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개월
정말 용기내서 우리 지난 대화를 봤어
근데 이미 그때부터 넌 마음이 날 향해있지않더라
그때는 애써 부정하고싶었는데
그때의 내가 넘 불쌍하다
최근 한 5개월을 너때문에 맘졸이며 힘들어하는 내가 그지같다
그런 대접을 받고도 맘 버리지 못하는 내가 진짜 한심하구 초라하다
정말 왜 내가 너 연락을 기다릴까
안올거아는데
안온다 넌 올사람이 아니다
절대로 뻔뻔한 행동 못하는 너니까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못오겠지..
근데 내가 미련해서인지 정말 잊는게 힘들다.. 언제쯤 난 너의 존재에 대해 태연해질까..
용기내서 우리의 지난 카톡을 봤어
정말 용기내서 우리 지난 대화를 봤어
근데 이미 그때부터 넌 마음이 날 향해있지않더라
그때는 애써 부정하고싶었는데
그때의 내가 넘 불쌍하다
최근 한 5개월을 너때문에 맘졸이며 힘들어하는 내가 그지같다
그런 대접을 받고도 맘 버리지 못하는 내가 진짜 한심하구 초라하다
정말 왜 내가 너 연락을 기다릴까
안올거아는데
안온다 넌 올사람이 아니다
절대로 뻔뻔한 행동 못하는 너니까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못오겠지..
근데 내가 미련해서인지 정말 잊는게 힘들다.. 언제쯤 난 너의 존재에 대해 태연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