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등학생 도서부지 호호호 키가 작은
여학생이에용 [음슴체 사용!]
난 그때도 평소처럼 책을 정리하고 있었징
근데 자주 도서관을 오시는 선배가 옆에서 책을 못찾고 계시는지 두리번두리번 거리더라고
그래서 도와드릴게요~무슨책 찾고계시냐구 했음.
우연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맨날 자꾸 내옆에서 책을 못찾으심 ㅠㅡㅠ..
암튼 물어보니까 책 안찾고있고 어떤 학생을 찾구있어! 라고 하더라궁 그래서 개민망해서 아아 죄송합니당...이러고 가려는순간
그 선배께서 제 팔목잡으면서 "근데 그아이는 내가 찾고있는거 모르나봐 .. 말걸고싶은뎅.."라구 해서
내가 아아..그럼 한번 직접 가서 말 걸어보세요!!! 했더니 그 선배가 "이미 방금전에 말 해봐서 갠찮아 ㅎ"랭.
이 날 이선배한테 선톡 왔쪙.
글구 9월17일 오늘 1일이당
100일후에 크리스마스날이랭... 내생일이기두한뎅
그때까지 안헤어졌으면 좋겠다!!!!!
그럼 20000
설램설램당한썰
나는 고등학생 도서부지 호호호 키가 작은
여학생이에용 [음슴체 사용!]
난 그때도 평소처럼 책을 정리하고 있었징
근데 자주 도서관을 오시는 선배가 옆에서 책을 못찾고 계시는지 두리번두리번 거리더라고
그래서 도와드릴게요~무슨책 찾고계시냐구 했음.
우연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맨날 자꾸 내옆에서 책을 못찾으심 ㅠㅡㅠ..
암튼 물어보니까 책 안찾고있고 어떤 학생을 찾구있어! 라고 하더라궁 그래서 개민망해서 아아 죄송합니당...이러고 가려는순간
그 선배께서 제 팔목잡으면서 "근데 그아이는 내가 찾고있는거 모르나봐 .. 말걸고싶은뎅.."라구 해서
내가 아아..그럼 한번 직접 가서 말 걸어보세요!!! 했더니 그 선배가 "이미 방금전에 말 해봐서 갠찮아 ㅎ"랭.
이 날 이선배한테 선톡 왔쪙.
글구 9월17일 오늘 1일이당
100일후에 크리스마스날이랭... 내생일이기두한뎅
그때까지 안헤어졌으면 좋겠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