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보던 분들이 앉아라 재촉에 못이겨 앉게 되었다..근데 몇정거장 안가서 사건은 터졌다..가산에서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전화통화를 크게 하면서 탔다..그러더니 와이프 앞에 손잡이를 잡더니 통화하면서 "요새는 애가진게 대수인가봐..우리때는 임신해도 버스나 지하철에서 앉지도 못했는데 말야..하여간 요새 젊은애들은 양보나 배려가 없어"라고 들으라는 식으로 말하고는 전화끊고 하는말이 어디까지 가느냐고 와이프한테 물어보는데..
내가 그걸 왜물어보냐고 하니깐 지가 다리가 아프니 양
라고 말했더니..이 미친 아줌씨가 한다는 말이 그러길래 얼마나 남자새끼가 능력이 없음 마누라가 임신해서 전
철타고 댕기냐고 지랄을함..전철안에 사람들이 다쳐다봄..나 이성잃어서 이미 눈돌아가고 주위에서 할머니들 사람들이 말림 비슷한 또래 남자들이고 여자들이 미친
년 머라하며 수근댐..와이프도 만삭이라 스트레스 받음 애한테도 안좋고 하니 어차피 두정거장가면 내리니 먼
저 일어섬..큰 사건 그후에 터짐 우리 큰애가 엄마 앉은자리(그아줌씨 앉은자리)에 장난감을 쑤셔넣은거 지하철 등받이와 의자사이..내리기 전에 그게 생각 났는지 가서 꺼낼려고 거기다 손넣은 찰나 미친 아줌씨가 애를 밀쳐서 지하철 손잡이 봉에 머리를 찧고 넘어져 피가 남...거기서 나를 포함 와이프 눈 돌아감...우리 와이프 그때 부터 평생 듣지도 못한 욕을해댔고..이미 이성잃어서 나도 그렇고 지하철 승객 대다수가 그년 욕하고 카메라로 찍음..다음역에 이미 경찰하고 구급대원 도착해서 와이프 애기랑 병원가고 나는 그 아줌충년하고 지구대감.. 서로 조서꾸미고 경찰서로 인계할때쯤 와이프오고 애기는 병원에 입원했는데..그년도 맞아서 입증안되면 쌍방과실 나온다함..너무열받고 정말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는게 싫을정도로 억울했음....근데 와이프가 지하철에서 어떤 젊은 커플이 첨부터 그 아줌씨년 영상 찍은거 있다고 연락처 줬다고 알려줌..바로 전화해보니 가까운곳이니 바로온다고 했음...지구대에서 기달리는데 그 아줌씨 가족 도착..딸이란년 하는말 참.....지구상에서 멀 쳐먹고사는건지 애나 애미나 똑같음.."남자새끼가 능력이 없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말아야지..여자도 남자 잘만나야 하지 고생안한다고 그래서 내가 이런 나라에서 안사는거야" 이지랄함...나도 빡쳐서 그래서 니에미는 왜 전철타고 다니면서 민폐끼치냐고 했더니 지네 엄마는 술드셔서 차놓고 온거라는 개 말같지도 않은말뱉음...진짜 병신 모녀들이고 남편은 법정으로 가겠다 이지랄 염병함....지구대에선 해결안되니 관할 경찰서로 넘김...경찰서에선 쌍방으로 되면 서로 벌금만 나오고하니 기냥 원만하게 화해하면 없던걸로 해준다함..그러니 이아줌씨는 지가 더맞았다 남자한테 맞은게 첨이다 이지랄하거 눈물연기하고 쌩쑈를 할때...저쪽에서 그 커플이 들어옴..자기네가 첨부터 보면서 이아줌씨 하는짓이 꼴보기시러 올릴려고 촬영했다함..그러더니 담당 경찰한테 보여주고 그자리에서 파일 전송해줌..몇 분후 담당 경찰이 나보고 담배피냐고 그런다하니 한대 피자고 얘기하더니 자기도 애기 둘 키우는 아빠 입장으로 저 아줌씨 처벌 크게해줄수있는데 동의하냐고 하는데..선뜻 그러라고는 못해서 그럼..자기가 알아서 처리해준다고 함...
집에 가는 길에 와이프가 배가 아프다곤 말하곤 하혈함...그리고 그날 둘째가 예정일보다 빨리나옴.
의사가 스트레스나 외상에 의해서 애기가 위험했다고 .
인큐베이터에서 쭉있어야하고 경과봐야한다고..
갑자기 조카빡침 경찰서 찾아감.
얘기 다함 애기얘기부터..경찰 일단 아줌씨 전화함..
지는잘못없다고 큰애 치료비만 주고..지도 맞은거 소송준비한다함..해보자는거지 하고는 나도 준비함
와이프 진단서 끊고 큰애 진단서 끊음..
와이프 진당 8주이상나옴..큰애 진단서 4주나옴..
경찰관 8주+4주 구속수사 된다함 그렇게 부디 해달라함...
3일후 와이프 병원에 있는데 그 아줌씨딸년 남편놈 찾아옴 첨에는 협박조로 한사람 인생 망치네 머하네 지랄함.. 경찰에 신고한다니 제발 자기네 엄마,와이프 합의해달라 조카 비굴하게 말함..니네 엄마 때문에 아직도 뱃속에 있어야할 우리애기는 인큐베이터에 있는데 할소리냐 했더니 자기네가 백번 사죄한다고 한번만 살려달라함..담날 경찰서가서 합의여부 때문에 대질해서 얼굴보는데 미친아줌씨 끝까지 합의 없고 지가 나감 고소하고 이나라에 발도 못붙히고 살겠다 하길래 기냥 합의 없이 구속하라함.....끝내 합의 못해서 아줌씨 철창행...
그후에 지겹도록 그아줌씨 식구들 합의하자고 전화와서 15년 쓰던 번호도 바꿈.......
1년전 오늘 그때를 되새김질하지만 잊을수 없는 일중하나...지금이야 애기들도 잘크지만 그런 인간들이 존재하는것 자체를 큰애가 기억못하길 바랄뿐이고 지우고싶은 기억중하나다..
지하철에서 있었던일
당시에는 와이프가 둘째를 임신하고 만삭이라 대중교
통이 좋지않았지만 주말이라 차는 놓고 전철을 탔다 큰
애가 남자애고 호기심 많은 나이라 최대한 와이프만 편
하게 하자라고 생각하고 있던터에 노약자석에 앉히려
했지만 와이프는 눈치보인다며 극구 사양했지만 옆에
서 보던 분들이 앉아라 재촉에 못이겨 앉게 되었다..근데 몇정거장 안가서 사건은 터졌다..가산에서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전화통화를 크게 하면서 탔다..그러더니 와이프 앞에 손잡이를 잡더니 통화하면서 "요새는 애가진게 대수인가봐..우리때는 임신해도 버스나 지하철에서 앉지도 못했는데 말야..하여간 요새 젊은애들은 양보나 배려가 없어"라고 들으라는 식으로 말하고는 전화끊고 하는말이 어디까지 가느냐고 와이프한테 물어보는데..
내가 그걸 왜물어보냐고 하니깐 지가 다리가 아프니 양
보좀해야 하는거 아니냐고..보니깐 나이값 못하구 힐에
치마도 짧게 쳐입고 마담같은 차림이길래 그러길래 누
가 발아프게 그러고 댕기라고했냐고 그러고 여긴 몸무
거운 임산부니깐 양보받고 싶으면 다른데가서 말해보
라고 말했더니..이 미친 아줌씨가 한다는 말이 그러길래 얼마나 남자새끼가 능력이 없음 마누라가 임신해서 전
철타고 댕기냐고 지랄을함..전철안에 사람들이 다쳐다봄..나 이성잃어서 이미 눈돌아가고 주위에서 할머니들 사람들이 말림 비슷한 또래 남자들이고 여자들이 미친
년 머라하며 수근댐..와이프도 만삭이라 스트레스 받음 애한테도 안좋고 하니 어차피 두정거장가면 내리니 먼
저 일어섬..큰 사건 그후에 터짐 우리 큰애가 엄마 앉은자리(그아줌씨 앉은자리)에 장난감을 쑤셔넣은거 지하철 등받이와 의자사이..내리기 전에 그게 생각 났는지 가서 꺼낼려고 거기다 손넣은 찰나 미친 아줌씨가 애를 밀쳐서 지하철 손잡이 봉에 머리를 찧고 넘어져 피가 남...거기서 나를 포함 와이프 눈 돌아감...우리 와이프 그때 부터 평생 듣지도 못한 욕을해댔고..이미 이성잃어서 나도 그렇고 지하철 승객 대다수가 그년 욕하고 카메라로 찍음..다음역에 이미 경찰하고 구급대원 도착해서 와이프 애기랑 병원가고 나는 그 아줌충년하고 지구대감.. 서로 조서꾸미고 경찰서로 인계할때쯤 와이프오고 애기는 병원에 입원했는데..그년도 맞아서 입증안되면 쌍방과실 나온다함..너무열받고 정말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는게 싫을정도로 억울했음....근데 와이프가 지하철에서 어떤 젊은 커플이 첨부터 그 아줌씨년 영상 찍은거 있다고 연락처 줬다고 알려줌..바로 전화해보니 가까운곳이니 바로온다고 했음...지구대에서 기달리는데 그 아줌씨 가족 도착..딸이란년 하는말 참.....지구상에서 멀 쳐먹고사는건지 애나 애미나 똑같음.."남자새끼가 능력이 없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말아야지..여자도 남자 잘만나야 하지 고생안한다고 그래서 내가 이런 나라에서 안사는거야" 이지랄함...나도 빡쳐서 그래서 니에미는 왜 전철타고 다니면서 민폐끼치냐고 했더니 지네 엄마는 술드셔서 차놓고 온거라는 개 말같지도 않은말뱉음...진짜 병신 모녀들이고 남편은 법정으로 가겠다 이지랄 염병함....지구대에선 해결안되니 관할 경찰서로 넘김...경찰서에선 쌍방으로 되면 서로 벌금만 나오고하니 기냥 원만하게 화해하면 없던걸로 해준다함..그러니 이아줌씨는 지가 더맞았다 남자한테 맞은게 첨이다 이지랄하거 눈물연기하고 쌩쑈를 할때...저쪽에서 그 커플이 들어옴..자기네가 첨부터 보면서 이아줌씨 하는짓이 꼴보기시러 올릴려고 촬영했다함..그러더니 담당 경찰한테 보여주고 그자리에서 파일 전송해줌..몇 분후 담당 경찰이 나보고 담배피냐고 그런다하니 한대 피자고 얘기하더니 자기도 애기 둘 키우는 아빠 입장으로 저 아줌씨 처벌 크게해줄수있는데 동의하냐고 하는데..선뜻 그러라고는 못해서 그럼..자기가 알아서 처리해준다고 함...
집에 가는 길에 와이프가 배가 아프다곤 말하곤 하혈함...그리고 그날 둘째가 예정일보다 빨리나옴.
의사가 스트레스나 외상에 의해서 애기가 위험했다고 .
인큐베이터에서 쭉있어야하고 경과봐야한다고..
갑자기 조카빡침 경찰서 찾아감.
얘기 다함 애기얘기부터..경찰 일단 아줌씨 전화함..
지는잘못없다고 큰애 치료비만 주고..지도 맞은거 소송준비한다함..해보자는거지 하고는 나도 준비함
와이프 진단서 끊고 큰애 진단서 끊음..
와이프 진당 8주이상나옴..큰애 진단서 4주나옴..
경찰관 8주+4주 구속수사 된다함 그렇게 부디 해달라함...
3일후 와이프 병원에 있는데 그 아줌씨딸년 남편놈 찾아옴 첨에는 협박조로 한사람 인생 망치네 머하네 지랄함.. 경찰에 신고한다니 제발 자기네 엄마,와이프 합의해달라 조카 비굴하게 말함..니네 엄마 때문에 아직도 뱃속에 있어야할 우리애기는 인큐베이터에 있는데 할소리냐 했더니 자기네가 백번 사죄한다고 한번만 살려달라함..담날 경찰서가서 합의여부 때문에 대질해서 얼굴보는데 미친아줌씨 끝까지 합의 없고 지가 나감 고소하고 이나라에 발도 못붙히고 살겠다 하길래 기냥 합의 없이 구속하라함.....끝내 합의 못해서 아줌씨 철창행...
그후에 지겹도록 그아줌씨 식구들 합의하자고 전화와서 15년 쓰던 번호도 바꿈.......
1년전 오늘 그때를 되새김질하지만 잊을수 없는 일중하나...지금이야 애기들도 잘크지만 그런 인간들이 존재하는것 자체를 큰애가 기억못하길 바랄뿐이고 지우고싶은 기억중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