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이라 하기엔 웃기고
썸이 아니라 하기엔 너무가까웠었네요
우연히 알게되어 나름 썸을 타며지내다 그사람의 잠수로 인해 끝이났었고, 얼마후 잘못했다고 다시한번만 기회를 달라는 말에 다시 연락을 하며 지냈었습니다. 그러다 또 그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끝이났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을 잊고 잘 지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그사람과 다시 우연히 재회를 했고 그때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 하는것을 듣고 늬우치는 모습을 보고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만큼의 신뢰감은 당연 회복될 수 업었지만 다시 연락하며 지내다 보니 저는 진심으로 대하게 되더라구요.. 데이트도 하고 서로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사람에 대해 더 호감도 가게되고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마음도 들고 그랬어요. 그사람이 혹시나 볼까봐 상세하게 상황설명 못드리는점 죄송해요. 그렇게 지낸지 2주째, 만나기로한 약속을 앞두고 그사람은 또 잠수를 타버렸네요. 이미 엎질러진 믿음으로 인해 다시는 이사람과 원래의 관계를 돌아갈수 없는것도 알고, 혹여나 이사람이 다시 연락와서 옛날처럼 용서를 구해도 이사람이 나를 가볍게 볼까봐 받아주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러기엔 제가 이사람을 너무 좋아한거같아 마음이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미련하네요
썸..이라 하기엔 웃기고
썸이 아니라 하기엔 너무가까웠었네요
우연히 알게되어 나름 썸을 타며지내다 그사람의 잠수로 인해 끝이났었고, 얼마후 잘못했다고 다시한번만 기회를 달라는 말에 다시 연락을 하며 지냈었습니다. 그러다 또 그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끝이났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을 잊고 잘 지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그사람과 다시 우연히 재회를 했고 그때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 하는것을 듣고 늬우치는 모습을 보고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만큼의 신뢰감은 당연 회복될 수 업었지만 다시 연락하며 지내다 보니 저는 진심으로 대하게 되더라구요.. 데이트도 하고 서로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사람에 대해 더 호감도 가게되고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마음도 들고 그랬어요. 그사람이 혹시나 볼까봐 상세하게 상황설명 못드리는점 죄송해요. 그렇게 지낸지 2주째, 만나기로한 약속을 앞두고 그사람은 또 잠수를 타버렸네요. 이미 엎질러진 믿음으로 인해 다시는 이사람과 원래의 관계를 돌아갈수 없는것도 알고, 혹여나 이사람이 다시 연락와서 옛날처럼 용서를 구해도 이사람이 나를 가볍게 볼까봐 받아주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러기엔 제가 이사람을 너무 좋아한거같아 마음이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