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에 심심해서 판을 처음 접했는데 이곳이라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꺼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 저는 3월달부터 버스짝사랑하고있는 17살 남고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3월달에 입학을 해서 지금까지 거의 일주일에 3번 이상은 보는 여학생이 있습니다.
그 여학생은 근처 남녀공학에 다니는 한살 많은 누나더군요. 그런데 그 누나를 자주보다보니깐 호감이 생기더라고요(송혜교 닮아서 예쁩니다). 그래서 학교 친구에게 1학기 기말고사 보기전에는 말 걸어본다고 공약을 했는데 2학기 중간고사가 다가오는데 아직 말 한마디도 못걸어봤네요. 이름이라도 알고 싶은데 어떡게 할까요ㅠㅠ 판님들 어떻게 말을 걸어보면 좋을까요?? 그리고 그 누나랑 저랑 눈이 마주친적이 많아서 제 생사존재는 알기는 할지라도 그래도 거의 모르는 사람인데 말을 걸면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가 번호는 물어보지는 않고 이름만 물어볼껀데 그 이후로 어떻게 점차 친한관계로 발전시킬수 있을까요??? 해결좀 해주세요!! ㅠㅠ
판님들 고민좀 해결해주세요!!
일단 저는 3월달부터 버스짝사랑하고있는 17살 남고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3월달에 입학을 해서 지금까지 거의 일주일에 3번 이상은 보는 여학생이 있습니다.
그 여학생은 근처 남녀공학에 다니는 한살 많은 누나더군요. 그런데 그 누나를 자주보다보니깐 호감이 생기더라고요(송혜교 닮아서 예쁩니다). 그래서 학교 친구에게 1학기 기말고사 보기전에는 말 걸어본다고 공약을 했는데 2학기 중간고사가 다가오는데 아직 말 한마디도 못걸어봤네요. 이름이라도 알고 싶은데 어떡게 할까요ㅠㅠ 판님들 어떻게 말을 걸어보면 좋을까요?? 그리고 그 누나랑 저랑 눈이 마주친적이 많아서 제 생사존재는 알기는 할지라도 그래도 거의 모르는 사람인데 말을 걸면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가 번호는 물어보지는 않고 이름만 물어볼껀데 그 이후로 어떻게 점차 친한관계로 발전시킬수 있을까요??? 해결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