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안됫구요. 신행다녀와서 시댁에서 한바탕 난리 났었어요. 늦게 왔다고 ㅜ 공항리무진이 친정집바로 앞에 있어서 거기서 해결하려고 했었고 밤 11시 넘어 친정에 도착해서 잠만 자고 아침에 엄마상태를 보니 무릎이 넘 부어계시더라구요. 걱정할까 말도 못하시고 여지껏 혼자서 끙끙대셨더라구요,,,, 그러니 일주일동안 장도 못보시고 정말 맘이 짠했어요.. 그래서 마트가서 장봐드리고 12시쯤 출발했죠,,,중간에 시어머님께 전화못드린게 잘못인건 알아요...근데 원래 친정집에서 있다가 시댁가는거고 밤늦게 도착한것도 아시고 ,,,그래야 점심넘짓 이겠지라고 아시려나 했죠... 어쨋건 잘못한건 인정합니다. 문제는 저희집에서 시댁이 20분도 안되는 거리에요,.. 신랑이 옷이 젖어있는것도 있으니 것만 정리하고 가자길래 그러자한게........신랑이 시어머님께 좀있다 출발한다는 전화를 드리는데 계속 끊으시는거에요...세번을,,,그때부터 먼가 이상하다싶었는데...갔더니 아버님.어머님 왈...멋하러 왔냐고 소리를 치시는거에요....가라고....그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 당황스럽고,,,멀 어찌해야싶고....이렇게 많이 늦은건지,,, 하여튼 잘못했다고 빌었죠,,,,결론은 쫒겨났어요...ㅋㅋ이런건 참고 이해해요...우리도 잘못했고....근데 시어머니 원래들 그렇게 전화들 잘하세요? 전 좀 ㅜㅜ 우리의 부부생활이고 나름 내개인 시간도 있는데...사사건건 전화해서 아들 안부물으시고 넌 어디냐 물으시고...마치 죄인인듯....이게 미칠것 같아여....제 지인은 전화받지말라고 아님 계속 그러신다고,,,,,결혼식 딱 끝난이후로 더 심해졌어요...오늘도 아침부터 전화오시더니 어디니? 혹시 친정갔나해서 궁금해서 했어~~ 하는데 솔직히 빡침요... 글서 저 개인볼일 나왔는데 무슨일이시냐고 했어요....마치 같이 옆에서 사시는것 같아 너므 싫어요...감시하는거 같고...제가 예민한가여? 전에는 9시부터 전화하시길래 몇번은 받았는데 그담부터 띄엄 안받았더니 이젠 10시에 하시네요 .....하....시댁분들이 경우에 없는 분들은 아닌데...여기 글올라오시는분들에 비하면 전 껌이죠....제가 예민한건지,,,,,어떻게 해야할지.......매번 반찬도 하시고 가져가라고 하시거든여.....괜찮다고해도 아들 굶길까 그러시는지....저도 요리는 웬만큼 빠지지않는데 본인니 워낙 요리하는걸 좋아하세요,,,,것도 부담스럽고,,,하 ....정말 기분안나쁘시게 하는 방법 없나요?
이게 시월드입성인가 싶네요!
결혼한지 얼마안됫구요. 신행다녀와서 시댁에서 한바탕 난리 났었어요. 늦게 왔다고 ㅜ 공항리무진이 친정집바로 앞에 있어서 거기서 해결하려고 했었고 밤 11시 넘어 친정에 도착해서 잠만 자고 아침에 엄마상태를 보니 무릎이 넘 부어계시더라구요. 걱정할까 말도 못하시고 여지껏 혼자서 끙끙대셨더라구요,,,, 그러니 일주일동안 장도 못보시고 정말 맘이 짠했어요.. 그래서 마트가서 장봐드리고 12시쯤 출발했죠,,,중간에 시어머님께 전화못드린게 잘못인건 알아요...근데 원래 친정집에서 있다가 시댁가는거고 밤늦게 도착한것도 아시고 ,,,그래야 점심넘짓 이겠지라고 아시려나 했죠... 어쨋건 잘못한건 인정합니다. 문제는 저희집에서 시댁이 20분도 안되는 거리에요,.. 신랑이 옷이 젖어있는것도 있으니 것만 정리하고 가자길래 그러자한게........신랑이 시어머님께 좀있다 출발한다는 전화를 드리는데 계속 끊으시는거에요...세번을,,,그때부터 먼가 이상하다싶었는데...갔더니 아버님.어머님 왈...멋하러 왔냐고 소리를 치시는거에요....가라고....그 소리에 놀라기도 하고 당황스럽고,,,멀 어찌해야싶고....이렇게 많이 늦은건지,,, 하여튼 잘못했다고 빌었죠,,,,결론은 쫒겨났어요...ㅋㅋ이런건 참고 이해해요...우리도 잘못했고....근데 시어머니 원래들 그렇게 전화들 잘하세요? 전 좀 ㅜㅜ 우리의 부부생활이고 나름 내개인 시간도 있는데...사사건건 전화해서 아들 안부물으시고 넌 어디냐 물으시고...마치 죄인인듯....이게 미칠것 같아여....제 지인은 전화받지말라고 아님 계속 그러신다고,,,,,결혼식 딱 끝난이후로 더 심해졌어요...오늘도 아침부터 전화오시더니 어디니? 혹시 친정갔나해서 궁금해서 했어~~ 하는데 솔직히 빡침요... 글서 저 개인볼일 나왔는데 무슨일이시냐고 했어요....마치 같이 옆에서 사시는것 같아 너므 싫어요...감시하는거 같고...제가 예민한가여? 전에는 9시부터 전화하시길래 몇번은 받았는데 그담부터 띄엄 안받았더니 이젠 10시에 하시네요 .....하....시댁분들이 경우에 없는 분들은 아닌데...여기 글올라오시는분들에 비하면 전 껌이죠....제가 예민한건지,,,,,어떻게 해야할지.......매번 반찬도 하시고 가져가라고 하시거든여.....괜찮다고해도 아들 굶길까 그러시는지....저도 요리는 웬만큼 빠지지않는데 본인니 워낙 요리하는걸 좋아하세요,,,,것도 부담스럽고,,,하 ....정말 기분안나쁘시게 하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