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은저와딸8세아들6세아내는 27 살 이고저와5살 차이가 납니다 결혼생활은 7년이구요발달계기는 아내가 직장생활 을시작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아내와 말다툼을좀하고서로사이가별로않좋았어요그렇게말없이하루이틀이지나고 한날밤11시에아내폰으로문자가왔는데참어이가없더군요남자가보낸건데대충내용은아침에일어나면내생각하라는내용그걸보니남자로서미치겟더군요그일로또싸웟고집사람은집을나가원룸을구해서 생활했어요아이들은제가다데리고있었죠딸은학교를일찍가니아침먹이고머리다듬어주구아들도유치원다니니 준비하는게 참힘들더군요그나마제가유통쪽을하다보니시간엔쫏기지안았구요그렇게 일주일이지나고아내와좋게해결을해다시집에 들어오기로한다음날 저녁을먹기로해서 전화하니 잔업이라고안된다 하더군요 아내회사가 집앞에있서 가보니 일은커녕 회사사람과술을먹으로 갓더군요 참 그뒤로저녁에 아내원룸을가보았는데 밖에서보니 불이꺼져있어서 자나싶어갈려고하니 현관으로 왠남자랑같이나오더군요 정말 정신돌겟더군요 저는아내차를 따라가보니 한술집에일행모르게 같이안온척 할려고 남자먼저 들어가고 다음아내가들어가더군요저는따라들어가보니회사아줌마둘이있더군요 저는그놈을 밖으로 될고나와 주먹질좀하니도망가더군요아내는묵묵무답 일행한테물어보니 회사주임이고 같이온줄몰랏다더군요 더기가찬건 아내가 더날뛰더군요 며칠뒤그놈을잡아삼자대면하니아내가불러서아내집에서세번잣다더군요근데 아무일이없었겟냐구요 정말인생끝인가 싶더군요 더기가찬건 원룸보증금을 장모가 방을구해줬더군요 장모가하는말이이혼하라고 깔린게 남자라고 참 그렇게시간이흐르고아내가이혼하자해서 딸은자기가보고아들은내가보고 합의이혼 하자길래 일단서류는넣어놓았어여 저는아이들때문이라도 용서하고같이살려고 아내한테내가미안하다고하고 아내도좋게생각해서살자고하더니만 그렇게 시간흐르고 좋게지내다가한날또집사람원룸가봣죠 딸혼자재워놓고 술먹으로나갔더군요 이상한생각이들어서기다렷더니왠걸새벽1시에 다른남자차타고같이오더니남자먼저내리더니먼저들어가고 그뒤아내가들어가더군요 다음날아침찾아가서저차랑남자에대해물어보니저차도모르고남자랑안왔다하더군요제아내는나를못봣으니거짓말할수밖에그날밤아내집에서관계를가지고아이가아침에보면안되니남자는아내옆빈집에서잣더군요그순간 날또속이고 다른남자를또꼬셔서 집으로될고가는걸보니참 딸이자고있는데 이런아내때문에 저는참인생이스글퍼지더군요 아이들이무슨죄가있다고!!욕이나오더군요저는정말아이들때문이라도좋게불륜저지른거잊고 살려고했는데 아내가 저리나오니 여자가한눈팔면 애들도눈에안들어온다더니 정말나한테이런일이닥치니하늘이무너지더군요 마음같아선 딸도될고와서살고싶은데 딸은엄마한테서 좀더있는게낮지싶어지금은속은타더라도 참고있습니다 정말 아내를 간통으로 넣고싶은데 저아닌증인이없어서 미치겟네요 이런일을 혼자서 아들을키우며삼킬려니잘안되고 잊으려고해도잘안되고 저여자를때려죽이고싶어도안되고 저처럼이런일있으신분들 조언좀해주세요 정말하루하루가살맛이안나네여이런일이생기니 저여자를어떻해야되나여아직도정신못차리고저러고있으니 장모는더심하고참생각하면기가안찹니다 마음적 정신적 육체적 으로 이힘든과정을 이겨낼수있는 여러분들에 많은조언 좀부탁드려요 욕을해도좋으니 조언많이남겨주세요
바람난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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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계기는 아내가 직장생활 을시작하면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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