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학하는오빠 한명 저 부모님
이렇게 4명이예요ㅋㅋ
저희 오빠는 25살 처먹도록 군대안가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고요
저도 같이 미국공부하면서 가고싶었지만 집안 기울어지는 소리듣고 포기했습니다
어쨋든 오빤 이미 갔는데 오라할수없었고 저는 집이 힘들다 보니 미국 포기하고 수능보고 망쳐서 지방대갔어요ㅋㅋㅋ
돈 마니들고 오빠 있는곳이 알바하기 힘든곳이 다보니 국내 들어왔을때 몇번 빼고는 한적없구요(근데 그 돈도 지를 위해서 쓰고감ㅋㅋ
60~70만원 거의다 지옷사고, 지꾸미는데 쓰고)이런것들이 짜증났어요ㅋㅋㅋ__ 나는 돈벌면서 학교다니는데ㅋㅋㅋㅋ
또 왜그렇게 자격지심이 들던지ㅋㅋ(오빠 명문대 다님)
그러면서도 제가 학비는 장학금도 받고 하면서 생활비만 받아서 썼고요ㅋㅋㅋ그것도 항상 부족하게 받으면서ㅋㅋㅋ
또 미국은 카드말고 꼭 현금 필요할때가 많자나요 하숙이라던지 등등
부모님이 부족하니까 저한테 지난 8월달에 돈을 꿨어요 그리고 제가 돈 달라했죠ㅋㅋ솔직히 당장 필요한건 아녔는데 그돈이 오빤테 쓰여진건 알고있었는데 짜증났습니다 진짜 안먹고 안쓰고 해서 모은걸
근데 지금 다시 달라니까 그동안먹여주고 키워준거 내놓으라는데...
신발 조카 서럽더라고요ㅋㅋㅋ그리고서 나도 오빠처럼 미국가고싶다고 그러니까 그럴돈없다고..
자식차별아닌가요??막 대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그거 받고싶음 나가 살라고ㅋㅋㅋㅋ
그동안 빡친거 다 풀고 막말 하다가 아버지한테 그릇으로 처 맞을뻔 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나가기로 했고
병신같은 오빠새끼는 저보고 왜그러냐고ㅋㅋㅋ
지는 맨날 돈없다고 부모한테 찡찡거렸으면서..남들 페라리 끌고 다니는거 부럽다고 부모한테 처 말하던새끼가
나보고 폐륜아라고ㅋㅋ그때한다고 하지 왜 이제와서 나이처먹고 대학졸업하고 학부로 다시가려고 하냐고ㅋㅋ
그동안 지 때문에 집 힘들고 그러니까 부모님 예민해지고 저도 사고 싶은거 못 하고 유학하고 싶은거 못 하고 살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집도 이사가는데
하 신발 이래서 이해하고 살면 저 혼자 못 된년 되나봐 ㅋㅋㅋㅋㅋㅋ
내가 집안쪽팔려서 어디다 말도 못하고ㅋㅋㅋ
근데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렸을때부터
아버지한테 같이 혼나도 오빠보다 더 맞고자람ㅋㅋㅋ
오빠는 눈치보면서 자기꺼 다 빼먹는사람이고
저는 할말 다하다가 일도 못 얻어 먹는타입ㅋㅋㅋ
집을 나가는걸로 해서 알아보고있는데
왜케 월세가 비싼지ㅋㅋ
그동안 모아둔돈으로 나가려니까 턱없이 부족하네요ㅋㅋㅋㅋ
잘못했다고 빌고 살아야하는건지ㅋㅋㅋㅋ
집안망하는소리
꼭읽어주시기바래요
하 너무 하소연할곳도 없고
짜증나서 올려요...
방탈 죄송하고요..ㅠㅠ
읽어주시는분이여기많다하시길래 여기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하는오빠 한명 저 부모님
이렇게 4명이예요ㅋㅋ
저희 오빠는 25살 처먹도록 군대안가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고요
저도 같이 미국공부하면서 가고싶었지만 집안 기울어지는 소리듣고 포기했습니다
어쨋든 오빤 이미 갔는데 오라할수없었고 저는 집이 힘들다 보니 미국 포기하고 수능보고 망쳐서 지방대갔어요ㅋㅋㅋ
돈 마니들고 오빠 있는곳이 알바하기 힘든곳이 다보니 국내 들어왔을때 몇번 빼고는 한적없구요(근데 그 돈도 지를 위해서 쓰고감ㅋㅋ
60~70만원 거의다 지옷사고, 지꾸미는데 쓰고)이런것들이 짜증났어요ㅋㅋㅋ__ 나는 돈벌면서 학교다니는데ㅋㅋㅋㅋ
또 왜그렇게 자격지심이 들던지ㅋㅋ(오빠 명문대 다님)
그러면서도 제가 학비는 장학금도 받고 하면서 생활비만 받아서 썼고요ㅋㅋㅋ그것도 항상 부족하게 받으면서ㅋㅋㅋ
또 미국은 카드말고 꼭 현금 필요할때가 많자나요 하숙이라던지 등등
부모님이 부족하니까 저한테 지난 8월달에 돈을 꿨어요 그리고 제가 돈 달라했죠ㅋㅋ솔직히 당장 필요한건 아녔는데 그돈이 오빤테 쓰여진건 알고있었는데 짜증났습니다 진짜 안먹고 안쓰고 해서 모은걸
근데 지금 다시 달라니까 그동안먹여주고 키워준거 내놓으라는데...
신발 조카 서럽더라고요ㅋㅋㅋ그리고서 나도 오빠처럼 미국가고싶다고 그러니까 그럴돈없다고..
자식차별아닌가요??막 대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그거 받고싶음 나가 살라고ㅋㅋㅋㅋ
그동안 빡친거 다 풀고 막말 하다가 아버지한테 그릇으로 처 맞을뻔 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나가기로 했고
병신같은 오빠새끼는 저보고 왜그러냐고ㅋㅋㅋ
지는 맨날 돈없다고 부모한테 찡찡거렸으면서..남들 페라리 끌고 다니는거 부럽다고 부모한테 처 말하던새끼가
나보고 폐륜아라고ㅋㅋ그때한다고 하지 왜 이제와서 나이처먹고 대학졸업하고 학부로 다시가려고 하냐고ㅋㅋ
그동안 지 때문에 집 힘들고 그러니까 부모님 예민해지고 저도 사고 싶은거 못 하고 유학하고 싶은거 못 하고 살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집도 이사가는데
하 신발 이래서 이해하고 살면 저 혼자 못 된년 되나봐 ㅋㅋㅋㅋㅋㅋ
내가 집안쪽팔려서 어디다 말도 못하고ㅋㅋㅋ
근데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렸을때부터
아버지한테 같이 혼나도 오빠보다 더 맞고자람ㅋㅋㅋ
오빠는 눈치보면서 자기꺼 다 빼먹는사람이고
저는 할말 다하다가 일도 못 얻어 먹는타입ㅋㅋㅋ
집을 나가는걸로 해서 알아보고있는데
왜케 월세가 비싼지ㅋㅋ
그동안 모아둔돈으로 나가려니까 턱없이 부족하네요ㅋㅋㅋㅋ
잘못했다고 빌고 살아야하는건지ㅋㅋㅋㅋ
부모 안보고 살고싶네요..오빠도 그렇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