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 ㅇㄷ 가이드 양성학원 ㅇ ㄷ 여행사

충격201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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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가이드 학원

1. 학원 비 부당 과잉 수납 ( 신고 금액과 실제 청구 금액)  

2. 현재 일당, 노동법 기준으로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
부가적으로 가이드가 면세점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구조
(학원 측에서는 이러한 구조를 처음에는 알려주지 않고 수료가 거의 끝날 무렵 에이전트를 통해 직원이 되는 시스템을 악용) 수료후 알려준 절대 학원 다닐때는 말하지 않음 그렇게 되면 나가버리게 됨약이나 계르마늄 팔지 팔아야 한다고 하기에.... 초보나 전혀 이 분야에 모르는 사람은 황당함..

3. 투어 알선비용으로 5만원 징수 ( 학원에 들어 올 때는 이런 말 한 적이 없음) 이거는 왜 보내라 하는지 정확히 말을 하지 않음

4. 갖은 권력남용. 일명 갑질을 일삼고 있지만 모든 수강생들은 수료 후 일 배정에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부당처우에 대한 불만사항을 쉽게 말할 수 없는 분위기
Ex) 4.(1).체중감량 못하면 일 못한다. 너가 이 학원 등록해서 너무 싫었다.나는 너가 싫으니 자격증 만들어 주기 싫다.  특히 원장은 자신이 싫은사람은 표정으로 계속 보여줌 (알아서 나라는 뜻임) 등등 인신공격성 발언

4.(2)학원사무실이 곧 에이전트 사무실이므로 학원생들이 자기시간과 돈 써가며 일받기를 해주면서도 늘 사무실에 밑 보일까봐 조심스러워함. 일받기는 매주 금요일 도와달라고 카톡을 함 생까거나 못 간다고 하면일 줄라고 했는데 하면서 갑질함.
4. (3)사무실에 일하는 직원들 또한 언제나 오만한 태도였고, 권장도서를 구할 수 없어 학원 사무실에서 단체제본을 하기 위해 빌리려고 했을 때 처음 일 받기 업무 도와 줄때 랜드사나 여행사에 관한 정보 문의 할 때,,등등 바쁘다며 신경질적으로 반응했으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대답했음.

항상 무슨 질문을 하면, 그걸 왜 몰라요? 식
사무실 쪽으로는 왠만 해선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게 되었음. 일단 모르면 안되는거임. 질문 자체를 하면 싫어함..

5. 일당에서 공항까지 가는 교통비가 불 포함 (포함인 랜드사, 여행사도 있음)  이건 카톡에서 대놓고 말함 -실제로 랜드사 여행사에선 10만원이 일당이면 이 학원에서 6만원으로 조정해서 가이드에게 줌 나머진 다 띰

6. 현지에서 받는 가이드 기사 팁이 실제로는 여행상품 금액에 속하는 돈이지만 손님들은 가이드 팁 이라고 속여야 하는 부분이건 교육을 철저하게 시킴 원장 실장이 

7. 인격 모독, 강사 자격 미달 (고가의 학원비에 비하여 커리큘럼의 비체계화, 수준이하의 수업내용) 2시간 동안 길 알려주기 손님 케어- 강사는 다 선배임 - 근데 지금 배출이 100명 가까이 되는데 원장이 좋아하는 가이드는 면세를 잘하는 가이드 임 그래야 학원에 이득임


8. 낮은 임금과 판매 압박의 노동 환경을 조성 - 노동력 착취 일당 60,000원- 학원에서 20% 수수료 띰  수습이 끝나고 10%

9. 위와 같은 내용으로 가이드라는 직업 환멸 느낌 여행가이드라는 직업을 환멸을 느끼게 함.

10. 학원생들에게 일 받기를 시키고 차비도 조차 주지 않으며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손님 리스트를 심부름을 시킴 폭염에 본인이 본인 차비로 다녀야 함  0원 전혀 한푼 안 줌

11. 학원이면서 여행상품을 기획하여 모니터링 투어라는 명목 하에 수강생들에게 상품을 팔고 이익을 챙김 138만원에 해당하는 투어 답사 비용에 실제로 비지니스 호텔과 원장 짐꾼이 되야함. 비용에 비해 터무니 없고 형편없는 투어임

12. 이러한 사실을 알고 지금까지 학원을 다니고 그로인한 기회비용을 날림.

13. 보충수업에 본격적인 말을 함면세 ! 가이드는 면세 칼 도마 팔지 말어라 무조건 게르마늄 팔지건강 보조제 1년치 100만원 짜리 팔어라  교육시킴하면서 겉으로는 가이드 본분에 충실하라 말을 돌려 말함절대 우린 너네를 버리지 않는다 하지만 너가 나가는거다.
14. 그 기수에 제일 잘하는 사람을 투어를 많이 줌 안그러면 나머지는 다 대기1달간 2-3번 이상 못나감 하지만 잘하거나 원장 실장에게 잘하는 사람은많이 나감 - 일주는건 실장임.  15. 투어는 줌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님 투어를 받고 나서 중요한건 절대 몸이 다치면 안됨 수수료 40만원이라는 돈이 들었다고 하면서 심각하다는 둥 일단 겁을 줌 그리고 자기들에게 용서를 빌어야 한다고 강요함본인떄문에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고 겁박을 줌
그러면서 가이드 계속 할꺼면  원장이나 실장에게 사죄 전화 하라고 함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도 가서 잘못했다고 해야함 .(투어를 카톡으로 받기전 다쳐서 병원 다녀온 사이에 투어 확정 문자가 옴 근데 바로 다쳐서 못갈거 같다고 하니 겁 주면서 진단서 끈어 오라고 해서 2주 끊어줬더니 4주로 바꾸라고 시킴 - 황담함) 단톡에서 마치 너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문자함 억울하지만 일을 하려면 참고 해야 함.

 

요즘같이 취업하기 힘든 시기에 취업을 담보로 사람들에게 갑질 해서야 되겠습니다.

학원비를 부풀려 폭리를 취하고 외모로 판단하여 투어를 주며 그 같이 일하는 랜드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물론 그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알랑방귀 끼고 일하라는 데로 다 해주면 투어는 줍니다.

그치만 월드라는 곳에 들어가 수료하고 나오거나 한달이라도 공부 할 경우 학원에서 공부했던 사람들

의 이름 리스트를 자기들마음대로 랜드사와 여행사에 보냅니다. 이런 사람들 우리 학원에서 공부 했으니 우리랑 계속 일할 거면 받아주지 말라는 내용과 함꼐

이것은 현재 월드와 일하고 있는 랜드사 직원에서 들은 것이니 확실한 팩트 입니다.

그리고 현재 월드에서 공부하고 월드에서 나와서 랜드사에서 일하는 가이드님이 격은 내용이지만 그 사람 쓰지 말라고 월드에서 공부한 사람 쓰지 말라고 말해서 잠시 그 랜드사와는 거래가 없었다고 하는군요.

요즘 정말 살지 힘들죠 이렇게 힘든세상에서 꼭 그렇게야만 해야합니까? 가이드 양성하는 분아? 돈도 많이 벌고 차도 좋은거 샀다고 자랑하지 않았습니까?

제발 없는 사람들 그렇지않아도 이세상 살기 힘들어서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오는 사람들을 그렇게 외모가 안된다고 짓밟고 없는 돈 다 걷어 가야겠습니까?

당신들 생일, 임신, 결혼 했다고 힘든 학원생들한테 왜 얘기 합니까?

힘든 사람들이예요 다들 간절해서 온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걱정합니다. 뭘 해야하나.. 안하면 나는 투어안주나.. 그래도 해야지..

알겠나요?


이런 사기 취업 학원이 아직도 원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대로 무자격자들을 이용하는 이 학원이 잘 되야 하는지 ...


부산 1호점까지 낸걸 보면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