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크게 가난한 집은아니지만
그때당시에 나랑형편이 비슷한집이많았지
넉넉하거나 부유한집은 많지는 않았다.
그냥 나의 순수했고 바보같았던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적어보고자한다.
7년이란 시간이흘러 1999년 8살이 되어
초등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권씨인데.. 이름은 기억이 나질않지만
그아이는 키가 매우작아서 그때당시는
출석번호가 키작은순번 으로 정했었기에
그애가 1번이였다. 그리고 이뻤다. 하지만
작은체구에도 매우 당당하고 터프했다.
그것에 더 끌렸던것같다.
처음으로 엄마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건 나에게 신선한 감정이였다.
학교생활이 시작된지 얼마되지않아 나는 주로
그애한태만 말을걸고 장난을쳤던거 같다.
어떤남자애가 그애를 좋아하냐는 물음에
난 그때당시에는 부끄러움이 없어 그랬는지
당당하게 그렇다고 했었는데 그때 애들이
놀리면서 난리가난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당시에는 창피함은 전혀없었고 그냥
왜저러지 싶기만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제일 남자다웠을때가
그때가 아니였나 싶다.
한번은 엄마에게 좋아하는여자가 생겼고
우리집에 대려오고 싶다고 말을한적이 있는데
엄마도 흔쾌히 알겠다고 해서 다음날 우리집에
대려갔다 우리집에 갔더니 엄마가 평소와는
다르게 빵도직접 구워주고 과일도 주셨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인친구가 우리집에
온날이다 그애와 침대위에 두발로 서서 방방
뛰고놀았고 맛있는 빵과 과일을먹으면서
별것도아닌 농담을하고 놀았었다.
너무나도 행복한날이였다.
그이후에는 내가 그애집근처가서 같이놀다가
집에오거나 하는시간이 많아졌다.
하지만 기쁨도잠시 그여자애한태는
어렸을적부터 가족끼리도 친했던 이웃사촌인
부랄친구가있었다 그녀석은 남자였는데
그녀석도 그애를 좋아했다.
나에게는 충격이였다. 그애가 그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보고 질투심이 솟구쳤다.
내심.. 포기하지는않았지만 그래도 가족끼리도
친하다는 이유가 나에겐 너무 큰 벽처럼
느껴졌었다. 생각해보면 내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고백을하거나 하지는않았다.
좋아한다는 표현만했지 난 그걸로 된줄알았다.
그렇게 1학년 2학년에 같은반으로
지낼때만큼은 그애와 거의 삼각관계를
유지하먼서 지냈었다. 이제곧 3학년인데
그애와 같은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였다.
어느덧 3학년으로 올라가기전 겨울방학
나는 부랄친구의 생일날 스타크래프트
저글링블러드를 하기위해 집에서 돈을 받으려
갔다. 근데 집안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내 부랄친구 엄마도 우리집에 와있었는데
눈치없이 돈달라했다가 혼나고 돈은 받고
나왔던날.
그날 아빠와 엄마가 이혼을했다.
난 영문도모른채로 아빠와 누나와 셋이
살게되었고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평소에 아빠가 바람을많이 피웠고
엄마가 부랄친구에 엄마를따라서 다른남자랑 여의도에
한번 다녀온게 화근이 되었다.
엄마는 그남자와 뭘 한것도 아닌데말이다.
엄마는 아빠말이면 다 ok했고
엄하던 아빠는 매일 술을진탕마셨으며
가부장시대의 표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어렸을적엔 아빠가 무섭고 미웠다.
엄마한테 잘해주는모습을 보여준적이 없었으니까 엄마는 내가지킨다라는 생각이 강했다. 그때부터 나는 여자를 소중하게 생각했다.
엄마가 없이 3학년이되자 나는 망가졌다.
그어린아이가 무단결석을 하기시작했고
같은반 애들을 괴롭히기시작했다.
여자든 남자든 맘에안들면 가서 발로차고 때리고 했던 기억이있다.
3학년때 같은반 하은주라는 여자애가있었다
못된년 내가 그렇게 좋아해주었는데 그것도 좋다고 다받아놓고 내가 잘못한번했다고 나보란듯이 옆에남자애한태 잘해주는거다
나도 보란듯이 그남자애한태 괜한 해코지를 했다. 그남자는 억울해했고 하은주 그년은 그상황에서 얘한태 왜그러냐고 나한태 되려 뭐라한다. 그때 그냥 에휴 지들끼리 잘먹고잘살라지 하면서 그냥내비뒀다. 눈에가시처럼 거슬리긴했지만 그냥넘겼다.
학교는 무단결석에 무단지각이 잦았다.
학교를안가면 학교에서 아빠한태 연락이가서 아빠도 아시게될거고 아빠는 나를 엄하게 혼내키셨다. 혼날땐 무서웠지만.
왜또 학교를 안갔는지.. 지금생각해보면
정신적인 사춘기가 아빠와엄마와의 이혼으로
일찍온것같다.
어렸을적 이런추억들있나요?
1992년 8월 올해들어 가장 무더위가
기승하고 있을적에 내가 태어났다.
우리집은 크게 가난한 집은아니지만
그때당시에 나랑형편이 비슷한집이많았지
넉넉하거나 부유한집은 많지는 않았다.
그냥 나의 순수했고 바보같았던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적어보고자한다.
7년이란 시간이흘러 1999년 8살이 되어
초등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권씨인데.. 이름은 기억이 나질않지만
그아이는 키가 매우작아서 그때당시는
출석번호가 키작은순번 으로 정했었기에
그애가 1번이였다. 그리고 이뻤다. 하지만
작은체구에도 매우 당당하고 터프했다.
그것에 더 끌렸던것같다.
처음으로 엄마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건 나에게 신선한 감정이였다.
학교생활이 시작된지 얼마되지않아 나는 주로
그애한태만 말을걸고 장난을쳤던거 같다.
어떤남자애가 그애를 좋아하냐는 물음에
난 그때당시에는 부끄러움이 없어 그랬는지
당당하게 그렇다고 했었는데 그때 애들이
놀리면서 난리가난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당시에는 창피함은 전혀없었고 그냥
왜저러지 싶기만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제일 남자다웠을때가
그때가 아니였나 싶다.
그때부터는 애들이 놀리면 더 그애한테가서
좋아한다는 감정표현을했고 잘해주었다
놀리든 말든 신경도안쓴채로.
다행이 그아이도 나에대해 좋은감정이
있었는지 나를 좋아해주었다.
그게 남자로서인진 모르겠지만,
한번은 엄마에게 좋아하는여자가 생겼고
우리집에 대려오고 싶다고 말을한적이 있는데
엄마도 흔쾌히 알겠다고 해서 다음날 우리집에
대려갔다 우리집에 갔더니 엄마가 평소와는
다르게 빵도직접 구워주고 과일도 주셨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인친구가 우리집에
온날이다 그애와 침대위에 두발로 서서 방방
뛰고놀았고 맛있는 빵과 과일을먹으면서
별것도아닌 농담을하고 놀았었다.
너무나도 행복한날이였다.
그이후에는 내가 그애집근처가서 같이놀다가
집에오거나 하는시간이 많아졌다.
하지만 기쁨도잠시 그여자애한태는
어렸을적부터 가족끼리도 친했던 이웃사촌인
부랄친구가있었다 그녀석은 남자였는데
그녀석도 그애를 좋아했다.
나에게는 충격이였다. 그애가 그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보고 질투심이 솟구쳤다.
내심.. 포기하지는않았지만 그래도 가족끼리도
친하다는 이유가 나에겐 너무 큰 벽처럼
느껴졌었다. 생각해보면 내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고백을하거나 하지는않았다.
좋아한다는 표현만했지 난 그걸로 된줄알았다.
그렇게 1학년 2학년에 같은반으로
지낼때만큼은 그애와 거의 삼각관계를
유지하먼서 지냈었다. 이제곧 3학년인데
그애와 같은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였다.
어느덧 3학년으로 올라가기전 겨울방학
나는 부랄친구의 생일날 스타크래프트
저글링블러드를 하기위해 집에서 돈을 받으려
갔다. 근데 집안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내 부랄친구 엄마도 우리집에 와있었는데
눈치없이 돈달라했다가 혼나고 돈은 받고
나왔던날.
그날 아빠와 엄마가 이혼을했다.
난 영문도모른채로 아빠와 누나와 셋이
살게되었고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평소에 아빠가 바람을많이 피웠고
엄마가 부랄친구에 엄마를따라서 다른남자랑 여의도에
한번 다녀온게 화근이 되었다.
엄마는 그남자와 뭘 한것도 아닌데말이다.
엄마는 아빠말이면 다 ok했고
엄하던 아빠는 매일 술을진탕마셨으며
가부장시대의 표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어렸을적엔 아빠가 무섭고 미웠다.
엄마한테 잘해주는모습을 보여준적이 없었으니까 엄마는 내가지킨다라는 생각이 강했다. 그때부터 나는 여자를 소중하게 생각했다.
엄마가 없이 3학년이되자 나는 망가졌다.
그어린아이가 무단결석을 하기시작했고
같은반 애들을 괴롭히기시작했다.
여자든 남자든 맘에안들면 가서 발로차고 때리고 했던 기억이있다.
3학년때 같은반 하은주라는 여자애가있었다
못된년 내가 그렇게 좋아해주었는데 그것도 좋다고 다받아놓고 내가 잘못한번했다고 나보란듯이 옆에남자애한태 잘해주는거다
나도 보란듯이 그남자애한태 괜한 해코지를 했다. 그남자는 억울해했고 하은주 그년은 그상황에서 얘한태 왜그러냐고 나한태 되려 뭐라한다. 그때 그냥 에휴 지들끼리 잘먹고잘살라지 하면서 그냥내비뒀다. 눈에가시처럼 거슬리긴했지만 그냥넘겼다.
학교는 무단결석에 무단지각이 잦았다.
학교를안가면 학교에서 아빠한태 연락이가서 아빠도 아시게될거고 아빠는 나를 엄하게 혼내키셨다. 혼날땐 무서웠지만.
왜또 학교를 안갔는지.. 지금생각해보면
정신적인 사춘기가 아빠와엄마와의 이혼으로
일찍온것같다.
1부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