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일진이있음ㅋㅋㅋㅋ 근데 걔는 ㅈㄴ 묵묵해서 별말 안 하고사는애임 운동쪽에서 육상선수인데 애가 이상한행동을 많이함 근데 걔가 남의머리 때리고가는걸 좋아함ㅋㅋㅋ 다른애 머리는안때리는데 내머리만 틈만나면 때림. 중학생이여서 머리 풀고다니면 안되서 머리묶고다니는데 ㅋㅋㅋㅋㅋ 그머리묶은 꼬랑지?그부분 잡아댕기고 머리끈 풀고 도망침 그리고 우연도이런우연이 있나싶을정도로 우리 학교는 자리을 제비뽑기로 정함ㅋㅌㅌㅌ 근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반년이나 같은짝궁ㅋㅋㅋㅋㅋ 그리고 수학이랑 영어 이동수업하는데 거기서도 ㅋㅋㅋㅋㅋㅋ 내가맨날 애들끼리 공기놀이를 하거든 근데 얘도 끼어달라면서 내옆에 앉음 얘잘생긴편도아님 평타치는데 애가 가만히있다가 똘끼능력이 쩔어서 우리반 일진까지 접렴 ㅇㅇ 암튼 에피소드 몇개 더 들려주겠음 얘랑내가 거의반년을 계속 제비뽑기해서 같은짝됬다고 했잖아 처음에는 걔피부도 까맣고 개싫은거야 내스타일아니라서 ㅋㅋㅋ 근데 걔가 존.나 유치한게 선긋고 여기넘어오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 와..쟤뭐지 싶었는데 진짜 관심도안쓰고 안넘어감ㅋ 그러니까 지가 넘어옴ㅋㅋㅋ 처음에는 내책상위에있는 줄넘기 자기책상위에 놓곤 넘어왔다고 지가 가진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관종은 무시하는거야라는 습관상에 말 무시해씀 그런데 또 지가 팔을 일부러 넘어온거임 그러더니 내팔들고는 어 넘어왔다 이럼 ㅅㅂ 극혐 거기까지는 그러려니함 근데나는 반에서 또 다른남자애를 좋아하고있거든? 그옛날에 유행했던 놀이이짢나 지우개에 종이거기 밑에다가 좋아하는사람이름쓰면 잘된다고 그래서 초등학교 기억 되새기며 썻지 그런데 얼마 못가서 쟤가 지우개를 마음대로 틀린문제고친답시고 너무당당하게가져감ㅋㅋㅋ 나개당황;;; 처음엔 어이없었는데 생각하면 웃김ㅋㅋㅋㅋ 그리고쟤가 내 지우개 콕콕 찌르는 버릇이있었거든 그래서 지우개사는것만해도20번이넘었을거임;; 지우개깍고 칼로자르고 모형만들고..하..나진짜 불쌍해... 암튼그날도 어김없이 걔가 가져가서 지우개 딱종이를 떼더라 근데거기에 이름봤는지 얘가 이거 뭐냐고 물어봄 얘좋아하냐고 수업시간에 소근소근되고 그래서 닥치라고 욕 좀해 줬음 그런데 얘가 막 그날부터 문자테러하는거임 그래서 좋아한다고 밝히니깐 문자 더 이상안옴 ㅇㅇ 다음날에도 가봤는데 샤프를 사왔더라? 그래서 ㄱ그냥 무시하고 앉았는데 주면서 자 이러는거임 얘가근데 진심순진함ㅋㅋㅋㅋ 아직도 표정생각나는데 암튼 아직할말더많은데 길면안볼거같아서 여기까지만 씀 얘나좋아하는거임?
얘 나 좋아하는거임?
우리반에 일진이있음ㅋㅋㅋㅋ
근데 걔는 ㅈㄴ 묵묵해서 별말 안 하고사는애임
운동쪽에서 육상선수인데
애가 이상한행동을 많이함
근데 걔가 남의머리 때리고가는걸 좋아함ㅋㅋㅋ
다른애 머리는안때리는데 내머리만 틈만나면 때림.
중학생이여서 머리 풀고다니면 안되서 머리묶고다니는데 ㅋㅋㅋㅋㅋ
그머리묶은 꼬랑지?그부분 잡아댕기고
머리끈 풀고 도망침
그리고 우연도이런우연이 있나싶을정도로
우리 학교는 자리을 제비뽑기로 정함ㅋㅌㅌㅌ
근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반년이나 같은짝궁ㅋㅋㅋㅋㅋ
그리고 수학이랑 영어 이동수업하는데 거기서도
ㅋㅋㅋㅋㅋㅋ
내가맨날 애들끼리 공기놀이를 하거든
근데 얘도 끼어달라면서 내옆에 앉음
얘잘생긴편도아님
평타치는데 애가 가만히있다가
똘끼능력이 쩔어서 우리반 일진까지 접렴 ㅇㅇ
암튼 에피소드 몇개 더 들려주겠음
얘랑내가 거의반년을 계속 제비뽑기해서
같은짝됬다고 했잖아
처음에는 걔피부도 까맣고 개싫은거야
내스타일아니라서 ㅋㅋㅋ
근데 걔가 존.나 유치한게
선긋고 여기넘어오지말라곸ㅋㅋㅋㅋㅋㅋ
와..쟤뭐지 싶었는데 진짜 관심도안쓰고 안넘어감ㅋ
그러니까 지가 넘어옴ㅋㅋㅋ
처음에는 내책상위에있는 줄넘기 자기책상위에 놓곤
넘어왔다고 지가 가진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관종은 무시하는거야라는 습관상에 말
무시해씀
그런데 또 지가 팔을 일부러 넘어온거임
그러더니 내팔들고는 어 넘어왔다 이럼 ㅅㅂ
극혐
거기까지는 그러려니함
근데나는 반에서 또 다른남자애를 좋아하고있거든?
그옛날에 유행했던 놀이이짢나
지우개에 종이거기 밑에다가 좋아하는사람이름쓰면
잘된다고
그래서 초등학교 기억 되새기며 썻지
그런데 얼마 못가서 쟤가 지우개를 마음대로
틀린문제고친답시고 너무당당하게가져감ㅋㅋㅋ
나개당황;;;
처음엔 어이없었는데 생각하면 웃김ㅋㅋㅋㅋ
그리고쟤가 내 지우개 콕콕 찌르는 버릇이있었거든
그래서 지우개사는것만해도20번이넘었을거임;;
지우개깍고 칼로자르고 모형만들고..하..나진짜 불쌍해...
암튼그날도 어김없이 걔가 가져가서 지우개 딱종이를 떼더라
근데거기에 이름봤는지 얘가 이거 뭐냐고 물어봄
얘좋아하냐고 수업시간에 소근소근되고
그래서 닥치라고 욕 좀해 줬음
그런데 얘가 막 그날부터 문자테러하는거임
그래서 좋아한다고 밝히니깐 문자 더 이상안옴 ㅇㅇ
다음날에도 가봤는데 샤프를 사왔더라?
그래서 ㄱ그냥 무시하고 앉았는데
주면서 자 이러는거임
얘가근데 진심순진함ㅋㅋㅋㅋ
아직도 표정생각나는데
암튼 아직할말더많은데 길면안볼거같아서
여기까지만 씀 얘나좋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