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바꿨더라

ㅇㅇ2016.09.17
조회22,515
나 정말 잘 견디고 있었는데..
오늘 기분 정말 좋았는데
바뀐 너의 프사를 보니 너무 힘들어
행복한가봐.. 좋아보이더라
우린 결국 남이되었고 시간은 나를 치유해줄거야
왜이렇게 눈물이나니
왜 아직도 슬플까..
연락을 내가 할 수없잖아
오늘 울고 나도 내 삶 찾을래..
더이상 너 생각 안할래
의식적으로라도 안하려고 노력할게
이제 정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