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2살 연상 남자친구랑 300일째 만나고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자기 휴대폰 보는 걸 굉장히 싫어해요
화장실 볼일보러 갈 때도 꼭 휴대폰 소지하고,
저한테 뭐 보여줄 때도 제가 눈이 좀 안 좋아서
휴대폰 가까이 보려고 하면 절대 손에서 안 놓고
보여주거든요. 근데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자고있는데
남자친구 휴대폰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몰래 바람을 피고 있더라고요..
눈물부터 왈칵 쏟아지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남자친구 집에서 나와서 혼자 울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일어나서 제가 없으니까 계속 전화
오더라고요. 남자친구 만나서 오빠 휴대폰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오빠 휴대폰 보게 된건 정말 미안하고
면목 없지만 어떻게 몰래 바람을 피울 수가 있냐고
얘기했더니 저보고 왜 남의 휴대폰을 보냐고
저보고 쓰레기라네요.. 오빠 휴대폰 본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바람핀 남자친구보다
제가 남자친구보다 더한 잘못을 했나요?..
남자친구가 바람폈는데 저보고 쓰레기래요.
2살 연상 남자친구랑 300일째 만나고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자기 휴대폰 보는 걸 굉장히 싫어해요
화장실 볼일보러 갈 때도 꼭 휴대폰 소지하고,
저한테 뭐 보여줄 때도 제가 눈이 좀 안 좋아서
휴대폰 가까이 보려고 하면 절대 손에서 안 놓고
보여주거든요. 근데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자고있는데
남자친구 휴대폰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몰래 바람을 피고 있더라고요..
눈물부터 왈칵 쏟아지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남자친구 집에서 나와서 혼자 울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일어나서 제가 없으니까 계속 전화
오더라고요. 남자친구 만나서 오빠 휴대폰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오빠 휴대폰 보게 된건 정말 미안하고
면목 없지만 어떻게 몰래 바람을 피울 수가 있냐고
얘기했더니 저보고 왜 남의 휴대폰을 보냐고
저보고 쓰레기라네요.. 오빠 휴대폰 본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바람핀 남자친구보다
제가 남자친구보다 더한 잘못을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