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글 칭찬글을 엔터톡에 올리는 이유

ㅇㅇ2016.09.18
조회243

팬톡과 톡톡이 분리되면서 아이돌 팬들 화력이 분산됨. 팬톡이 불편해서 탈판한 아이돌 팬들도 많음.

그래서 현재는 몇 팬톡을 제외하고는 팬톡이 활성화 되지 않음.

근데 거기서 칭찬글을 올려서 공감을 받으라고?

팬들만 있는 또 몇 팬톡을 제외하고는 하루에 글 3개 올라올까 말까한 팬톡에서 영업글을 올려서 도대체 뭘 얻으라는 거임? 참고로 레드벨벳, 트와이스 이런 팬톡도 활성화 안되어있음.

영업글은 말 그대로 아이돌 영업하는 글임. '이 아이돌 이러니까 잘 봐주세요' 이런 뜻이고 어필하는 거임. 이미 그 아이돌이 그런 줄 아는 팬톡에 올리면 무슨 소용임?

관심이 없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는 건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닌가?

다수들이 관심이 없었으면 애초에 엔터톡 글이 톡선을 점령할 이유가 없음.

충분히 파급력 있는 글이 톡선 가는 건데 그게 문제인가?

반대로 말해서 아이돌 팬들 중에서는 다른 톡 관심 없는 사람 없을 줄 아나봄?

트위터 실트랑 네이트판 톡선이 비슷한 개념인데 그럼 투디덕들이나 일반인들이 트위터 실트에 아이돌 얘기로 점령하는 거에 대해서는 왜 뭐라 안 할까? 걔네가 호구 등신이라서 그런건가?

팬톡 가라는 소리 자제 좀 해라 그렇게 불편하면 영자한테 건의를 해. 톡선을 엔터톡이랑 다른톡이랑 분리해달라고 건의를 해. 연예인 글 연예인 올리는 곳에 올리는 사람들한테 뭐라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