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 가려고 준비해 시가집 가니 남편이랑 둘이 불러 앉힘.
왜 산소까지 안따라가냐고 화냄.
제사는 큰집(경기도) 산소는 강원도.
시댁이 무조건 우선이라며 앞으로는 명절연휴 앞에 절반은 시가집쪽에서 보내고 나머지 반은 친정가라함.
우리엄마 혼자 계신데 명절당일 사위 인사도 못받게 하시겠다??? 그게 무슨 ㄱㅅㄹ....
생리 첫날이라 몸도 정신도 정상아니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눈 똑바로 보고 명절 당일 아침먹고 가겠다 함.
엄마 명절에 혼자보내게는 못한다고.
시아버지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왜 산소까지 안따라가냐고 화냄.
제사는 큰집(경기도) 산소는 강원도.
시댁이 무조건 우선이라며 앞으로는 명절연휴 앞에 절반은 시가집쪽에서 보내고 나머지 반은 친정가라함.
우리엄마 혼자 계신데 명절당일 사위 인사도 못받게 하시겠다??? 그게 무슨 ㄱㅅㄹ....
생리 첫날이라 몸도 정신도 정상아니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눈 똑바로 보고 명절 당일 아침먹고 가겠다 함.
엄마 명절에 혼자보내게는 못한다고.
그러니까 이번엔 봐주겠다는 뉘앙스 풍김
또 어이털림.
시아버지는 그나마 좋은사람인줄알았는데
역시 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