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헷갈려
날 진심으로 좋아했었는지 아니였는지..
잊었다고 생각해도 새벽이면 조금씩 그대가 스며들어와
좋아했었는데..
사실 나도 진심이였는지 아니였는지 아직도 헷갈려
외로움에 그대생각이 나는건지..
이거든 저거든 그대가 스며들어온건 확실하고
내가 그대를 그리워한다는 것도 확실하고..
보고싶어한다는것도 확실하고 그대 생각을 오래 하고있다는것도 확실하고.. 그런데 놓친거는 후회되지않아
그런데 생각이나 이기적인가..
표현 한번 제대로 못했는데 좋아했었어 그때는..지금도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몇년이 지나야 그대가 잊혀질지 모르겠어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야 끝날지...
어디서 뭐하는지도 궁금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건지도 궁금하고 그냥 그냥 그대가 궁금해
애꿏은 카톡에는 그대 이름은 안뜨고 번호를 알수있었는데도 놓쳤지 또 알아봤자 뭐하겠어..
그대와 시작하기도 무섭고 끝내기도 아쉽고 난 그대가 쓰라리게 그립고 생각나고 좋아..
난 겁쟁이같애 참 그대 앞에서 못하는 말
인터넷으로나 남겨 이걸봐도 결국엔 나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때날좋아하긴했을까
날 진심으로 좋아했었는지 아니였는지..
잊었다고 생각해도 새벽이면 조금씩 그대가 스며들어와
좋아했었는데..
사실 나도 진심이였는지 아니였는지 아직도 헷갈려
외로움에 그대생각이 나는건지..
이거든 저거든 그대가 스며들어온건 확실하고
내가 그대를 그리워한다는 것도 확실하고..
보고싶어한다는것도 확실하고 그대 생각을 오래 하고있다는것도 확실하고.. 그런데 놓친거는 후회되지않아
그런데 생각이나 이기적인가..
표현 한번 제대로 못했는데 좋아했었어 그때는..지금도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몇년이 지나야 그대가 잊혀질지 모르겠어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야 끝날지...
어디서 뭐하는지도 궁금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건지도 궁금하고 그냥 그냥 그대가 궁금해
애꿏은 카톡에는 그대 이름은 안뜨고 번호를 알수있었는데도 놓쳤지 또 알아봤자 뭐하겠어..
그대와 시작하기도 무섭고 끝내기도 아쉽고 난 그대가 쓰라리게 그립고 생각나고 좋아..
난 겁쟁이같애 참 그대 앞에서 못하는 말
인터넷으로나 남겨 이걸봐도 결국엔 나인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