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있고 연애는 일년 조금 안 되게 했네요.
바로 그 전에 육년을 만났던 사람이 있었어요.
제가 정말 정말 많이도 사랑했고..
저 또한 사랑을 많이 받았죠.
아.. 사랑이란건 이런거구나.. 깨닫게 해 준 사람이었어요.
그런데도 그렇게 사랑을 함에도 이별이 오더라고요.
저는 의심없이 그 사람과 헤어져야 했어요.
그 사람은 늘 술 문제로 저를 힘들게 했고
여자 문제 또한 일으켰으며..
거짓말을 참 쉽게 했어요.
때문에 제 자존감은 바닥으로 내려쳤고
이 사람과는 헤어지는게 맞다 라고 생각을 하긴 했으나.... 그게 실천이 되진 않더라고요.
어찌저찌하다 결국 인연의 끈을 놓이게 되긴 했네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예비신랑을 만났고.
예비신랑은 그 전 남자친구 때문에 제가 받아왔던 상처들과 같은 상처를 조금도 주지 않아요.
술, 여자 문제 깨끗하고..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요.
저 또한 예비신랑 너무 좋고.. 제가 꿈꿔온 남편상에 매우 가까워요.
전 남친과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생각도 나곤 하네요.
오래 만났기 때문이겠죠?
지금 예비 신랑.. 너무 좋고 사랑하긴 한데..
그 전 남자친구를 만날때처럼 가슴시린? 그런 감정은 아닌 것 같아요.
정말 이 사람을 위해 무엇이든 할 것 같고..
없으면 세상이 무너지고 우주가 사라질 것 같은 그런 기분... 지금은 안 느껴져요.
전 지금 전 사람을 아직 다 못 잊고 있는건가요?
다시 만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 사람 끔찍하게 싫어요.
그런데 가슴 저리게 사랑하던 그 시절은 가끔 생각이 나네요..
못된거죠.
지금 예비신랑과 계속 행복하게 지내면 언젠가는 까마득하게 잊는 날이 오겠죠?
날 그렇게 사랑해 주던 사람도 날 그리 배신하고 떠나가 버리는 걸 보곤 사랑 다 부질 없구나.. 싶었는데..
이런 마음도 다시 치유 될 수 있는 거겠죠..?
결혼 앞두고 전남친을 다 못 잊은 걸까요..?
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있고 연애는 일년 조금 안 되게 했네요.
바로 그 전에 육년을 만났던 사람이 있었어요.
제가 정말 정말 많이도 사랑했고..
저 또한 사랑을 많이 받았죠.
아.. 사랑이란건 이런거구나.. 깨닫게 해 준 사람이었어요.
그런데도 그렇게 사랑을 함에도 이별이 오더라고요.
저는 의심없이 그 사람과 헤어져야 했어요.
그 사람은 늘 술 문제로 저를 힘들게 했고
여자 문제 또한 일으켰으며..
거짓말을 참 쉽게 했어요.
때문에 제 자존감은 바닥으로 내려쳤고
이 사람과는 헤어지는게 맞다 라고 생각을 하긴 했으나.... 그게 실천이 되진 않더라고요.
어찌저찌하다 결국 인연의 끈을 놓이게 되긴 했네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예비신랑을 만났고.
예비신랑은 그 전 남자친구 때문에 제가 받아왔던 상처들과 같은 상처를 조금도 주지 않아요.
술, 여자 문제 깨끗하고.. 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요.
저 또한 예비신랑 너무 좋고.. 제가 꿈꿔온 남편상에 매우 가까워요.
전 남친과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생각도 나곤 하네요.
오래 만났기 때문이겠죠?
지금 예비 신랑.. 너무 좋고 사랑하긴 한데..
그 전 남자친구를 만날때처럼 가슴시린? 그런 감정은 아닌 것 같아요.
정말 이 사람을 위해 무엇이든 할 것 같고..
없으면 세상이 무너지고 우주가 사라질 것 같은 그런 기분... 지금은 안 느껴져요.
전 지금 전 사람을 아직 다 못 잊고 있는건가요?
다시 만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 사람 끔찍하게 싫어요.
그런데 가슴 저리게 사랑하던 그 시절은 가끔 생각이 나네요..
못된거죠.
지금 예비신랑과 계속 행복하게 지내면 언젠가는 까마득하게 잊는 날이 오겠죠?
날 그렇게 사랑해 주던 사람도 날 그리 배신하고 떠나가 버리는 걸 보곤 사랑 다 부질 없구나.. 싶었는데..
이런 마음도 다시 치유 될 수 있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