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관계...

25살2016.09.16
조회221
25살 여자사람이에요...저는 항상 용두사미같은 삶을 살고있어요.그뜻은.. 항상 처음엔 잘 지내지만 마지막엔 그렇게 흐지부지 끝을 맺어요남는것도 없고,,초 중 고 대학 학원까지.. 지금껏 친구관계에서 그렇게 좋은 끝을 맺지 못해서 친구하나 없네요..외모가 못난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남자친구들은 많고 남사친도 금방 사귀는데여자애들하고 사귀는게 너무 어려워요,,
초등학교때는 거짓말때문에 집안이 못살아서 잘사는척을 하다보니 금방 밑천이 들어날 거짓말을 해서 왕따를 당하고, 한명의 주도하에 저를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모든 친구들이 저를 다 싫어했습니다. 극히 일부지만, 모두다는 아니지만 저를 모르는 친구도 잇을겁니다.
중학교때는 그 초등학교때의 일떄문에 조심스럽게 학교를 다녓지만남자애들이 저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네요. 
고등학교때는 남녀 합반이었는데 남자애들이 저를 싫어햇고, 점점 뒤에서 장난도 많이 치니까은따같은것도 되버리고 해서 여자애들하고는 이제 몇몇만 지내고 구지 다가가려고도 안하고저를 싫어할까봐 그래서 그냥저냥 은따처럼 지냇네요..
대학교때는 잘다니나 싶엇는데 여자애들학과가 많은반이다 보니 애들이 장난치고 그러는데나중에 저를 이간질해서 사이가 어려워졌구요, 첨에는 다 잘지내다가 이유인즉슨제가 장난도 잘 안치고 칭찬도 잘 안하고 부정적인 말만 해서 애들이 저를 오해하고 그랬습니다마지막엔 상처도 많이받고 역시 여자애들은 나를 싫어하구나 싶어서 더이상 여자랑친해지기도 어렵고 맘주기도 어렵네요..
대체 뭐가 문제인지 싶어서 설마 해서 6개월 과정의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서는 남녀 나이도 다르고 동생도 있고 오빠도 있는데 거기서도 그렇게 좋지 못한 끝을 맺고 끝이 났답니다..대체 뭐가 문제 인지 몰라서 같이 다니는 사람말인즉슨
얼굴에 감정이 다 들어나고, 눈치 없게 말을 할때가 가끔잇다.이것만 말해줘서 더 궁금하고 또 충격을 먹게되네요..
가족들도 절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좀 피하고 어려워하는 눈치구요..
대체 왜그런지 알고싶습니다.사람들은 저를 무시하는것만 같고 거기서 방어자세로만 지내는데 그게 잘못됫나요? 제가 피해망상인가요?
어쩌면좋죠 어렵기만하네요..사람대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