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랑 고등학교때부터 사겨서 지금은 20대 초반인 곰신이예요ㅠㅠ
판에 글처음 쓰는데 고민하고 고민하다
조언을구하고싶어서요ㅠ.ㅠ
남자친구는 작년에 군대를갔구
내년 초에 제대를 한답니다
꽃신 신을날이 머지않았죠
매일 한결같이 전화도해주고 연락도꼬박꼬박해주고
군대가기전보다 더욱더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를보며
세상에 이런남자가 또어디있을까 싶기도하고
나도 남자친구처럼 잘해줘야겠다 더 사랑해줘야겠다
자주 다짐을 하는편이지만
남자친구가 곁에 없는지 1년반이 넘어가니
혼자있는 생활이 익숙해진건지
마음이 예전같지않은지
남자친구에게 하는 연락이 소홀해지구
마음도 예전처럼 얘없으면 죽어! 안돼!
이런게아니더라구요ㅠㅠㅠ..
자주오는 연락이 귀찮을때도있고 한편으론 귀찮아하는
내모습을보며 너무나도 내자신이 밉기도하고
바쁜군생활 변하지않고 나만봐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고맙고사랑스러운데
왜 나는 그만큼 못해줄까 너무미안해져요..
꼭!!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랑 고등학교때부터 사겨서 지금은 20대 초반인 곰신이예요ㅠㅠ
판에 글처음 쓰는데 고민하고 고민하다
조언을구하고싶어서요ㅠ.ㅠ
남자친구는 작년에 군대를갔구
내년 초에 제대를 한답니다
꽃신 신을날이 머지않았죠
매일 한결같이 전화도해주고 연락도꼬박꼬박해주고
군대가기전보다 더욱더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를보며
세상에 이런남자가 또어디있을까 싶기도하고
나도 남자친구처럼 잘해줘야겠다 더 사랑해줘야겠다
자주 다짐을 하는편이지만
남자친구가 곁에 없는지 1년반이 넘어가니
혼자있는 생활이 익숙해진건지
마음이 예전같지않은지
남자친구에게 하는 연락이 소홀해지구
마음도 예전처럼 얘없으면 죽어! 안돼!
이런게아니더라구요ㅠㅠㅠ..
자주오는 연락이 귀찮을때도있고 한편으론 귀찮아하는
내모습을보며 너무나도 내자신이 밉기도하고
바쁜군생활 변하지않고 나만봐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고맙고사랑스러운데
왜 나는 그만큼 못해줄까 너무미안해져요..
그렇다구 헤어지고싶은건 절대절대아니구
남자친굴 생각하면 너무좋고 휴가나와서 만나면
시간이짧게 느껴질만큼 좋은데
문제는
휴가나와도 맨처음 휴가처럼 마냥좋지않구
좋아한다는 생각이들때까지 시간이좀 걸린다는거예요ㅠㅠ.. 하
이 권태로움인지 뭔지모를 감정에서벗어나고싶은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는지 궁금해서요ㅠㅠ..
난 분명 남자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제행동은 자꾸 맘처럼안돼서..
더이상 남자친구에게 상처주기싫은데ㅠㅠ..
다들 어떻게하나요?ㅠㅠ
간단한댓글이라도 좋으니
조언부탁드려요!!
방탈이라면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