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다 30대후반 결혼 10년차안팎인데요 동서가 이번 명절에 3부도 안되어 보이는 츄리링 반바지를 입고왔더라고요 게다가 티셔츠도 팔 들면 뱃살이 나오는 짧고 타이트한 옷을 입었는데 솔직히 살집이 많은 편이라(77정도) 야하다는 느낌보다는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48150
명절에 핫팬츠 입고 온 동서
동서가 이번 명절에 3부도 안되어 보이는 츄리링 반바지를 입고왔더라고요
게다가 티셔츠도 팔 들면 뱃살이 나오는 짧고 타이트한 옷을 입었는데
솔직히 살집이 많은 편이라(77정도) 야하다는 느낌보다는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