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재 19살 학생입니다 ㅠㅠ..
저는 현재 100일넘은 남친이있어요
그런데 남친은 정말..돈이 없어요..집이 가난한건 아닌데 그냥 용돈이 적어요..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할때도 제대로된 밥도 못먹고 그래요..제가 사주는 편이고 소소한 선물은 받아본적도 없어요
근데 전 그래도 아무 생각 없었는데 얼마전 친구의남자친구(얘도 19살)는 매일 맛있는것도 사주고 선물도 사다주고 또 집도 매일 데려다주고 저랑 제 남자친구는 집이 한시간 거리라 못데려다주는거 그러려니 했었는데 친구이야기를 들으니까 너무 부러웠어요..
그러다가 한번 말했어요 솔찍히..친구 남친이 부럽다 사정상 못그러는거 아는데도 이런식으로 말했어요..그랬더니 남친은 좀 화난거같아요..자기는 자기나름대로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그러는데 전 다른방식으로 기대했으니까요..
그리구 사실 남친은 체대준비해서 지금 실기준비하느라 바쁘고 힘든데도..시간 쪼개서 저 만나는건데 그것만으로도 절 정말 좋아하고 있는거라네요 ..
솔찍히 돈이 없거나 집이 멀어두..말이라도 막 이렇게 해주고싶다 이랬음 좋겠는데 전혀 안그러고 그냥..무슨 연애 3년 한사람처럼 그러니까 좀 속상해요 친구가 부럽고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ㅠㅠ..남친은 지금 살짝 화난거같아요 어떻게하죠
친구 남친이 부러워요
저는 현재 100일넘은 남친이있어요
그런데 남친은 정말..돈이 없어요..집이 가난한건 아닌데 그냥 용돈이 적어요..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할때도 제대로된 밥도 못먹고 그래요..제가 사주는 편이고 소소한 선물은 받아본적도 없어요
근데 전 그래도 아무 생각 없었는데 얼마전 친구의남자친구(얘도 19살)는 매일 맛있는것도 사주고 선물도 사다주고 또 집도 매일 데려다주고 저랑 제 남자친구는 집이 한시간 거리라 못데려다주는거 그러려니 했었는데 친구이야기를 들으니까 너무 부러웠어요..
그러다가 한번 말했어요 솔찍히..친구 남친이 부럽다 사정상 못그러는거 아는데도 이런식으로 말했어요..그랬더니 남친은 좀 화난거같아요..자기는 자기나름대로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그러는데 전 다른방식으로 기대했으니까요..
그리구 사실 남친은 체대준비해서 지금 실기준비하느라 바쁘고 힘든데도..시간 쪼개서 저 만나는건데 그것만으로도 절 정말 좋아하고 있는거라네요 ..
솔찍히 돈이 없거나 집이 멀어두..말이라도 막 이렇게 해주고싶다 이랬음 좋겠는데 전혀 안그러고 그냥..무슨 연애 3년 한사람처럼 그러니까 좀 속상해요 친구가 부럽고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ㅠㅠ..남친은 지금 살짝 화난거같아요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