힘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여자도 진짜많고 사귄지 얼마안됬을때 양다리 인걸
알줄이야 펑펑 울었어 버스기다리는 내내 엄청울었어 아침부터 엉엉 울었어
그러다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우는널 보는데 다없던 일이되더라 그냥
생각하기 싫은기억 중에하나가 되는것처럼
그러고 마냥 사랑해 행복해 서로 힘들때 기대고 행복할땐 같이 세상다가진 마냥 행복해 하고
그러기만 할줄알았어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입버릇처럼 헤어지잔말이 쉽게나오고
물론 니가 싫은건 절대아니였어 나때문에 힘들어하는게 너무미안했어
그럴때마다 니가더 미안하다고 내가 고친다고 그러는게 할말없이 너무 미안했고
그렇게 헤어지고 사귀고 200일도 안되는 시간동안 30번은 반복한거 같아
서로 지치고 힘들기도했어 근데 짦다면 짦고 길다면 나름 긴시간 이였는데
진짜 많이 편해지고 절대 안보여줄거같던 쌩얼로도 만나고
진짜 못생긴얼굴을보고도 자고일어나서 뽀뽀해주고 예뻐해주는 니가있어서
너무행복했던거같아 물론 표현도 못했지만
언제부턴가는 니가더 지쳐보였고 헤어지잔소리도 니가 하기도했지
헤어졌을땐 난 그짦은시간에 니가 생각안나게 정말 착하고
더잘해주는 남자도 만나보고 사겨도봤어 근데 어딜가든
집을데려다줘도 너랑 장난치면서 늘같이가던 길이고 뭘먹든 먹을까? 가자 했던데고
손을잡고 안아줘도 니가아니고 다른모습이 불편하고 싫었어
그렇게 얼마안가서 뻥찼어 조카 무식하고 멍청하게
물론 너보다 훨씬좋은사람이였어 운동할때 빼곤연락도 무지잘하고 걱정도안시켰거든
100일에는 별 거지같은 일이있엇지만 100일이니까.. 참고웃고 넘겼는데
150일에는 같이있지도않았구
너랑 다시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할때쯤엔 니가많이 지쳐있엇고
몇일전까지만해도 내가더사랑해 많이 고마워요
옆에서 늘하던 니목소리가 누구보다 예쁘게웃던 니가너무보고싶어
넌진짜 나쁜새끼야 나말고도 여자진짜많았는데 왜이렇게 이뻐해줘서
사람 기다리게 만드는지모르겠어
헤어져도 헤어진거같지가않아 몇일뒤면 지금도 없었던일처럼
사랑한다고 해줄거같은데 왠지 그게아닐거같아서 너무속상해
안아주면 늘따뜻했고 니네집 냄새가 났어 ㅋㅋㅋ 그게너무좋았어
너는모를꺼야 넌 너한테 담배찌든내 날꺼라고 생각하겠지 근데아냐
너한테 얼마나 좋은냄새가 나는지 나때문에 늘힘들어도 잡아줬던 너나
지쳐서 식어보이는 너나 여자때문에 날힘들게했던 너나
그냥 너라서 보고싶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어
잊어야하는게 당연한데
5분보려고 30분씩 걸어도오던 니가 화가나도 막상보면 이쁘게웃어주던게
어쩌다우린 이렇게 됬을까 겉으론 티안내도 너도잘알고있을꺼라생각해
그냥 너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