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 지쳐서 글을올리게되었어요.위로 9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구 엄마 아빠까지 저희 가족 넷입니다.제가 18살때 엄마가 도저히 못참고 집을 나가셨습니다.그 이유는 아빠가 술만 드리고 들어오시면 술주정이 너무심하셨구 , 엄마도 자주 때리셨습니다.진짜 제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기억중에하나는중학교때 친구들하고 찜질방을 가려고 각자 집에 들렸다가마지막으로 저희 집에 갔는데 집앞부터 저희 엄마가 살려주세요 라고 하시면서 소리지르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급히 문을 따고 들어갓을땐 아빠가 엄마를 구석에 몰아놓고때리고 계셨습니다. 정말 사춘기 시절 너무 창피하고 충격이였어요.그렇게 맨날 몇일 항상 아빠가 술드시고 들어오시면 항상 싸우셨고,그러다가 제가 18살때 엄마가 절 두고 나가셨어요 저희 오빠는그때 당시 일때매 멀리 있었구요. 저혼자 매일 아빠의 술 주정을 고스라니 혼자 겪었고 .. 참다참다 엄마가 있는곳을 알아내엄마를 만나 둘이 살게되었구요. 처음 돈이 한푼도 없어 고시원 방하나 잡아두고 살았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엄마와 집을 나오고 난뒤 아빠였습니다.아빠는 항상 술드시고 전화하셔서 울고 매달리고 했던말 또 하지고..진짜 마음 한구석이 안좋았지만, 같은 여자로써 엄마에게아빠랑 다시 합치라는 말은 정말 하기 힘들었어요.사실 저도 바라지 않았구요.. 그렇게 살다보니8년이 지난 후에도 아빠는 아직도 술만 드시고 항상 전화가 오세요.8년동안 아빠는 일두 잘안하시고 빛만 느셔서 고스라니 오빠가 갚고있어요정힘들땐 , 제가 가끔 도와주고요 . 8년이면 작은 세월이 아닌데조금이나마 .. 아빠가 정신 차렸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안되시나봐요물론 외로우시고, 힘드시겠지만 아빠가 술도 끊고 잘하신다면저랑엄마 들어가서 다시 살생각도 했어요.오빠가 결혼할때도 결혼하실때 돈한푼 못보태주셨스면서축의금 달라고만 하시고 , 조카가 태어났어도 술드시는건 똑같았어요 ..전 정말 아빠가 싫은게아니에요, 너무 너무 미울뿐이지..제가 늦둥이 이고 딸이라 저한테는 정말 잘해주셨거든요..나이가 먹고 , 어느새 보니 아빠도 엄마도 많이 늙으셨고..아빠를 용서하구 싶은데 생각 보다 안되네요.엄마랑 저는 고시원 방 한칸에서 방 두개로 .. 방 두개에서 월세로그렇게 열심히 벌어서 살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그냥 아무런 조언이라도 아니 한마디가 필요해서 글 올려보았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가 너무너무 미워요
너무 힘들고 , 지쳐서 글을올리게되었어요.
위로 9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구 엄마 아빠까지 저희 가족 넷입니다.
제가 18살때 엄마가 도저히 못참고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 이유는 아빠가 술만 드리고 들어오시면 술주정이 너무
심하셨구 , 엄마도 자주 때리셨습니다.
진짜 제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기억중에하나는
중학교때 친구들하고 찜질방을 가려고 각자 집에 들렸다가
마지막으로 저희 집에 갔는데 집앞부터 저희 엄마가 살려주세요
라고 하시면서 소리지르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급히 문을 따고 들어갓을땐 아빠가 엄마를 구석에 몰아놓고
때리고 계셨습니다. 정말 사춘기 시절 너무 창피하고 충격이였어요.
그렇게 맨날 몇일 항상 아빠가 술드시고 들어오시면 항상 싸우셨고,
그러다가 제가 18살때 엄마가 절 두고 나가셨어요 저희 오빠는
그때 당시 일때매 멀리 있었구요. 저혼자 매일 아빠의 술 주정을
고스라니 혼자 겪었고 .. 참다참다 엄마가 있는곳을 알아내
엄마를 만나 둘이 살게되었구요. 처음 돈이 한푼도 없어
고시원 방하나 잡아두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엄마와 집을 나오고 난뒤 아빠였습니다.
아빠는 항상 술드시고 전화하셔서 울고 매달리고 했던말 또 하지고..
진짜 마음 한구석이 안좋았지만, 같은 여자로써 엄마에게
아빠랑 다시 합치라는 말은 정말 하기 힘들었어요.
사실 저도 바라지 않았구요.. 그렇게 살다보니
8년이 지난 후에도 아빠는 아직도 술만 드시고 항상 전화가 오세요.
8년동안 아빠는 일두 잘안하시고 빛만 느셔서 고스라니 오빠가 갚고있어요
정힘들땐 , 제가 가끔 도와주고요 . 8년이면 작은 세월이 아닌데
조금이나마 .. 아빠가 정신 차렸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안되시나봐요
물론 외로우시고, 힘드시겠지만 아빠가 술도 끊고 잘하신다면
저랑엄마 들어가서 다시 살생각도 했어요.
오빠가 결혼할때도 결혼하실때 돈한푼 못보태주셨스면서
축의금 달라고만 하시고 , 조카가 태어났어도
술드시는건 똑같았어요 ..
전 정말 아빠가 싫은게아니에요, 너무 너무 미울뿐이지..
제가 늦둥이 이고 딸이라 저한테는 정말 잘해주셨거든요..
나이가 먹고 , 어느새 보니 아빠도 엄마도 많이 늙으셨고..
아빠를 용서하구 싶은데 생각 보다 안되네요.
엄마랑 저는 고시원 방 한칸에서 방 두개로 .. 방 두개에서 월세로
그렇게 열심히 벌어서 살았습니다. ..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아무런 조언이라도 아니 한마디가 필요해서 글 올려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