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많이 힘들었었음 그러다가 랜챗이란걸 알게됬고 지금 상황이 답답하고 막막해서 아무한테나 말을 하기시작했어. 그러다 어떤누나를알게됬고 그누난 내가 하는말을 군말 없이 다들어주더라. 그러고선 뜬금없이 자기가 고쳐주겠다고 카톡을 하자더라 그렇게 2년동안 연락을 하는동안 진짜 너무 좋았는데 요즘은 이사람때매 너무힘듬 언제인지부터 모르겠는데 이사람을 좋아하게된거 같아 근데 이사람은 날 동생으로 밖에 안보거든.. 이상형도 무조건 연상이고 날 남자로 볼 가능성이 0에 가깝다는걸 알면서도 사람마음이란게 어쩔수없나봄 요즘따라 남친을 만들고싶다고 그러는데 그누나가 남친이 생긴다는 생각만해도 뺏긴다는 기분? 도 들고 나보다 괜찮은 사람만난다면 그게 더 나을수도 있는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글에 서두가 없지 미안 생각이 너무 복잡해서 .. 어떻게 해야될까? 1
랜챗에서..
랜챗이란걸 알게됬고 지금 상황이 답답하고 막막해서
아무한테나 말을 하기시작했어.
그러다 어떤누나를알게됬고
그누난 내가 하는말을 군말 없이 다들어주더라.
그러고선 뜬금없이 자기가 고쳐주겠다고
카톡을 하자더라 그렇게 2년동안 연락을 하는동안
진짜 너무 좋았는데 요즘은 이사람때매 너무힘듬
언제인지부터 모르겠는데 이사람을 좋아하게된거 같아
근데 이사람은 날 동생으로 밖에 안보거든..
이상형도 무조건 연상이고 날 남자로 볼 가능성이 0에 가깝다는걸 알면서도 사람마음이란게 어쩔수없나봄
요즘따라 남친을 만들고싶다고 그러는데
그누나가 남친이 생긴다는 생각만해도 뺏긴다는 기분?
도 들고 나보다 괜찮은 사람만난다면 그게 더 나을수도
있는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글에 서두가 없지 미안 생각이 너무 복잡해서 ..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