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톡선에 달연 시청률이랑 비교 하는것 보고 기가 막혀서 글 써.난 일단 경주 사람이고 5.1,5.8지진 실제로 느꼈어.그 이후로 연이은 여진때문에 아직까지도 지진 소리만 들려도 손이 떨리고 심장이 터질거 같아.다른 도시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도 이해는 가지만 난 경주가 제일 무섭다고 생각해.이 글 쓰기 시작했을때도 여진이 느껴졌어.진동 하나하나에 불안해하고 있는 우린데 왜 지진을 우스갯소리로 쓰는거야?진짜 난 지금 하루하루가 생지옥같아.당장에라도 뛰쳐나가고 싶어.죽을것만 같고 조그마한 여진도 무서워서 아직 떨어.살고싶어서 안간힘 쓰는 사람들한테 니네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예민하게 다가와.생각 좀 하고 글써주면 좋겠어.
지진이 장난인 것 같음?
내가 진짜 톡선에 달연 시청률이랑 비교 하는것 보고 기가 막혀서 글 써.난 일단 경주 사람이고 5.1,5.8지진 실제로 느꼈어.그 이후로 연이은 여진때문에 아직까지도 지진 소리만 들려도 손이 떨리고 심장이 터질거 같아.다른 도시에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도 이해는 가지만 난 경주가 제일 무섭다고 생각해.이 글 쓰기 시작했을때도 여진이 느껴졌어.진동 하나하나에 불안해하고 있는 우린데 왜 지진을 우스갯소리로 쓰는거야?진짜 난 지금 하루하루가 생지옥같아.당장에라도 뛰쳐나가고 싶어.죽을것만 같고 조그마한 여진도 무서워서 아직 떨어.살고싶어서 안간힘 쓰는 사람들한테 니네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예민하게 다가와.생각 좀 하고 글써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