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명절 누가 만든거임 진짜 스트레스ㅜㅜ
큰아빠가 이혼하시고 회사사택에서 지내시는분이라 큰아빠 딸이 결혼하고 갈 친정이 없음
이번에 할머니돌아가시고 결국 작은아빠인 우리집에서 제사 다지내는데
우리엄마가 다함 나랑 내여동생은 돕고 엄마는 할머니가 워낙 잘해주샷으니까 제사 음식차리는건 괜찮다 하심
아빠도 장도 같이보고 나름 큰아빠네 식구가 올때까지는 잘함
근데 큰아빠네 식구들... 하 사촌언니 즉 큰아빠 딸 눈치가 진짜 없음 형부도 눈치가없음 큰아빠도 눈치없음
큰아빠는 추석 전날 밤에오셔서 자고 아침에 차례지내시고 오후 1시쯤에 사촌언니네 우리집도착
우리도 외할머니집 가야되는데 밤 10시까지 안감
우리 엄마는 아침 점심 저녁 다챙갸줘야됨
형부? 언니? 아무도 안도와줌
울아빠 큰아빠 형부 언니 다 거실에 누워있음
울엄마만 일하고 나랑 내동생이 돕고
내가 아빠한테 가라고 하라니까 아빠는 또 우리집온 손님인데 어떻게 내쫓냐고 함
엄마는 암말 못함
걍 나랑 내동생은 시녀임 밥도 다차려주고 나랑 내덩생은 옆에 구석탱이가서 먹음
아무도 같이 일로와서 먹자 소리 안함
형부랑 언니는 지애 맨날 내랑 내동생한테 맡김
애도 진짜 말안듣고 버릇없음
이게 저번년도 까지 일이었고 저번년도에 너무 화나서 갈때 인사도 안함
이번에 추석때 일부러 그꼴보기 싫어서 알바하러 간다하니까 엄마아빠가 추석때 알바 하러 오라고 하냐고 머라하길래
일부러 형부네 보기 싫어서 간다함 일해줘봣자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차라리 돈이나 벌거라니까
나보고 그러면 안된다고 가족인데 그건아니라고 하시길래 난 가족이라고 생각한적 없다고
가족이면 나한테 그렇게 하는건 아니라고
무튼 난 알바갈거라고 하니까
그렇게 사촌 언니가 엄마가없이 커서 그렇다거 이해하라고 그렇게 심보 고약하면 안된다고 좀 싫응게 잇어도 참을 줄알아야지 그러면 큰아빠가용돈 주는거 내놓으라고 하시길래
참아서 이정도라고 나도 알바가서 버니까 필요없다고 가저가라 하니까 엄마 없이커도 예의바고 개념있는사람 많다고 그건 언니 문제라고 하니까
겁나 못됫다고 잔소리하심 아직어려서 모른다고 시댁가서도 그렇게 할거냐길래 아닌건 아니라고 할거라고 하고 그냥 방에들어왓음
심지어 내동생도 내편안듬 언니도 나가는데 나까지 나가면 안된다고
내동생은 아직 덜당해서 그럼 내뒤에 숨어서 내가 애봐주고 내가 언니라고 일많이 하니까 아직 덜힘든가봄
진짜 나는 더이상 못참겟는데 우리집은 나만 나쁜냔 취급함 잘지내다가 명절만 되면 싸움ㅡㅡ
명절만되면 나는 나쁜년
큰아빠가 이혼하시고 회사사택에서 지내시는분이라 큰아빠 딸이 결혼하고 갈 친정이 없음
이번에 할머니돌아가시고 결국 작은아빠인 우리집에서 제사 다지내는데
우리엄마가 다함 나랑 내여동생은 돕고 엄마는 할머니가 워낙 잘해주샷으니까 제사 음식차리는건 괜찮다 하심
아빠도 장도 같이보고 나름 큰아빠네 식구가 올때까지는 잘함
근데 큰아빠네 식구들... 하 사촌언니 즉 큰아빠 딸 눈치가 진짜 없음 형부도 눈치가없음 큰아빠도 눈치없음
큰아빠는 추석 전날 밤에오셔서 자고 아침에 차례지내시고 오후 1시쯤에 사촌언니네 우리집도착
우리도 외할머니집 가야되는데 밤 10시까지 안감
우리 엄마는 아침 점심 저녁 다챙갸줘야됨
형부? 언니? 아무도 안도와줌
울아빠 큰아빠 형부 언니 다 거실에 누워있음
울엄마만 일하고 나랑 내동생이 돕고
내가 아빠한테 가라고 하라니까 아빠는 또 우리집온 손님인데 어떻게 내쫓냐고 함
엄마는 암말 못함
걍 나랑 내동생은 시녀임 밥도 다차려주고 나랑 내덩생은 옆에 구석탱이가서 먹음
아무도 같이 일로와서 먹자 소리 안함
형부랑 언니는 지애 맨날 내랑 내동생한테 맡김
애도 진짜 말안듣고 버릇없음
이게 저번년도 까지 일이었고 저번년도에 너무 화나서 갈때 인사도 안함
이번에 추석때 일부러 그꼴보기 싫어서 알바하러 간다하니까 엄마아빠가 추석때 알바 하러 오라고 하냐고 머라하길래
일부러 형부네 보기 싫어서 간다함 일해줘봣자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차라리 돈이나 벌거라니까
나보고 그러면 안된다고 가족인데 그건아니라고 하시길래 난 가족이라고 생각한적 없다고
가족이면 나한테 그렇게 하는건 아니라고
무튼 난 알바갈거라고 하니까
그렇게 사촌 언니가 엄마가없이 커서 그렇다거 이해하라고 그렇게 심보 고약하면 안된다고 좀 싫응게 잇어도 참을 줄알아야지 그러면 큰아빠가용돈 주는거 내놓으라고 하시길래
참아서 이정도라고 나도 알바가서 버니까 필요없다고 가저가라 하니까 엄마 없이커도 예의바고 개념있는사람 많다고 그건 언니 문제라고 하니까
겁나 못됫다고 잔소리하심 아직어려서 모른다고 시댁가서도 그렇게 할거냐길래 아닌건 아니라고 할거라고 하고 그냥 방에들어왓음
심지어 내동생도 내편안듬 언니도 나가는데 나까지 나가면 안된다고
내동생은 아직 덜당해서 그럼 내뒤에 숨어서 내가 애봐주고 내가 언니라고 일많이 하니까 아직 덜힘든가봄
진짜 나는 더이상 못참겟는데 우리집은 나만 나쁜냔 취급함 잘지내다가 명절만 되면 싸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