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와서 아주 흥미로운게 바로 미군 징집제도입니다.어느도시나 군 모병관이 있어 군인으로알맞는 이들을 스카웃하거나 모병응모를유도합니다..물론 전쟁시에는 규제가 비교적 느슨해 이때군입대를 원하는 이들은 다양한 혜택을받게 됩니다..고등학생때부터 학도호국단에 가입하여다양한 군사훈련을 받기도 하는데 재미난 사실은 군입대를 하는 이들이 받는 혜택은 저마다 모두 다르다는겁니다..알래스카는 삼면이 바다이지만 해군이 없습니다.공군과 육군만이 있는데 이는, 아주 특이한 현상이긴 합니다..잠시 특이한 군징집 제도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미국은 지금 징집이 아닌, 모병제를 택하고 있습니다.베트남전이 발생했을때는 징집을 하여 1년6개월을 근무하였지만 지금은 모병제를 실시하는데 ,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병제도의 하나인 민병제는 특이한 제도중 하나입니다..위 사진은 지인의 딸이 고등학생때 응모한 민병대의 일종으로 지금 대학을 다니면서 실제 전투훈련을 두달동안 받으면서 훈련을 수료한 기념사진입니다..재미난 사실 하나가 한국에서 장교로 근무했던 이가 미군에 입대하여또다시 군대생활을 시작하여 같이 훈련을 받았습니다.마지막 이름이 한국인 이름으로 기재된 사람입니다..해군에 모병을 하여 매년 다양한 훈련을 받는 민병대 제도의 하나인 United States Navy Reserves에 해당합니다.유명한 여성정치인 사라페일린도 이 제도를 거쳤다고 합니다.이번에 훈련받은 이들은 미전역에서 모집되어 온 약 300여명정도입니다..우측의 여군이 바로 지인의 따님인데, 계급은 Petty Officer Second Class(E-5) 이며지금 대학에 재학중이며 학도 호국단과는 전혀 성격이 다릅니다.미국도 여성도 징집대상으로 하자는 법안이 통과되어 내년부터는 징집대상에 포함 될것 같습니다..한국은 징집제이지만, 미국은 모병제라 각 개인이 군입대시에 받는 혜택은 저마다 달라 모병관과의 딜이 아주 중요합니다.남녀 모두 강제 징집되는 국가는 북한과 이스라엘을 포함한약 10여개의 나라입니다..군입대를 할때 본인이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제시해 협상을 통해군 입대를 하게됩니다.어떤이는 대학을 무상으로 다닌다거나 , 현금을 받는다던가 군제대후원하는 직종의 직업을 보장해주는등 다양한 딜을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전투자원을 전쟁전 미리 확보해두는 시스템인데 전쟁이발발하면 바로 전투요원으로 활용이 가능한 중요자원입니다..지인의 딸 이름이 단비입니다.농번기때 농부들이 제일 좋아하는 그 "단비" 가 연상되네요.단비는 8년을 군사훈련을 받는걸로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혜택과 크래딧을 받게 됩니다..전 세계에 군대가 없는 나라는 37개의 나라입니다.한국도 그중 하나가 되었으면 하네요..제일 특이한 모병제인 나라는 바로 영국입니다.영국황실에 속하거나 귀족들의 자제만 장교로 근무할 수 있습니다.일반 서민은 그냥 하사관이나 일개병사들입니다. .단비가 두달의 군사훈련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다시 대학으로돌아가기전 송별식겸 쭁파티를 했습니다..대패삼겹살이 출시 되었다길래 사와서 굽는중인데 여성분들은 모두 설사를 했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괜찮더군요.알콜로 소독을 해서인지 아직도 그 원인을 알수 없네요..단비가 타주에서 대학을 다니는데 의사지망생입니다.혼자 살면서 적적하다고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이름은 drake인데하는짓이 얼마나 귀여운지 잠시동안 가족들의 사랑을 모두 독차지 했습니다..제 앞에서 떠나지않는 스카이와 벨라.저 불쌍한 눈초리에 삼겹살을 주인장 몰래 안줄 수 없네요..한번의 파티는 섭섭한지라 다음날 또 파티를 했습니다.주인공은 좌측에서 두번째..금년에 채취한 블루베리주를 제가 집에서 가져왔습니다.아직 덜 성숙해서 독하네요.."나를 요리해 주세요 "연어의 자진납세..닭 심장꼬치구이.술안주로는 아주 그만입니다..오늘의 메인요리는 바로 연어튀김입니다.회로는 평상시에 자주 먹으니 이번에는 특별히 연어튀김요리를 준비했습니다..연어를 손질할때 뱃살은 제일 먼저 잘라내어 회로 먹으면 정말 끝내줍니다.오늘은 그냥 뱃살을 구워 보았습니다. .텃밭에서 기른 깻잎은 그 향이 너무 고소합니다.그리고 담근 깻잎장아치..상이 차려졌을때는 먹기 바빠 인증샷을 미쳐 찍지 못했습니다.닭심장꼬치구이가 동이나고 ,닭똥집을 먹고난후 찌게에 나중에 모밀국수를 비벼먹으면 끝내줍니다..장어구이를 깻잎에 싸 먹으면, 입안에 깻잎향이 가득해집니다.통통한 장어의 부드러운 속살도 일품이지요..안에 터키와 양파,치즈를 를 넣어 구워내온 디저트..돼지수육은 냄새도 하나 안나고 부드럽고 쫄깃해고추와 함께 손수 담근 된장과 곁들여 먹으면환상의 맛입니다..가족들과의 재회가 마친뒤 오늘 새벽 다시 대학이 있는 곳으로돌아갔습니다.씩씩하게 잘 생활을 하는 단비를 보니 저마저도 가슴이 뿌듯하네요..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알래스카" 미국의 모병제도와 파티"
미국에 와서 아주 흥미로운게 바로 미군
징집제도입니다.
어느도시나 군 모병관이 있어 군인으로
알맞는 이들을 스카웃하거나 모병응모를
유도합니다.
.
물론 전쟁시에는 규제가 비교적 느슨해 이때
군입대를 원하는 이들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됩니다.
.
고등학생때부터 학도호국단에 가입하여
다양한 군사훈련을 받기도 하는데
재미난 사실은 군입대를 하는 이들이 받는
혜택은 저마다 모두 다르다는겁니다.
.
알래스카는 삼면이 바다이지만 해군이 없습니다.
공군과 육군만이 있는데 이는, 아주 특이한
현상이긴 합니다.
.
잠시 특이한 군징집 제도에 대해 소개를 합니다.
.
미국은 지금 징집이 아닌, 모병제를 택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전이 발생했을때는 징집을 하여 1년6개월을 근무하였지만
지금은 모병제를 실시하는데 ,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병제도의 하나인 민병제는 특이한 제도중 하나입니다.
.
위 사진은 지인의 딸이 고등학생때 응모한 민병대의 일종으로
지금 대학을 다니면서 실제 전투훈련을 두달동안 받으면서
훈련을 수료한 기념사진입니다.
.
재미난 사실 하나가 한국에서 장교로 근무했던 이가 미군에 입대하여
또다시 군대생활을 시작하여 같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이름이 한국인 이름으로 기재된 사람입니다.
.
해군에 모병을 하여 매년 다양한 훈련을 받는 민병대 제도의 하나인
United States Navy Reserves에 해당합니다.
유명한 여성정치인 사라페일린도 이 제도를 거쳤다고 합니다.
이번에 훈련받은 이들은 미전역에서 모집되어 온
약 300여명정도입니다.
.
우측의 여군이 바로 지인의 따님인데, 계급은
Petty Officer Second Class(E-5) 이며
지금 대학에 재학중이며 학도 호국단과는 전혀 성격이 다릅니다.
미국도 여성도 징집대상으로 하자는 법안이 통과되어
내년부터는 징집대상에 포함 될것 같습니다.
.
한국은 징집제이지만, 미국은 모병제라 각 개인이 군입대시에 받는
혜택은 저마다 달라 모병관과의 딜이 아주 중요합니다.
남녀 모두 강제 징집되는 국가는 북한과 이스라엘을 포함한
약 10여개의 나라입니다.
.
군입대를 할때 본인이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제시해 협상을 통해
군 입대를 하게됩니다.
어떤이는 대학을 무상으로 다닌다거나 , 현금을 받는다던가 군제대후
원하는 직종의 직업을 보장해주는등 다양한 딜을 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전투자원을 전쟁전 미리 확보해두는 시스템인데 전쟁이
발발하면 바로 전투요원으로 활용이 가능한 중요자원입니다.
.
지인의 딸 이름이 단비입니다.
농번기때 농부들이 제일 좋아하는 그 "단비" 가 연상되네요.
단비는 8년을 군사훈련을 받는걸로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혜택과 크래딧을 받게 됩니다.
.
전 세계에 군대가 없는 나라는 37개의 나라입니다.
한국도 그중 하나가 되었으면 하네요.
.
제일 특이한 모병제인 나라는 바로 영국입니다.
영국황실에 속하거나 귀족들의 자제만 장교로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일반 서민은 그냥 하사관이나 일개병사들입니다.
.
단비가 두달의 군사훈련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다시 대학으로돌아가기전
송별식겸 쭁파티를 했습니다.
.
대패삼겹살이 출시 되었다길래 사와서 굽는중인데 여성분들은
모두 설사를 했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괜찮더군요.
알콜로 소독을 해서인지 아직도 그 원인을 알수 없네요.
.
단비가 타주에서 대학을 다니는데 의사지망생입니다.
혼자 살면서 적적하다고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이름은 drake인데
하는짓이 얼마나 귀여운지 잠시동안 가족들의 사랑을
모두 독차지 했습니다.
.
제 앞에서 떠나지않는 스카이와 벨라.
저 불쌍한 눈초리에 삼겹살을 주인장 몰래 안줄 수 없네요.
.
한번의 파티는 섭섭한지라 다음날 또 파티를 했습니다.
주인공은 좌측에서 두번째.
.
금년에 채취한 블루베리주를 제가 집에서 가져왔습니다.
아직 덜 성숙해서 독하네요.
.
"나를 요리해 주세요 "
연어의 자진납세.
.
닭 심장꼬치구이.
술안주로는 아주 그만입니다.
.
오늘의 메인요리는 바로 연어튀김입니다.
회로는 평상시에 자주 먹으니 이번에는 특별히 연어튀김요리를
준비했습니다.
.
연어를 손질할때 뱃살은 제일 먼저 잘라내어 회로 먹으면 정말
끝내줍니다.
오늘은 그냥 뱃살을 구워 보았습니다.
.
텃밭에서 기른 깻잎은 그 향이 너무 고소합니다.
그리고 담근 깻잎장아치.
.
상이 차려졌을때는 먹기 바빠 인증샷을 미쳐 찍지 못했습니다.
닭심장꼬치구이가 동이나고 ,닭똥집을 먹고난후 찌게에 나중에
모밀국수를 비벼먹으면 끝내줍니다.
.
장어구이를 깻잎에 싸 먹으면, 입안에 깻잎향이 가득해집니다.
통통한 장어의 부드러운 속살도 일품이지요.
.
안에 터키와 양파,치즈를 를 넣어 구워내온 디저트.
.
돼지수육은 냄새도 하나 안나고 부드럽고 쫄깃해
고추와 함께 손수 담근 된장과 곁들여 먹으면
환상의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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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의 재회가 마친뒤 오늘 새벽 다시 대학이 있는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씩씩하게 잘 생활을 하는 단비를 보니 저마저도 가슴이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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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