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집과 계약한 집이 다릅니다.

윤재곰2016.09.14
조회131

안녕하세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여기서 일단 질문하니다.

저는 어머니가 함께 생활합니다.

일단, 저의 어머니가 큰 중병인 암에 걸리셔서 지방의 작은병원에서

서울의 유명 병원을 추천 받아 서울로 모시고 왔습니다.

큰 수술과 항암을 위해 병원 근처의 집을 알아보던 중

동네 부동산의 소개로 작은 방2개와 거실과 부엌이 결합된 작은 집을 보았습니다.

제가 본 집은 102호였으며 냄새나 신발장도 현관에 있어 비교적 깨끗해 보였습니다.

저는 부동산 아주머니에게 어머니와 제가 살 집이다.그리고

계약은 동생이름으로 할 것이니 동생이 한 번 더 보고 괜쟎다고 하면 계약할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 동네 집값이 워낙 비쌋기때문에 전세금을 3형제가 조금씩 나누어 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그 날, 저녁에 동생이 집을 보기로 했는 데 , 부동산 아주머니가 병문안을 가야해서

동생은 다음 날 보기로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다음 날, 퇴근하고 그 집을 보았습니다.

저희로서는  이사나올 집을 빨리 비워주어야해서

집을 되도록이면 급하게 구해야했습니다.

동생이 집을 보고 온 날 저녁에 이렇게 말 했습니다.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난다"

저는 이상하네...라고만 생각했지.

집이 바뀌었을 거란 생각을 몼했습니다.

드디도 이사날짜에 짐을 옮기는 데

제가 본 집이 아니였습니다.

동생은 벌써 부동산이랑 계약서에 계약을 하고 동장을 찍고

잔금을 치뤘습니다.

제가 본 집(102)은 신발장이 현관에 있었는 데

이사 온 집(101)은 신발장이 거실과 부엌을 사용하는 입구 벽면에

있었습니다.ㅈ[

제가 본 집과 동생이 본 집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제가 본 집은 깨끗한 집을 보여주고

동생에게는 다른 집(하자가 많은 집) 을 보여 준 것입니다.

 

그리고, 화장실 하수구에서는 심한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씽크대에서 너무나 심한 곰팡이 냄새가 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인아저씨에게 말을 드렸는데 화장실의 하수구냄새에

대해서는 어떤 말도 안 하시고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씽크대의 곰팡이 냄새는 씽크대의 개수대 중앙에 조금 손을 보고

물을 흘려보내더니 냄새가 안 난다고 합니다.

손을 보아서 전에 보다 냄새가 조금 덜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곰팡이 냄새가 씽크대 전체에서 나며

곰팡이 냄새는 씽크대를 들어내지 않는 이상 제거가

되지 않을 것같습니다.

이사 온  후로 선풍기를 계속 틀어놓고

냄새를 없앨려고 노력하였지만

그 때 뿐이고 냄새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질 구레한 현관 문의 열쇠가 부려져있어

열쇠를 교체하였으나 어디서 사용하 던 열쇠를 가지고 와서 달았는 지

열쇠가 잘 맞지 않았으나 겨우겨우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제가 이러한 경우 집의 계약을 취소 할 수 있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온 집 (102)이 가스렌지의 후드가 작동이 되지않고

후드 등도 안 들어 옵니다.

집이 하자가 많은 집입니다.

 주인 아저씨에게 연락을 취하였으나 계속 전화가 튕기고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