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강아지를 키웠어요
결혼 후 싸우다가 신랑이' 강아지어딨어 내가 오늘 강아지 가만 안둔다 죽여버리겠다' 고하면서 죽일듯 무섭게 강아지를 찾길래 말릴려고 잡아도 저를 밀치고 정말 강아지를 죽일것같아 제가 뺨을 때렸어요 저도 때린건 잘못했는데,,,정말 강아지를 죽일것 같았어요 어쨌든 그랬더니 열받아서 집에있는 문을 주먹으로 쳐서 부셔지고 그래도 열받았는지 욕을 하면서 결국에 주먹으로 제 얼굴을 쳐서 정말 날아가듯 넘어졌어요 그때 임신 36주때 였어요 그리고 자주 싸웠는데 또 밀쳐서 식탁 모서리에 배 부딫히면서 넘어졌고요 싸울때마다 쓰레기같은 x ,병신같은 x, 미친 x ,니 회사 상사한테 다리나 벌려줘라 등등 들어보지도 못한 욕 많이 얻어먹었고요
지금은 출산후 아기가 8개월이에요
추석 전날 부부싸움중에 부모님 이야기가 나왔는데
신랑이 열받아서 자기 앞에 있는 종이를 얼굴에 던지더니
한손으로 목을 졸라서 있는대로 밀어버려서 쓰러지듯 넘어져서 팔꿈치는 다 까지고 무릎이랑 허벅지랑 팔이랑 멍들었어요 지금도 무리하게 운동한것처럼 목이랑 몸이아프구요
진짜 놀라고 순간 눈앞이 깜깜해져서 한참을 못일어나고 우는데 빤히 쳐다보고있더라구요ㅡ정신차리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핸드폰 들었더니 핸드폰을 뺏길래 제가 나가려고 하니 못가게 끌고 들어갔어요 살려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니 그때서야 놔줄길래 경찰에신고하고 경찰이 오고 그날은 같이 있을 수없다고 경찰에 말해서 그날은 남편이 여관에서 자고 저는 담날 친정으로 갔어요
근데 그날밤 남편이 연락해서는 어떻게 신고를 하냐며 ,지금 당장 짐싸서 올라가라 ㅡ내가 니 부모한테 연락할까?내가 왜 여관에서 자야하냐그리고 ,남편이라 생각은 하냐며, 남편이라 생각을 안하니 경찰에 신고했지ㅡ가정 파탄의 이유는 다 너때문이다 ㅡ니부모 가슴에 비수를 꽃아줄께 하면서 화를 내면서 내가 신고해서 정이떨어졌다나뭐라나,,,그리고 또 이전에 차사고 싶다고 했는데 제가 못사게 했어요 대출받은 돈으로 차를 산다는게 말이 되는 건가요?
제가 저 혼자 잘살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걸가지고 니가 뭐 사달라고 할때 사준거 있냐고,,
하여간 그리고 지금 친정에 와있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렸거든요ㅡ이혼이야기도 나왔고요 ㅡ근데 남편은 아직도자기가 잘못한걸 몰라요ㅡ 제가 신고하는 바람에 일이 커졌데요ㅡ그리고 아기도 니가 키울꺼면 키우고 ㅡ대신 양육비는 못준데요ㅡ이혼생각 하고 있어요 근데 사실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결혼 후 싸우다가 신랑이' 강아지어딨어 내가 오늘 강아지 가만 안둔다 죽여버리겠다' 고하면서 죽일듯 무섭게 강아지를 찾길래 말릴려고 잡아도 저를 밀치고 정말 강아지를 죽일것같아 제가 뺨을 때렸어요 저도 때린건 잘못했는데,,,정말 강아지를 죽일것 같았어요 어쨌든 그랬더니 열받아서 집에있는 문을 주먹으로 쳐서 부셔지고 그래도 열받았는지 욕을 하면서 결국에 주먹으로 제 얼굴을 쳐서 정말 날아가듯 넘어졌어요 그때 임신 36주때 였어요 그리고 자주 싸웠는데 또 밀쳐서 식탁 모서리에 배 부딫히면서 넘어졌고요 싸울때마다 쓰레기같은 x ,병신같은 x, 미친 x ,니 회사 상사한테 다리나 벌려줘라 등등 들어보지도 못한 욕 많이 얻어먹었고요
지금은 출산후 아기가 8개월이에요
추석 전날 부부싸움중에 부모님 이야기가 나왔는데
신랑이 열받아서 자기 앞에 있는 종이를 얼굴에 던지더니
한손으로 목을 졸라서 있는대로 밀어버려서 쓰러지듯 넘어져서 팔꿈치는 다 까지고 무릎이랑 허벅지랑 팔이랑 멍들었어요 지금도 무리하게 운동한것처럼 목이랑 몸이아프구요
진짜 놀라고 순간 눈앞이 깜깜해져서 한참을 못일어나고 우는데 빤히 쳐다보고있더라구요ㅡ정신차리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핸드폰 들었더니 핸드폰을 뺏길래 제가 나가려고 하니 못가게 끌고 들어갔어요 살려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니 그때서야 놔줄길래 경찰에신고하고 경찰이 오고 그날은 같이 있을 수없다고 경찰에 말해서 그날은 남편이 여관에서 자고 저는 담날 친정으로 갔어요
근데 그날밤 남편이 연락해서는 어떻게 신고를 하냐며 ,지금 당장 짐싸서 올라가라 ㅡ내가 니 부모한테 연락할까?내가 왜 여관에서 자야하냐그리고 ,남편이라 생각은 하냐며, 남편이라 생각을 안하니 경찰에 신고했지ㅡ가정 파탄의 이유는 다 너때문이다 ㅡ니부모 가슴에 비수를 꽃아줄께 하면서 화를 내면서 내가 신고해서 정이떨어졌다나뭐라나,,,그리고 또 이전에 차사고 싶다고 했는데 제가 못사게 했어요 대출받은 돈으로 차를 산다는게 말이 되는 건가요?
제가 저 혼자 잘살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걸가지고 니가 뭐 사달라고 할때 사준거 있냐고,,
하여간 그리고 지금 친정에 와있어요 부모님께 말씀드렸거든요ㅡ이혼이야기도 나왔고요 ㅡ근데 남편은 아직도자기가 잘못한걸 몰라요ㅡ 제가 신고하는 바람에 일이 커졌데요ㅡ그리고 아기도 니가 키울꺼면 키우고 ㅡ대신 양육비는 못준데요ㅡ이혼생각 하고 있어요 근데 사실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