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

많이20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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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목소리가 말캉말캉하다.
그렇게 말하면서 또 눈을 곱게 접어 웃는다. 참 예쁘다. 예쁘고 사랑스럽다.
자연스럽게 부르며 얘기하는 친구가 어쩐지 조금 부럽기도 하다.
자주 봤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