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 러블 허크크 4탄

허크크2016.09.14
조회37,173
뿅~!!정말 오랜만에 왔죠??
돌아온 개냥이 러시안블루 허크크입니당♥

일단 사진 먼저 방출!!
우리 허크크는 2016년 4월 7일 생인데
이제 약 5개월이 됐네요^^





허크를 기억하는 분이 있으시려나요??
많이 컸죠??





그동안 저와의 애착관계도 더욱 커졌어요.
수시로 제 배를 오르락 내리락
제 목 주변을 맴돌며 골골송 모터를 돌려요.




집사님들은 다들 익숙한 풍경이죠?ㅋ
고양이가 일상에 살짝 방해가 되는 포인트가 바로
컴퓨터 할 때와 이불 정돈하려고 펼칠 때ㅋ









요건 애기때에요.
지금도 여전히 잠이 많지만
이때처럼 앉아서 졸진 않아요^^





요리를 하려고 꺼내놓은 볼에 마치 제집인냥
똬리를 트고 잠을 청하는 허크크♥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항상 듣던 이야기가
고양이는 얌전하다. 사고 안 친다. 같이 살아도 거의 존재감 없다.
이런류였는데
역시 모든건 케바케이고 그것은 나의 큰 착각이었다는 생각이;;;
휴지를 바닥에 둔 저의 잘못이지요. 예예 냥이님ㅋ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택배기사님의 배달
우리 허크크가 제일 좋아하는 건 택배기사님이 가져다 주신 상자^^


그럼 모두들 평온하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셔요.
저는 이만 냥냥♥

블로그와 인스타에 가끔 허크크 이야기를 올리는데
집사님들 서로이웃해요♡
블로그 blog.naver.com/cyberelf2000
인스타 herkk_alice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