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이 생겨 동생은 알바 못나오고 어머니랑 주방이모랑 어제 가게 운영하셨는데 어떤 한 손님이 8만 5800원 먹고 8만 5000원 내고 현금영수증 해달라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800원 안주셨는데요 그랬더니 이런 경우와 전례는 없다며 우리 여기 다시는 안 온다고 소문낸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할수없죠 뭐 이러니까 명함주면서 보니까 간호전문학원 원장인가 강사인가 그랬다고함. 그런 사람이 800원 아까워서 돈 안냈다고 서비스 팝콘 과일 계란찜 나간건 생각도 안하고 ㅋㅋ 엄마가 더러워서 그냥 받고 현금영수증 번호 눌러달라니까 그냥 알아서 해달라길래 어안이 벙벙 카드도 안쥬고 번호도 안주는데 어케 현금영수증함? 그러고 그 800원 아줌마 갔는데 5분뒤 다시 올라와서 현금영수증 안해줬으니까 신고할게요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정신차리십쇼.. 인천에 간호학원 원장인지 강사인지 아줌마
술집에서 온 손님
어머니랑 주방이모랑 어제 가게 운영하셨는데
어떤 한 손님이
8만 5800원 먹고
8만 5000원 내고 현금영수증 해달라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800원 안주셨는데요 그랬더니
이런 경우와 전례는 없다며
우리 여기 다시는 안 온다고 소문낸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할수없죠 뭐 이러니까
명함주면서 보니까 간호전문학원 원장인가 강사인가
그랬다고함.
그런 사람이 800원 아까워서 돈 안냈다고
서비스 팝콘 과일 계란찜 나간건 생각도 안하고 ㅋㅋ
엄마가 더러워서 그냥 받고 현금영수증 번호 눌러달라니까
그냥 알아서 해달라길래 어안이 벙벙
카드도 안쥬고 번호도 안주는데
어케 현금영수증함?
그러고 그 800원 아줌마 갔는데
5분뒤 다시 올라와서 현금영수증 안해줬으니까
신고할게요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정신차리십쇼..
인천에 간호학원 원장인지 강사인지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