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대입니다.제가 하도 답답해서 이런데까지 이런말을 올려야 댈가 하다가 너무 속터지고 답답해서 끝내 글을 올립니다.사건은 제 사촌동생과 저랑 관련된 일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작은엄마와 작은아버지가 이혼하신후 어린 남매를 저희 엄마가 키우셔서 세남매처럼 자라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될무렵 사촌동생들은 작은아버지와 살게되었고 그래도 남매처럼 저희는 만나면 잘지냈습니다. 그중 여동생은 둘도없는 자매지간 이였죠 때되면 저희 어머님은 저보다 제동생들을 더 챙기셨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챙기신걸 알았지만 어쩔땐 제가 정말 저희 부모님 딸인지 싶었죠 그정도록 친엄마처럼 챙겨줬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여동생이랑 같이 자고 엄마몰래 돈도주면서 옷이며 사주었습니다. 사건은 이랬습니다. 작은집 식구들이 왔다간후론 제물건이며 돈이며 하나하나씩 없어지는거였죠 한편으로 아 ..내가 잃어버렸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동생이 어느날부터 저를 피하고 제가 묻는말에 대답없고 무시하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뭐 화난거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왔다간이후로 제 아디다스 한정판 져지며 선물받은 샤넬 시계며 싹다 순식간에 사라진거죠 져지는 분명 옷장안에있었고 시계는 화장대 위에 올려두었었는데 없더라구요 설마하고 의심은했지만 전 동생을 믿었습니다 어느날 무슨일때문에 작은집을 갔는데 여동생 옷장에 제옷이 딱하니 있더라구요 .. 또 나이어린애가 지갑에 만원짜리로 50장 가까이 있는것도 말도안되지만요.. 심지허 페북에 자기팔뚝에 제시계를 차고 제가 선물했다고 페북사람들한테 자랑하구요.. 여동생의 행동은 점점더 시간이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자기 남동생이랑 페북으로 온갖 큰집 욕하고 심지허 저를 신고한다 더군요 ㅋㅋㅋ... 부모님은 그사실을 알아도 형제지간에 쌈밖에안나니 그냥 참으란 말만하시고 제입장은 억울하고 분통 합니다 지금까지.. 남매 둘다 핸드폰이 안되서 할머니 핸드폰 들고 다녀서 며칠전에 제가 여동생한테 할머니 핸드폰 원상복귀 시켜놓으라 하면서 신고한다길래 난 죄진게없으니까 신고하라했습니다 ㅋㅋ 근데 여동생년이란게 하는말이.. 자기한테 여태 해준게없는데 왜그리 나이값못하냐고 ... ( 저는 자기가 한행동에 참고 또 참았는데 이런말을 하더군요 ) 그리고 저희 엄마이자 자기한텐 하나뿐인 큰엄마한테 그쪽엄마라 하더라구요.. 이런 동생을 대체 제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모르겠고 이번에 보면 어떻게 행동 해야댈지 모르겠어서 판에다 끄적여봅니다.. 판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ㅎ..
판님들 같으면 이상황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하나요 ?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대입니다.
제가 하도 답답해서 이런데까지 이런말을 올려야 댈가 하다가 너무 속터지고 답답해서 끝내 글을 올립니다.
사건은 제 사촌동생과 저랑 관련된 일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작은엄마와 작은아버지가 이혼하신후 어린 남매를 저희 엄마가 키우셔서 세남매처럼 자라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될무렵 사촌동생들은 작은아버지와 살게되었고 그래도 남매처럼 저희는 만나면 잘지냈습니다. 그중 여동생은 둘도없는 자매지간 이였죠
때되면 저희 어머님은 저보다 제동생들을 더 챙기셨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챙기신걸 알았지만 어쩔땐 제가 정말 저희 부모님 딸인지 싶었죠 그정도록 친엄마처럼 챙겨줬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여동생이랑 같이 자고 엄마몰래 돈도주면서 옷이며 사주었습니다.
사건은 이랬습니다.
작은집 식구들이 왔다간후론 제물건이며 돈이며 하나하나씩 없어지는거였죠
한편으로 아 ..내가 잃어버렸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동생이 어느날부터 저를 피하고 제가 묻는말에 대답없고 무시하더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뭐 화난거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왔다간이후로 제 아디다스 한정판 져지며 선물받은 샤넬 시계며 싹다 순식간에 사라진거죠 져지는 분명 옷장안에있었고 시계는 화장대 위에 올려두었었는데 없더라구요
설마하고 의심은했지만 전 동생을 믿었습니다
어느날 무슨일때문에 작은집을 갔는데 여동생 옷장에 제옷이 딱하니 있더라구요 ..
또 나이어린애가 지갑에 만원짜리로 50장 가까이 있는것도 말도안되지만요..
심지허 페북에 자기팔뚝에 제시계를 차고 제가 선물했다고 페북사람들한테 자랑하구요..
여동생의 행동은 점점더 시간이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자기 남동생이랑 페북으로 온갖 큰집 욕하고 심지허 저를 신고한다 더군요 ㅋㅋㅋ...
부모님은 그사실을 알아도 형제지간에 쌈밖에안나니 그냥 참으란 말만하시고 제입장은 억울하고 분통 합니다 지금까지..
남매 둘다 핸드폰이 안되서 할머니 핸드폰 들고 다녀서 며칠전에 제가 여동생한테 할머니 핸드폰 원상복귀 시켜놓으라 하면서 신고한다길래 난 죄진게없으니까 신고하라했습니다 ㅋㅋ
근데 여동생년이란게 하는말이..
자기한테 여태 해준게없는데 왜그리 나이값못하냐고 ...
( 저는 자기가 한행동에 참고 또 참았는데 이런말을 하더군요 )
그리고 저희 엄마이자 자기한텐 하나뿐인 큰엄마한테 그쪽엄마라 하더라구요..
이런 동생을 대체 제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모르겠고
이번에 보면 어떻게 행동 해야댈지 모르겠어서 판에다 끄적여봅니다..
판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