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말놓을께요!
우선 이번년도 여름때? 수영장에서 있었던일..?
다른분들도 쓰신게있던데 저도한번해보져
4개월전이였나..? 우선 1년전부터 안전요원오빠들이랑 친했었는데
좋와할만큼은 아니었슴..! 그냥 오빠 동생사이..? 다른 여자분들 한테도 잘해줘도
상관없었는데 월래그레서..
이번년도에는 질투나는 일도많았고.. 설레는일도있었슴..!
지금부터예기할께!
우리가 1년전부터 오빠들 잘따라서 막친하고그렜는데 이번년도에도 수영장에 왔지
첫날부터!
우선 첫날때있어던거 ! 기억나는데로해볼께요
기대반보고싶은반? 으로 수영장에들어왔지
수영장가치다니는애들도있었고 3명
우리가 제일잘따르고 호감조금가는사람이있는데 1년전에 이름을몰라서 츤데레아저씨? 째든 유치하지만
그렇게불렀슴 지금은 22살일꺼야 이저씨가 오빠는 오글거린다고 아저씨라부르라고 해서 짖은거..!여기서 아저씨로불르께
우리는 아저씨가 있나없나 확인먼저했고
1년전부터 안자있는자리가 있는데 딱!거기안자있는데 기분이 완전 하늘날아가는거
같았슴 ! 나는 먼저뛰어가서
아저씨..? 저기억나요..?히..
뭐이런식으로말했는데 말을씹는거임 그레서
진짜 기억안나나..? 이러면서.. 막 나혼자 어떨떨
해있고
근데 그오빠가 얼굴도 잘생긴편이어서 근데 난그거보다 웃는게좋왔어! 그냥 무표정일때는
좀 무섭다..? 근데 웃을때는 보조개들어가면서
눈웃음 조금있고
근데 그아저씨가 막 그웃음보여주면서
입꼬리올리고 머리손올리면서? 그오빠는 절대로! 진짜 ! 머리안쓰담어줌..
손만올림..
웃으면서 장난이야ㅋㅋ 이러는데 느낌이 ..하하..
그리고 애들까지오고.. 그리고 수영장 끝날때쯤?
그오빠가 위옷을 벚거든ㅋㅋㅋ근육이딱!
ㅋㅋ...예전이는있어는데..ㅋㅋㅋ 지금은 애기배!
한 5일째갔었던날 이었나 아틈 기억은잘안나는데 이때처음 으로 설레서
행동 말은 꼭기억남
그때 친구두명이 학교이서 뭐했던가..?
아틈 못왔슴 친구동생이랑 수영장갔었는데
유아용..? 아틈 작은수영장 있는데 거기서
발만담그고 물수제비?뜨고있는데()
아저씨가 내뒤로와서 붙어있는데
내가 아..뭐에요..놀랐어요..
이렜나..?아틈 그럼 계단에서 또다른 안전요원
오빠가 내려오는데 제이름이 현서라고 할께요
오빠가내려오는데 오! 현서 오늘도왔어~요올 이럼 그오빠랑 저랑 제가 제일친했을꺼에요 ㅋㅋㅋㅋㅋ 밖에서만난적도있고 좀통하고
ㅋㅋㅋ 아틈 그래서 내가 오빠는 요즘도 사고 안치나아~~ 이러면서 장난쳤는대 ㅋㅋㅋ
오빠가 야 그건 처음때고 이러면서 예기하는데
내가 1년전 코피사건~~이러니까 ㅋㅋ
정색빨고 너 나 싫지 이러는데
아니~ 오빠 가 제일좋지 짱짱!
이러고 오빠가 아몰라 나혼나겠다 이러고 가는데 내가 뒤에서 물장구치면서 조금 큰소리로 코~피~사~건~의~여~유
이러니까 오빠가 쳐다보고 말씹고가고 ㅋㅋㅋㅋㅋㅋ 오빠! 오빠 ! 오빠 가 제일좋아ㅏㅏㅏ~ 이러면서 놀리는중인데
아저씨가 표정이 썩음 난 아..내가뭐잘못했나..
하면서 1년전에 물다쳐먹은거 나인거 들켰나..
하면서 ㅋㅋㅋㅋㅋ 혼자말하는데
갑자기
너 제가 좋와 내가좋와
이러면서 물어봄 난 당연히 친한사이로써인지
알고 물론둘다 좋지만 음.. 저오빠..?
이럼 ㅋㅋㅋ 표정 리얼 개되곸ㅋㅋㅋㅋ
자신자리로 감 그냥 가는줄알고 그냥
동생이랑 예기하는데..ㅋㅋ
이제 물로들어갈려고 성인용이라해야하나..?청소년용? 아틈 깊은데 있슴 나는 그날 수영장 물로 내려가는 계단..?
거기안자있었슴 그옆에바로 의자에 올라가 있는
아저씨가보임 근데 갑자기
그오빠가 이상한 취미가 있슴 팔찌 머리끈 모으는거 ㅋㅋㅋㅋ여자팔찌랑 애기머리끈 ㅋㅋㅋㅋㅋㅋㅋ 아개웃기내 처음에는
아..취존해주자하면서 ㅋㅋㅋㅋ했는데
그아저씨한테 애기 머리끈 캐릭터 완전유치한거 귀여운거..? ㅋㅋㅋㅋㅋㅋ
선물해준적이있는뎈ㅋㅋㅋㅋㅋ
그오빠가 갑자기 아-- 멍청이가준 머리끈이나 버려볼까 이러는뎈ㅋㅋㅋㅋ 옆에서 조카뜨끔거려서 아저씨쳐다봤는데
진짜 의자에서 내려가서 묶여져있는 머리끈
풀어서 수영장물에 던지더라
어이없서서 뻥친표정으로 히..?뭐해여..
이러면서 마음속으로 지금 아까 자신안말했다고질투하는거? 하하..
아저씨가 응~당연히 멍청이가 준 머리끈 버리고있었다지요-- 이러면서 완전 약올리는거..
나는 어쩌라는거지 하는 표정으로 그냥 물에내려가고 동생이랑 논다음
배고파서 매점가는데 옆에서 아저씨랑 그오빠랑
다른안전요원들이 매점들어가고 있었슴
그리고 아저씨가 나 들리게 아--누구는
멍청이한테 사랑받고 누구는 멍청이한테 찌끄레기받고..^^ 이러면서가는데
그냥 모르는척하면서 라면 사서 물넣고
아저씨옆앉자는데 멍청이 못생긴주제 이쁨은 많이받고 이러면서 내욕하는데 오늘 지구종말날이줄 암...ㅎ..
아저씨 눈에만..그런거아닌가^^ 이러는데
얼굴도 멍청하기생겼어
이러고 라면이 코로들어갔던가
미각이 잘못됬나 하면서 맛도 못느끼고 나옴
수영장에서 물놀이치면서놀고있는데
일부로 아저씨 앞에서 깡축 되면거 놈..ㅋㅋㅋ
그런데 누군가 내발일부로..?밣고지나간느낌..?
우선 밣고지나가는데 그대로 나는 뒤로 넘어질라하고 눈찌끔 감고있는데 누가 내손목잡음.. 근데 그게 딱 아저씨..
갑자기미안해져서 나..괞찬아...하하..
이러면서 손목뺄라하는..데 물속이어서 가벼웠나.. 내손목을 들어올리면서허리받쳐
주고..?한손으로는 옆에있는 튜브 가지고
물속으로놓고나 거기에태우고
이제는 뒤로넘어지는것도 좋다니?
이런식으로? 말하는대
내가 아니!어떤년이!내발밣고!
말이끝나기전 자신이쓰고있던 썬그라스벚고
나씌어주는데
이러면 못알아보겠네
이러고 나는 ...이러고
아저씨가 이쁘니 그냥 멍청이해야겠다
매일멍청이야.. 이러고 투정 좀 하는데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설렜슴!
수영장 안전요원한테 설렌썰
편하게 말놓을께요!
우선 이번년도 여름때? 수영장에서 있었던일..?
다른분들도 쓰신게있던데 저도한번해보져
4개월전이였나..? 우선 1년전부터 안전요원오빠들이랑 친했었는데
좋와할만큼은 아니었슴..! 그냥 오빠 동생사이..? 다른 여자분들 한테도 잘해줘도
상관없었는데 월래그레서..
이번년도에는 질투나는 일도많았고.. 설레는일도있었슴..!
지금부터예기할께!
우리가 1년전부터 오빠들 잘따라서 막친하고그렜는데 이번년도에도 수영장에 왔지
첫날부터!
우선 첫날때있어던거 ! 기억나는데로해볼께요
기대반보고싶은반? 으로 수영장에들어왔지
수영장가치다니는애들도있었고 3명
우리가 제일잘따르고 호감조금가는사람이있는데 1년전에 이름을몰라서 츤데레아저씨? 째든 유치하지만
그렇게불렀슴 지금은 22살일꺼야 이저씨가 오빠는 오글거린다고 아저씨라부르라고 해서 짖은거..!여기서 아저씨로불르께
우리는 아저씨가 있나없나 확인먼저했고
1년전부터 안자있는자리가 있는데 딱!거기안자있는데 기분이 완전 하늘날아가는거
같았슴 ! 나는 먼저뛰어가서
아저씨..? 저기억나요..?히..
뭐이런식으로말했는데 말을씹는거임 그레서
진짜 기억안나나..? 이러면서.. 막 나혼자 어떨떨
해있고
근데 그오빠가 얼굴도 잘생긴편이어서 근데 난그거보다 웃는게좋왔어! 그냥 무표정일때는
좀 무섭다..? 근데 웃을때는 보조개들어가면서
눈웃음 조금있고
근데 그아저씨가 막 그웃음보여주면서
입꼬리올리고 머리손올리면서? 그오빠는 절대로! 진짜 ! 머리안쓰담어줌..
손만올림..
웃으면서 장난이야ㅋㅋ 이러는데 느낌이 ..하하..
그리고 애들까지오고.. 그리고 수영장 끝날때쯤?
그오빠가 위옷을 벚거든ㅋㅋㅋ근육이딱!
ㅋㅋ...예전이는있어는데..ㅋㅋㅋ 지금은 애기배!
한 5일째갔었던날 이었나 아틈 기억은잘안나는데 이때처음 으로 설레서
행동 말은 꼭기억남
그때 친구두명이 학교이서 뭐했던가..?
아틈 못왔슴 친구동생이랑 수영장갔었는데
유아용..? 아틈 작은수영장 있는데 거기서
발만담그고 물수제비?뜨고있는데()
아저씨가 내뒤로와서 붙어있는데
내가 아..뭐에요..놀랐어요..
이렜나..?아틈 그럼 계단에서 또다른 안전요원
오빠가 내려오는데 제이름이 현서라고 할께요
오빠가내려오는데 오! 현서 오늘도왔어~요올 이럼 그오빠랑 저랑 제가 제일친했을꺼에요 ㅋㅋㅋㅋㅋ 밖에서만난적도있고 좀통하고
ㅋㅋㅋ 아틈 그래서 내가 오빠는 요즘도 사고 안치나아~~ 이러면서 장난쳤는대 ㅋㅋㅋ
오빠가 야 그건 처음때고 이러면서 예기하는데
내가 1년전 코피사건~~이러니까 ㅋㅋ
정색빨고 너 나 싫지 이러는데
아니~ 오빠 가 제일좋지 짱짱!
이러고 오빠가 아몰라 나혼나겠다 이러고 가는데 내가 뒤에서 물장구치면서 조금 큰소리로 코~피~사~건~의~여~유
이러니까 오빠가 쳐다보고 말씹고가고 ㅋㅋㅋㅋㅋㅋ 오빠! 오빠 ! 오빠 가 제일좋아ㅏㅏㅏ~ 이러면서 놀리는중인데
아저씨가 표정이 썩음 난 아..내가뭐잘못했나..
하면서 1년전에 물다쳐먹은거 나인거 들켰나..
하면서 ㅋㅋㅋㅋㅋ 혼자말하는데
갑자기
너 제가 좋와 내가좋와
이러면서 물어봄 난 당연히 친한사이로써인지
알고 물론둘다 좋지만 음.. 저오빠..?
이럼 ㅋㅋㅋ 표정 리얼 개되곸ㅋㅋㅋㅋ
자신자리로 감 그냥 가는줄알고 그냥
동생이랑 예기하는데..ㅋㅋ
이제 물로들어갈려고 성인용이라해야하나..?청소년용? 아틈 깊은데 있슴 나는 그날 수영장 물로 내려가는 계단..?
거기안자있었슴 그옆에바로 의자에 올라가 있는
아저씨가보임 근데 갑자기
그오빠가 이상한 취미가 있슴 팔찌 머리끈 모으는거 ㅋㅋㅋㅋ여자팔찌랑 애기머리끈 ㅋㅋㅋㅋㅋㅋㅋ 아개웃기내 처음에는
아..취존해주자하면서 ㅋㅋㅋㅋ했는데
그아저씨한테 애기 머리끈 캐릭터 완전유치한거 귀여운거..? ㅋㅋㅋㅋㅋㅋ
선물해준적이있는뎈ㅋㅋㅋㅋㅋ
그오빠가 갑자기 아-- 멍청이가준 머리끈이나 버려볼까 이러는뎈ㅋㅋㅋㅋ 옆에서 조카뜨끔거려서 아저씨쳐다봤는데
진짜 의자에서 내려가서 묶여져있는 머리끈
풀어서 수영장물에 던지더라
어이없서서 뻥친표정으로 히..?뭐해여..
이러면서 마음속으로 지금 아까 자신안말했다고질투하는거? 하하..
아저씨가 응~당연히 멍청이가 준 머리끈 버리고있었다지요-- 이러면서 완전 약올리는거..
나는 어쩌라는거지 하는 표정으로 그냥 물에내려가고 동생이랑 논다음
배고파서 매점가는데 옆에서 아저씨랑 그오빠랑
다른안전요원들이 매점들어가고 있었슴
그리고 아저씨가 나 들리게 아--누구는
멍청이한테 사랑받고 누구는 멍청이한테 찌끄레기받고..^^ 이러면서가는데
그냥 모르는척하면서 라면 사서 물넣고
아저씨옆앉자는데 멍청이 못생긴주제 이쁨은 많이받고 이러면서 내욕하는데 오늘 지구종말날이줄 암...ㅎ..
좀귀엽기도해서 받아주었다지..
그 멍청이라는애 복탄네~
이러면서 라면먹는데 아니야 얼굴은 못생겼어
성격도 그지같고
이러는대 순간찔려서
아저씨 눈에만..그런거아닌가^^ 이러는데
얼굴도 멍청하기생겼어
이러고 라면이 코로들어갔던가
미각이 잘못됬나 하면서 맛도 못느끼고 나옴
수영장에서 물놀이치면서놀고있는데
일부로 아저씨 앞에서 깡축 되면거 놈..ㅋㅋㅋ
그런데 누군가 내발일부로..?밣고지나간느낌..?
우선 밣고지나가는데 그대로 나는 뒤로 넘어질라하고 눈찌끔 감고있는데 누가 내손목잡음.. 근데 그게 딱 아저씨..
갑자기미안해져서 나..괞찬아...하하..
이러면서 손목뺄라하는..데 물속이어서 가벼웠나.. 내손목을 들어올리면서허리받쳐
주고..?한손으로는 옆에있는 튜브 가지고
물속으로놓고나 거기에태우고
이제는 뒤로넘어지는것도 좋다니?
이런식으로? 말하는대
내가 아니!어떤년이!내발밣고!
말이끝나기전 자신이쓰고있던 썬그라스벚고
나씌어주는데
이러면 못알아보겠네
이러고 나는 ...이러고
아저씨가 이쁘니 그냥 멍청이해야겠다
매일멍청이야.. 이러고 투정 좀 하는데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설렜슴!
이아저씨에대한거 진짜 좀 많은데 대충 써요!!
다시 아저씨로! 이때는 .. 아저씨가 재대로 화날쓸때였나? ! 기억에남아서
그때는 조금일찍와서 놀고있었슴
사람별로없어서 뛰어노는대 아저씨가
뛰지마라-- 목소리 좀 까는데 아저씨가
일할때는 대게 무서움..
나는 무시하고 뛰어놀다가 한 6살..? 우선 꼬마랑 부딫힘.. 아니 솔직히 개가와서 박았다..? 하지만 애기니까 애..애기..괞찮아
이러는데 애기가 내얼굴에막 물총뿌리고
그러는데 애엄마오더니 울고..이때부터
애기를싫어했지..ㅎ...
애엄마가 나한테 어우리승찬이 이름이 승찬이었나...? 암틈 승 어찌고임
그러면서 너 우리승찬이 울렸어..?
이러면서 자세하게 생각안나는데
막 나한테 꿍시렁 댐 그때 영웅가치
아저씨가 오는데 나는 당연히 아저씨가 다해결해주고 내가 애기랑 붙딫힌거 애기가 나한테 물총 쏜거 다 봤쓰니까..
근데 하....하ㅏ...
야 김현서 성이 김이라할께요
야 김현서 뛰지말라했잖아 목소리깔면서
말하는데 대게무서워서 아무말못함..평소에안붙히는 성까지부르고
아저씨가 아..죄송합니다 이러면서
안전요원이 이런거 안보냐고 뭐하냐고 꾸시렁됨
내잘못인데 아저씨는 뭔죄...
아니..아줌마가..뭘안다고.. 뭐이런거아세요..?속마음에 있던말 작게 꾸시렁되는거..? 나도 모르게..?
나는 놀라서 허.. 이렜는데 아줌마가 뭐하는 말버릇이야!!뭐이럼식으로말함..
그리고 내 오른쪽뺨이 돌아갔다..이거때문에 뺨맞은지는기억안나지만 이때였던거같음..
아직도생각하면 자살하고싶음..
아저씨는 야 작작하자 하면서 좀 나쁜말썩어서?
말하는데 아 나 이거죽었구나 했슴 아저씨가
그렇게무서운 모습 솔까..처음봄
근데어굴한건 작작하자가아닌
내오른쪽뺨이 돌아갔는데 왜 가만히 있냐야..
그래서내가 놀라서 오른쪽뺨잡고 오빠..하.. 나뺨맞았어...허...이러고 있는데 어쩌라고
내가 손님 때리라고? 라했나? 아줌마 때리라고?했나 아틈 그렇게말함..
나는..뻥쪄있는표정으로 밑에만보고 눈물만뚝뚝흘리고 아저씨가 사과해
라고 말하는대 솔직히 상황에서 어굴해서 못한다.. 내가 아..싫어 이렜는데
..하 아저씨말 듣자
앞머리 쓸어넘기면서 이럼 솔까이때는 설렘..
근데 그때는 어굴해서 죽을삘이였어
내가 아니...흐..흑 울면서 아니 밖에못말하고 그대로 5초? 이따가 뛰어서 화장실?옆 벽? 이라해야하나 거기서 있었슴 애들 올라와
괞찬냐 아저씨가 나쁘다 말하고있는데
내가 아씨...개자식 착한척쩔고 이중이격자..
이러면서 코물눈물짜내면서울고있는데
옆에서 그 개자식이 나라서 더 기분 나쁘네
하면서 아저씨가 옴.. 하하..나는 진짜그때 충격커서 못할말 다하고 아저씨는 다 받아주고
그게서러워서 계속울고 아저씨한테 봐바 흑..흐 지금은..흐..흑..모라안햐고..흐..이중..흐..이격자..착한척쩔어..흐ㅡ...
그래서 아저씨가 내키에 맞쳐서
아그래서
아저씨가 멍청이가 하는말 다받아줘서 그레서 우는거야? 내가 끄덕이면서 킁킁울고.. 와 진짜 흑역사..ㅋㅋㅋㅋ
아저씨가 웃으면서 머리쓰담아주고
우리멍청이 아저씨 좋와하나보네~ 그럼 아저씨가 멍청이 빡치라고 욕이라도 해볼까--?
이러는데 아몰라 이러면서 쪽팔려서 아저씨 가슴팍에 얼굴묻고 킁킁 울고 내가
아...욕이라도해 그냥.. 내가 나쁜년이네..
이러면서 아저씨가 알앗어 이러는데
진짜하는줄알고 눈만찌금감고
아저씨가 아--솔직히 너--- 정도껒해--
이러는데 눈물더나옴.. 그리고 바로
안아서
너무이쁘다 이럼...
그렇게1분정도있다가 아저씨짤리겠다- 먼저가볼께 세수하고와! 이럼 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까
흑역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사귀는줄ㅋㅋㅋㅋㅋ이땐ㅋㅋㅋㅋㅋㅋ
다른안전요원한테 들은건데 그다음날 안전요원오빠가 바나나우유 사줄때
예기해준건데 나바로가고
그아줌마가 빨리 안되려와요?! 이러니까
아저씨가 이제야갔네 하면서 아줌마 성질 좀 죽여주네요 우리멍청이 깨질뻔했네
이러면서 막 아저씨가 말했다함
기억잘안나는데 ㅋㅋㅋㅋㅋㅋ아틈
이런내용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저씨가 혼낸건 나한테쌓였던일이있어서 조금 빡친것도있다함 ㅋㅋㅋㅋㅋ
이제좀 멍청이말고 이름불러주짘ㅋㅋㅋㅋ
쪽팔
아저씨한테 흑역사가 한두개가아님...하하ㅏ하하하하히힣ㅎ하하하
마지막으론
새로온 안전요원 오빠이야기로 마칠께요..!
이때는 아저씨가 안나와서 다른안전요원
오빠들이랑놀고 매점에 물사러 들어오는데
그때 문이좀 뻑뻑했나...아틈 문이잘안열리는거.. 내가 아..왜이러지..
이러는데 내뒤에서 한쪽손은 왼쪽닫아있는 문에손기대고 한쪽손은 손잡이로
그리고 나한테뒤로와봐 이러면서 반말하는거
반말하는거보면 친한오빠구나 생각해서
뒤로붙었지..ㅋㅋㅋㅋ
문이열리고 음류스 하나들고 계산대에올려두고
얼마에요하니까1500원이렜나..?
아틈 그럼 내가 낼라고 바지주머니에 손을 넣고
지갑을꺼내는데 갑자기뒤에서 애꺼까지 같이계산이요 하면서 내바지주머니 에있는 손목을 잡았다해야하나 미안해요 설명충이아니라..
아틈그러고 아저씨보다 멎져보였슴
나한테 음류스를 사주시다니니니ㅣ니
하면서 드라마에만나오는 아 제가 사도 되는데
라는말을집어치우고 사랑합니다 ! 이럼 그것도 크게 나도모르겤ㅋㅋㅋㅋㅋ
우리학교 인사인데 ㅋㅋㅋㅋㅋㅋ착각...해서
여러분 착각이이렇게무서워요...
그오빠가 웃으면서 장난으로 나도 사랑해볼께요~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여기까지---- 하하핳핳ㅎ 생각안나서 조금수정한것도있지만..ㅠ 오타 는애교로...ㅎ
반응좋으면 1년전예기나 제가 멍청이라고
불리게된계기낰ㅋㅋ 그뒤이야기 해드릴께요..!
주작이라고 생각하시는분 생각해도 돼요!
왠지 말하고 쪽팔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