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정말..보고싶다..

2016.09.17
조회18,347
그땐 몰랐어. 너의 소중함을. .

그저 집착처럼 느껴졌고. 구속처럼만 느꼈다.

그래서 이별을 택했고,

이별 후 곧 깨달았다.

그건 집착이 아니라 관심이였고..

구속이 아니라. 너에게 관심을 더 달라는 표현이였다는걸..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나는 돌아 갈수 없었다..

되돌리기엔 너무 많은 상처를준 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