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싶다. 연락도 하고싶고, 지금 그냥 너한테 가서 보고싶었다고, 너무 힘들었다고, 전처럼 나를 꽉 안아달라고.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나를 한번만 더 봐주고, 내 손 잡고 미소지으며 봐달라고 말해주고싶다.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일년에 한번, 여름에밖에 못보기 때문에 우리는 힘들게 이별을 택했었잖아. 그러고 서로가 떠나고 몇일 후, 너의 제일 친한 친구가 말해주더라. 너 정말 잘 지낸다고, 내가 연락하는게 부담스럽고, 나에게서 마음이 떠났다고. 놀랐어, 내 연락이 부담스럽고, 벌써 마음이 떠났다는 예기를 들었을때는. 미안해 부담스럽게 계속 연락해서. 너의 하루가 너무 궁금했어. 밥은 잘 챙겨먹었는지, 친구들과 재밌는 일은 없었는지, 혹시 짜증나는 일은 없었는지. 나도 내 하루를 말해주고싶기도 했거든. 근데 그게 부담스러울수도 있다는거는 생각을 안했어. 그래서 나는 연락을 끊고, 혼자 정말 많이 힘들어 했었어. 사실 지금도 많이 힘들어. 이정도로 힘든거는 처음이어서, 매일 울었어. 요즘은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너 생각날때는 여전히 눈물이 난다. 너는 별로 힘들어 하지 않는다는거에는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너는 힘들어하지 않고 잘 지냈으면 좋겠거든.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좀 섭섭하기두 하다 ㅋㅋㅋ 그렇다고 너를 원망하고 싫어하는 감정은 하나도 없어. 너가 이해가 가거든. 바보같지? 요즘은 사진첩에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눈물도 나지만, 미소도 같이 짓는다. 그때의 행복했던 감정, 사랑스럽게 나를 바라봐주던 너가 너무나도 선명해서, 그리움에 눈물도 나지만, 고마움과 그때 그 감정이 다시 생각나서 미소도 지어지네.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었고, 그만큼 너도 나에게 사랑으로 돌려줬었고. 이정도로 사랑을 받을수 있구나... 라고 너가 생각했다고 나한테 말해줬었는데,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맙고 다행이다 나도 처음이야 누군가에게 이런 감정 느낀거. 그리고 얘가 나를 정말 사랑해주고 있구나 라고 느낀것도. 하지만 내가 부족한 부분도 많았던거 같아서 많이 미안해..
요즘은 좀 궁금해. 내가 어떨때 생각이 나는지, 내 생각이 날때는 기분이 어떤지, 아니면 정말 내 생각이 나기는 하는지.
많은거 안바래. 가끔가다 내 생각 한번씩 해주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하면서 좋은 추억으로만이라도 남겨줬으면 해. 꼭 잘지내구, 혹시 다른 남자를 만나도, 제발 좋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만나고. 그래야지 내 마음도 편해.
우연으로 여름에 길가다 만나면 서로 미소지으며 인사할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너무 고마웠구, 너와 함께여서 너무나도 행복했어. 보고싶어, 고마워, 사랑해.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다.
연락도 하고싶고, 지금 그냥 너한테 가서 보고싶었다고, 너무 힘들었다고, 전처럼 나를 꽉 안아달라고.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나를 한번만 더 봐주고, 내 손 잡고 미소지으며 봐달라고 말해주고싶다.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일년에 한번, 여름에밖에 못보기 때문에 우리는 힘들게 이별을 택했었잖아.
그러고 서로가 떠나고 몇일 후, 너의 제일 친한 친구가 말해주더라.
너 정말 잘 지낸다고, 내가 연락하는게 부담스럽고, 나에게서 마음이 떠났다고.
놀랐어, 내 연락이 부담스럽고, 벌써 마음이 떠났다는 예기를 들었을때는.
미안해 부담스럽게 계속 연락해서.
너의 하루가 너무 궁금했어. 밥은 잘 챙겨먹었는지, 친구들과 재밌는 일은 없었는지, 혹시 짜증나는 일은 없었는지. 나도 내 하루를 말해주고싶기도 했거든. 근데 그게 부담스러울수도 있다는거는 생각을 안했어.
그래서 나는 연락을 끊고, 혼자 정말 많이 힘들어 했었어.
사실 지금도 많이 힘들어.
이정도로 힘든거는 처음이어서, 매일 울었어. 요즘은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너 생각날때는 여전히 눈물이 난다.
너는 별로 힘들어 하지 않는다는거에는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너는 힘들어하지 않고 잘 지냈으면 좋겠거든.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좀 섭섭하기두 하다 ㅋㅋㅋ
그렇다고 너를 원망하고 싫어하는 감정은 하나도 없어. 너가 이해가 가거든. 바보같지?
요즘은 사진첩에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눈물도 나지만, 미소도 같이 짓는다.
그때의 행복했던 감정, 사랑스럽게 나를 바라봐주던 너가 너무나도 선명해서, 그리움에 눈물도 나지만, 고마움과 그때 그 감정이 다시 생각나서 미소도 지어지네.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었고, 그만큼 너도 나에게 사랑으로 돌려줬었고.
이정도로 사랑을 받을수 있구나... 라고 너가 생각했다고 나한테 말해줬었는데,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맙고 다행이다
나도 처음이야 누군가에게 이런 감정 느낀거.
그리고 얘가 나를 정말 사랑해주고 있구나 라고 느낀것도.
하지만 내가 부족한 부분도 많았던거 같아서 많이 미안해..
요즘은 좀 궁금해.
내가 어떨때 생각이 나는지, 내 생각이 날때는 기분이 어떤지, 아니면 정말 내 생각이 나기는 하는지.
많은거 안바래.
가끔가다 내 생각 한번씩 해주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하면서 좋은 추억으로만이라도 남겨줬으면 해.
꼭 잘지내구, 혹시 다른 남자를 만나도, 제발 좋은,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만나고.
그래야지 내 마음도 편해.
우연으로 여름에 길가다 만나면 서로 미소지으며 인사할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너무 고마웠구, 너와 함께여서 너무나도 행복했어.
보고싶어,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