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헤어진게 아니고
몇번 제가 서운해할때마다 자기는 항상미안해했고
우린안맞는거ㅜ같다.. 내가 착한널 망치는것 같다
잘하려고 잘하려고 해도 한두번 또 너가 서운해할 일이
생기니 자신이 없다 ㅜ 내가 너무 못난놈 같다
앞길 망치는것 같다 (공시생입니다)라는이유로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전화로 받고 얼굴 보자고 해서 서로 울면서 얘기했고
제가 난 갑작스럽고 그대로다.. 그정도 트러블은 연인사이에 존재할 수 있다.. 난 그런게 우리의 관계를
끊을정도라거 생각하지 않았고 그걸 넘어서게 사랑한다
오빠가 생각많이했다니 알았다.. 근데.. 그래도
오빠가 다시 해볼정도로 내가 보고싶으면 연락해달라..
했더니 당연히 보고싶겠지 이러길래
그냥 보고싶은거 말고.. 하니깐 응 알았어 이러고
헤어졌어요 250일정도 만났네요
그런데 그 다음날 전화가 왔어요..퇴근하려고 나왔다고
하면서요 하루종일생각했나보드라고요
전화왔어요 24시간도 안지났는데...
밥은 먹었냐고 울고 있진않았냐고 물어보길래 밥도 먹고 울지도 않았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비겁했데요 혼자 생각하고 통보하고
나도 많이 보고싶어.. 이러면서
에휴...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어쨌든 제가 연락하라고 말하고 헤어졌고
그게 당장 내일일지는 몰랐지만...
명절동안 밝게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있으래요
뭐랬드라... 명절끝나고 자기 회사 일 바쁜거 끝나고 일욜쯤에 다시 천천히
얼굴보고 얘기 해보자구요
그 전에 하고싶은데 토요일에 핸드폰 만질 시간이 앖을정도로 바쁠거 같아서 .. 근데 그때가 우리 놀러가기러 한날인데
자신때문에 또 깨진날이라 기분이 이상할거 같고
미안할거 같아서 그 다음날 하겠데요
반성하는 쪽으로 생각해보겠데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하규 끊었는데
이 전화가 그제입니다
처음에는 아 오빠가 나에게 마음이 있구나란 생각에
기뻤는데.. 지금은 인스타를 보니 늦게까지 안자거
하던데.. 명절이라고 친구들 만나서 노는건지 생각하다가
아 우리 헤어졌지 라는 생각에 우울해지고
저 만나자는게 다시 어떻게 해보자는게 아니라
너무 비겁하게 말하고 통보한거 같아서
그냥 차분히 이야기해보자는것 같고..
막상 또 5일이란 시간동안 생각이 바뀔수도 있을거같거
불안하고 마음이 아파요 ㅜㅜ
저거 어떤 의미일가요...
왜 다시보자고 한걸까요..
몇번 제가 서운해할때마다 자기는 항상미안해했고
우린안맞는거ㅜ같다.. 내가 착한널 망치는것 같다
잘하려고 잘하려고 해도 한두번 또 너가 서운해할 일이
생기니 자신이 없다 ㅜ 내가 너무 못난놈 같다
앞길 망치는것 같다 (공시생입니다)라는이유로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전화로 받고 얼굴 보자고 해서 서로 울면서 얘기했고
제가 난 갑작스럽고 그대로다.. 그정도 트러블은 연인사이에 존재할 수 있다.. 난 그런게 우리의 관계를
끊을정도라거 생각하지 않았고 그걸 넘어서게 사랑한다
오빠가 생각많이했다니 알았다.. 근데.. 그래도
오빠가 다시 해볼정도로 내가 보고싶으면 연락해달라..
했더니 당연히 보고싶겠지 이러길래
그냥 보고싶은거 말고.. 하니깐 응 알았어 이러고
헤어졌어요 250일정도 만났네요
그런데 그 다음날 전화가 왔어요..퇴근하려고 나왔다고
하면서요 하루종일생각했나보드라고요
전화왔어요 24시간도 안지났는데...
밥은 먹었냐고 울고 있진않았냐고 물어보길래 밥도 먹고 울지도 않았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비겁했데요 혼자 생각하고 통보하고
나도 많이 보고싶어.. 이러면서
에휴...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어쨌든 제가 연락하라고 말하고 헤어졌고
그게 당장 내일일지는 몰랐지만...
명절동안 밝게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있으래요
뭐랬드라... 명절끝나고 자기 회사 일 바쁜거 끝나고 일욜쯤에 다시 천천히
얼굴보고 얘기 해보자구요
그 전에 하고싶은데 토요일에 핸드폰 만질 시간이 앖을정도로 바쁠거 같아서 .. 근데 그때가 우리 놀러가기러 한날인데
자신때문에 또 깨진날이라 기분이 이상할거 같고
미안할거 같아서 그 다음날 하겠데요
반성하는 쪽으로 생각해보겠데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하규 끊었는데
이 전화가 그제입니다
처음에는 아 오빠가 나에게 마음이 있구나란 생각에
기뻤는데.. 지금은 인스타를 보니 늦게까지 안자거
하던데.. 명절이라고 친구들 만나서 노는건지 생각하다가
아 우리 헤어졌지 라는 생각에 우울해지고
저 만나자는게 다시 어떻게 해보자는게 아니라
너무 비겁하게 말하고 통보한거 같아서
그냥 차분히 이야기해보자는것 같고..
막상 또 5일이란 시간동안 생각이 바뀔수도 있을거같거
불안하고 마음이 아파요 ㅜㅜ
저거 어떤 의미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