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남친이 집에만 가면 연락을 안하네요..
물론 직장때문에 가족과 따로 살아서 이주에 한번꼴로
집에 가긴 하지만.. 어쨌든 집에만 가면 그 이유로 다툼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집이 교육자 집안에 사귄지 10년이 되었는데도
인사 한번 간적이 없습니다.
물론 남친은 저희집을 엄청 편하게 오구요
남친 집이 워낙 보수적이건 알겠는데
집에가면 연락도 안됩니다..
엄마랑 산책했다 엄마 계신다 엄마아빠랑 어디가는중이다.. 정말 참다참다 답답해서 올립니다
그런데 남친은 저를 누구보다 사랑해주고 아껴줍니다
근데 집에만가면 연락 문제며 이런저런 일로 매번 다투네요
남친도 이해해달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아요..
나이가 서른이 다돼어가는데 엄마 아빠 눈치를 언제까지 볼건지.. 물론 부모님 앞에서는 핸드폰은 자주 만지는건 보기 좋진 않지만 그것도 어느정도이고 요즘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저로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하기 힘드네요..
물론 저도 남친을 너무 사랑하기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하려고 하는데 이건 결혼 해서도 문제인거 같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 어찌해야 할까요..
남친이 집에가면 연락이 안돼요..
그런데 그 남친이 집에만 가면 연락을 안하네요..
물론 직장때문에 가족과 따로 살아서 이주에 한번꼴로
집에 가긴 하지만.. 어쨌든 집에만 가면 그 이유로 다툼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집이 교육자 집안에 사귄지 10년이 되었는데도
인사 한번 간적이 없습니다.
물론 남친은 저희집을 엄청 편하게 오구요
남친 집이 워낙 보수적이건 알겠는데
집에가면 연락도 안됩니다..
엄마랑 산책했다 엄마 계신다 엄마아빠랑 어디가는중이다.. 정말 참다참다 답답해서 올립니다
그런데 남친은 저를 누구보다 사랑해주고 아껴줍니다
근데 집에만가면 연락 문제며 이런저런 일로 매번 다투네요
남친도 이해해달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아요..
나이가 서른이 다돼어가는데 엄마 아빠 눈치를 언제까지 볼건지.. 물론 부모님 앞에서는 핸드폰은 자주 만지는건 보기 좋진 않지만 그것도 어느정도이고 요즘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저로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하기 힘드네요..
물론 저도 남친을 너무 사랑하기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하려고 하는데 이건 결혼 해서도 문제인거 같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