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나같은 사람 있을지 모르겠는데 내가 원래 큰일 만드는거 안좋아해서 ... 친구관계가 이리저리 엄청 꼬여서 이학교엔 거의 나 싫어하는애들뿐이고 이미 혼자다니는애로 찍혀서 내년에도 혼자다닐걸..ㅜ 글고 내년에 싸운애랑 아마도 같은반임...ㅠ 아진짜 일요일이랑 평일엔 엄청 우울함... 근데 울학교 근처에(15분거리?) 다른학교있는데 거기는 나랑 안면있는애도 좀있고 ㅠㅠ 전학가고싶다고 말해야되는데 망설여지고 ㅠ 막상 엄마 아빠 얼굴보면 어떻게 말하나.. 이생각뿐이고.. 그렇다고 말안하긴 너무 힘듬..친구관계땜에 밥도 안먹고 있어서 배고파 죽을것같음...ㅠ 아진짜 어쩌지ㅠㅠ
전학가고싶다고 말하고싶은데 3주째 망설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