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딸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어저께 있던 일로 딸과 냉전중이라 이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조언을 얻고자 글 써봅니다.
명절 첫날 시골에 있는 시댁에 방문했습니다.
시골이고 해서인지 딸아이가 심심해서인지 들어간순간부터 방구석에서 친구들하고 카톡 주고받고 게임하며 나올 생각을 안하더군요.
저희 시어머니가 오랜만에 손녀가 와서 반가우셨는지 방에 들어가서 아는척하며 살갑게 대하셨는데 갑자기 욕소리가 나며 아 씨x 할머니 짜증나게 하지말라고!!하며 나가라고 소리치더군요.
놀래서 뛰어들어가 너지금 뭐하는짓이냐고하니깐 시어머님은 오히려 아가한테 그러지 말라며 딸을 감싸주시고.그와중에도 제말 무시하고 웃으며 핸드폰 보고 있는 모습에 너무 화가나 핸드폰 뺏으며 너 이제 이거 압수라고 했습니다.그러더니 아 엄마가 뭔데 뺏어!!!!이럼서 핸드폰을 자기가 가져가려고 제손을 잡길래 너무너무 화가나서 핸드폰을 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그순간,동서가 말리고 시어머니는 내가 죽어야지 하시며 통곡하시고.딸애는 눈물 흘리고.
벌초하러 가느라 남편포함 남자들은 집에 없었구요.
아직 남편은 이일 몰라요.어제 점심만 먹고 바로 올라왔는데 그때까진 딸하고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물론 저도 잘못한거압니다.속으론 좋은소리로 달래며 아이키워야지 해도 요즘 저렇게 엇나가는 딸을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어떻게 교육을 해야할까요..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습니다.아이 키우시는 부모님들 도움이 되는 한마디 해주세요..
화가나 딸애 핸드폰을 집어던졌어요.
어저께 있던 일로 딸과 냉전중이라 이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조언을 얻고자 글 써봅니다.
명절 첫날 시골에 있는 시댁에 방문했습니다.
시골이고 해서인지 딸아이가 심심해서인지 들어간순간부터 방구석에서 친구들하고 카톡 주고받고 게임하며 나올 생각을 안하더군요.
저희 시어머니가 오랜만에 손녀가 와서 반가우셨는지 방에 들어가서 아는척하며 살갑게 대하셨는데 갑자기 욕소리가 나며 아 씨x 할머니 짜증나게 하지말라고!!하며 나가라고 소리치더군요.
놀래서 뛰어들어가 너지금 뭐하는짓이냐고하니깐 시어머님은 오히려 아가한테 그러지 말라며 딸을 감싸주시고.그와중에도 제말 무시하고 웃으며 핸드폰 보고 있는 모습에 너무 화가나 핸드폰 뺏으며 너 이제 이거 압수라고 했습니다.그러더니 아 엄마가 뭔데 뺏어!!!!이럼서 핸드폰을 자기가 가져가려고 제손을 잡길래 너무너무 화가나서 핸드폰을 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그순간,동서가 말리고 시어머니는 내가 죽어야지 하시며 통곡하시고.딸애는 눈물 흘리고.
벌초하러 가느라 남편포함 남자들은 집에 없었구요.
아직 남편은 이일 몰라요.어제 점심만 먹고 바로 올라왔는데 그때까진 딸하고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물론 저도 잘못한거압니다.속으론 좋은소리로 달래며 아이키워야지 해도 요즘 저렇게 엇나가는 딸을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어떻게 교육을 해야할까요..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습니다.아이 키우시는 부모님들 도움이 되는 한마디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