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간에 아 너무 재밌고 슬프고 빡치고 그래.
너무너무 대단하고 감사하고 진짜 감사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 ㅠㅠㅠ되게 심란해서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나라면 그렇게 못했을거야..온갖 고문 다 당하면서 나라 생각 못하고 내 생각 먼저 했을거고 그 분들처럼 솔직히 입도 못 다물고 있었을것 같아. 여자는 또 성적폭력도 겁나 당할거고.나는 고문 무서워서 죽자니 자살도 못 할것같고 그래서 독립운동 못했을것같아.이 영화 볼때 솔직히 스파이를(밀정을) 미워할 수가 없었어 ㅠㅠㅠ 물론 스파이 돼서 나중에 떵떵거리고 죄책감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는 사람들 예를들면 을사오적 같은 놈들은 조카 미운데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확신이 안서서 무서워서 스파이를 선택한 사람들은 이해가되고 미워할 수가 없었어ㅠ 내가 그 사람이라면 안그랬을거란 확신이 안섰어.
솔직히 막 페북 이런 댓글보면 그시대 살았더라면 열혈 독립투사일것처럼 말하는 사람들 많은데 진짜 그럴까 싶고. 나도 밀정보기 전까진 나도 좀 불의를 못 참는?그런 성격이고 약간 배짱있고 이런 성격이라 독립운동 했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밀정 보고 나니까 내가 진짜 저분들처럼 독립운동을 했을까 그런생각이 들어서 너무 내가 한심하고 감사하고 일본놈들한테 너무 화나고 갑자기 전두환때 운동하신 학생분들도 생각나고 슬프고 그랬어.. 너희라면 어떻게 했을것같아?
너무 심란하다 ㅠㅠ
너네가 일제강점기에 살았다면 어땠을것같아?
오늘 아침에 밀정 보고 왔는데 진짜 영화 대박이야...
솔직히 암살보다 더 재밌고 좀 더 잔인함.
암튼간에 아 너무 재밌고 슬프고 빡치고 그래.
너무너무 대단하고 감사하고 진짜 감사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 ㅠㅠㅠ되게 심란해서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나라면 그렇게 못했을거야..온갖 고문 다 당하면서 나라 생각 못하고 내 생각 먼저 했을거고 그 분들처럼 솔직히 입도 못 다물고 있었을것 같아. 여자는 또 성적폭력도 겁나 당할거고.나는 고문 무서워서 죽자니 자살도 못 할것같고 그래서 독립운동 못했을것같아.이 영화 볼때 솔직히 스파이를(밀정을) 미워할 수가 없었어 ㅠㅠㅠ 물론 스파이 돼서 나중에 떵떵거리고 죄책감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는 사람들 예를들면 을사오적 같은 놈들은 조카 미운데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확신이 안서서 무서워서 스파이를 선택한 사람들은 이해가되고 미워할 수가 없었어ㅠ 내가 그 사람이라면 안그랬을거란 확신이 안섰어.
솔직히 막 페북 이런 댓글보면 그시대 살았더라면 열혈 독립투사일것처럼 말하는 사람들 많은데 진짜 그럴까 싶고. 나도 밀정보기 전까진 나도 좀 불의를 못 참는?그런 성격이고 약간 배짱있고 이런 성격이라 독립운동 했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밀정 보고 나니까 내가 진짜 저분들처럼 독립운동을 했을까 그런생각이 들어서 너무 내가 한심하고 감사하고 일본놈들한테 너무 화나고 갑자기 전두환때 운동하신 학생분들도 생각나고 슬프고 그랬어.. 너희라면 어떻게 했을것같아?
너무 심란하다 ㅠㅠ
막 흥분해서 써가지고 알아들을련지 모르겠다..큐ㅠ
얘드라 밀정 꼭 봐 ㅠㅠ 진짜 명작이야..
조연들도 의외의 사람들이었음.
김도연같이 생긴 배우도 나오는데 짱 이뻤어.
공유는 옷 소화 쩔어...
마무리는 지철님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