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바쁘게 살아 가는 학생입니다. ㅜㅜ 제목 그래도 삼각관계에요. 남자를 철수 저(글쓴이)를 영희 제 친구인 미영이 이야기입니다. 미영이가 철수에게 첫 눈에 반해서 계속 찔러봤는데 철수가 미영이의 관심이 부담스러움을 넘어서 짜증난데요 그 말을 들어도 미영이는 포기할 줄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철수가 하는 심한 말에 상처받아 저한테 전화하던 친구였어요. (여기서 저와 미영이는 정말 친한친구입니다) 아직 철수에 대해 모르는 저는 맞장구를 쳐줬구요 같이 욕도했어요. 근데 이번 년도 들어서 같은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서 친해졌는데 서로 한눈에 반한거 있죠.... 그래서 지금 몰래 비밀연애 한게 2개월째에요 하지만 철수는 우리가 사귀는지 모르고 자꾸 찌르는 미영이가 싫다며 공개연애를 하자고 하네요 여러분이면 어쩌실거에요?? 정말 친한 친구인 미영이는 시간표도 비슷비슷해서 늘 봐야하느 ㄴ사이이고 철수를 몰랐을때 맞장구쳐줬던 그 말이 자꾸 생각나네요 지금와서 밝히면 엄청난 배신감이겠죠...? 욕해도 좋으니 조언해주세요...
이런 종류의 삼각관계는?
제목 그래도 삼각관계에요. 남자를 철수 저(글쓴이)를 영희 제 친구인 미영이 이야기입니다.
미영이가 철수에게 첫 눈에 반해서 계속 찔러봤는데
철수가 미영이의 관심이 부담스러움을 넘어서 짜증난데요
그 말을 들어도 미영이는 포기할 줄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철수가 하는 심한 말에 상처받아
저한테 전화하던 친구였어요. (여기서 저와 미영이는 정말 친한친구입니다)
아직 철수에 대해 모르는 저는 맞장구를 쳐줬구요 같이 욕도했어요.
근데 이번 년도 들어서 같은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서 친해졌는데
서로 한눈에 반한거 있죠.... 그래서 지금 몰래 비밀연애 한게 2개월째에요
하지만 철수는 우리가 사귀는지 모르고 자꾸 찌르는 미영이가 싫다며
공개연애를 하자고 하네요
여러분이면 어쩌실거에요?? 정말 친한 친구인 미영이는 시간표도 비슷비슷해서 늘 봐야하느 ㄴ사이이고
철수를 몰랐을때 맞장구쳐줬던 그 말이 자꾸 생각나네요
지금와서 밝히면 엄청난 배신감이겠죠...? 욕해도 좋으니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