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18살 남학생입니다.제가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야자하고 집에 오는게 제 일상입니다.그리고 제가 15살 남동생,7살 여동생이 있는데 부모님이 애가 세명인지라 아버지는 직업이 요양원에 근무하셔서 한달에 백오십 벌고,어머니는 홈x러스 비정규직이 셔서 칠십 이렇게 벌면서 삽니다.문제는 부모님이 맞벌이 해서 총이백이십 버는데 애세명을 키우기에는 살짝 모자란?감이 있어요.예로 스마트폰을 중학교때 사고 싶었는데 막내분유값,기저귀값을 위해서라도 참으라하시고,학원은 저와 더불어 남동생은 간적도 없습니다.부모님 직업상 주말에 노는게 아니라 불규칙적으로 근무표에 따라 쉬기 때문에 야자 끝나고,제가 막내 돌보는데 그 막내여동생이 자기 친구들은 부모님이 인형사준다,장난감 사준다 이러면서 자꾸 투덜댑니다.그 외에도 친구들이 아x다스맨투맨이나 신발 등등도 집안사정상 쉽게 사줄수 없고,제 동생들은 대학보낼 형편이 못돼서 실업계로 보낸답니다.진차 제 친구 중에 흔히 말하는 금수저나 외동애들이 부모님께 죄송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니깐 많이 부러워지네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가 적은 애들이나 가정형편이 좋은 애들이 최근들어서 부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