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착하고 순해 선생님들도 이리 치료 잘받는 냥이가 있냐며 인기만점 이였습니다.. 수술 잘 받고 입원 후, 지금은 임보처로 옮겨 재활중입니다 이제 재활을 마치고 다리가 더 튼튼해지면 밤비는 더 밝고 건강하고 예쁘게 살아갈 것입니다
밤비는 뽀뽀도 잘하고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애교냥입니다
그동안 많이 아팠을 밤비가 정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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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6달추정/여아)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사랑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름도 사랑이라 지었습니다.
아파트 산책로에서 구조된 사랑이.
구조된 후에 임보엄마 집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 경계가 전혀 없고 애교도 철철 넘치는 이쁜이입니다
임보엄마네 와서도 바로 화장실도 잘 가리고 밥도 잘 먹고
애교쟁이, 엄마쟁이 너무 착한 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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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5달반추정/여아)
호야는 동네 놀이터에서 사람들에게 부비는 애교냥이 였습니다. 유치도 갈기전에 엄마와 헤어져 그저 누구에게 의지하고 싶었던 호야는
주민신고로 보호소로 가게되었고, 공고기간이 끝나 안락사 직전에
임보처가 생겨서 살아나올수있게 되었습니다..
작고 어린 호야는 지금 임보처에서 잘 적응하며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엄마에게 평생 사랑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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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이 (4달추정/남아)
어린 아깽이 능곡이는 차에 치여 쓰러진채로 캣맘에게 발견되어 구조되었습니다..
바로 발견되진 못했고 좀 늦게 발견이 되었지만 구조당시 능곡이의 상태는 정말 처참했어요
다리는 골절이 되었고 먹지 못해 삐쩍마른 몸으로 얼굴도 털도 몸도 모든게 엉망이였습니다
능곡이를 친 차도 바로 구조하지 않았던 상황들도 모든게 다 원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살아있어줘서, 구조할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몸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이 힘들면 어쩌나 여러가지 걱정이 앞섰지만
능곡이는 힘든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는 임보처에서 재활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도 잘되어 앞으로 다리의 힘을 기르고 시간이 더 지나면 더 정상적으로 지낼수 있습니다
지금도 화장실 가는거 걷는거 모두 잘합니다
단지, 철심을 빼서 약해진 다리가 튼튼해지기만 하면 된다고해서 입양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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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이 (6살추정/여아/수술완료)
밥주는 캣맘을 애절하게 바라보며 발길을 붙잡았던 아이예요
오랜 길생활을 했지만 고된 삶에 지쳐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라서
큰 마음 먹고 구조를 하게 된 은실이예요
앞으로는 고생안하고 편히 살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이쁜 코트에 얼굴을 가진 착한 은실이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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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3달추정/남아)
민원이 많아서 엄마냥이 tnr할려고 구조할때 같이 구조된 아기냥이예요
귀여운 얼굴을 한 아가아가한 테리예요
어린애라 차마 방사하기 안타까워서 입양을 보내려 합니다.
엄마와 떨어져 사람을 무서워하던 꼬꼬마 였는데 좋은 임보엄마를 만나
잘 적응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며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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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5달반추정/남아)
삐아의 엄마는 어느 집 마당에서 밥을 먹으며 살아가다 마당에 삐아와 형제들을 낳았습니다..
온전한 마당이 아니였기에 늘 사람들의 해코지와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밥주는 캣맘 외의 이웃사람들은 고양이를 싫어해 내쫓지 못해 안달이 나서
빨리 내쫓지 않음 죽이겠다며 해코지를 하였습니다ㅠㅠ
보다못한 캣맘은 도움을 청하였고 구조된 삐아는
어미와 형제들과 헤어져 홀로 임보처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어미와 나머지 아이들은 밥을 주는 캣맘께서 잘 돌보겠다고 하여 삐아만 구조했고
차츰 상황을 더 지켜보고 나머지 아이들도 구조하신다고 합니다.. 삐아가 혼자 떨어져 잘 지낼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임보처에서 잘 적응해 지내고 있어요
하루하루 건강하게 커가며 엄마만날 준비를 열심히 하는 예쁜 삐아예요 .
도토리 (5달추정/남아)
매력적인 점을 가진 고등어태비 도토리입니다.
유기묘로 병원에 들어와 오갈데가 없었던 도토리는
길에서 사람손을 너무 잘타 가출,유기로 추정되어 구조되었습니다.
어린 도토리는 겁이 너무 많았지만, 늘 사람손을 그리워했고 엄마를 그리워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임보처에서 엄마 만날 준비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임보 형아랑도 잘 놀고 임보엄마에게 골골송도 들려주고
꾹꾹이로 안마도 해주며 똥꼬발랄 아깽이로 매력을 맘껏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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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1살추정/여아/수술완료)
또치 (6달추정/남아/수술완료)
또또는 밥을 먹던 주차장 한켠에서 새끼를 낳았지만,
밥을 주시던 분이 떠나고 위험한 주차장에서 다른 새끼들은 다 잃고
혼자 남은 아기 또치와 함께 위험한 날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티엔알이 되어있었지만 너무 많이 잘라간 귀마저 안타까웠는데
더이상 위험한곳에서 살게 할수가 없어서 엄마와 아기 구조를 했습니다
이제는 위험한 주차장이 아닌 안전한 임보집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또는 엄마라 믿기지 않을정도로 너무 작은 체구이고 착한 아이예요
아기 또치는 럭셔리한 코트를 입은 아주 귀여운 아기예요
매일매일 더 예뻐진 모습으로 가족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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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6달추정/남아/수술완료)
베트 (6달추정/여아/수술완료)
길애들 밥자리 주변에 숨어있던 올리브와 베트 입니다.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잃고 방황하다가 밥냄새맞고 온거 같기도해요
성묘들한테 치이며 지내는 아기들이라 구조를 하게되었습니다
아가들은 임보처에서 건강하게 똥꼬발랄 애교부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힘들게 살다가 구조된 냥이 16마리가 애타게 기다립니다..
엄마잃고.. 버림받고.. 각각의 사연으로 구조되어
임보집에서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16마리 냥이들..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엽고 이쁜 아가들인데 소식이 없어 안타까워요
냥이 입양 계획중이신 분들 꼭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모두 건강한 아가들이고 서울,경기,인천지역은 데리고 갈게요
지역: 서울시 용산구(전국 입양 가능)
입양문의: 공일공 6356 7848 (입양계약서,책임비)
밤비 (5달추정/남아)
사고로 다리가 골절된 채로 구조된 뱅갈냥이 밤비입니다
다리가 골절되었어도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고 살려는 의지가 강해
밥도 잘먹고 놀기도 잘놀고 뭐든 잘하는 밤비였습니다
골절된 다리가 얼마나 아플까ㅠㅠ 그래도 저리 참고 있는 밤비가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 그냥 지나칠수 없어... 치료를 위해 구조가 되었습니다
밤비는 병원에서도 정말 힘든 수술도 치료도 잘 받고 밝게 이겨내주었습니다..
너무나 착하고 순해 선생님들도 이리 치료 잘받는 냥이가 있냐며 인기만점 이였습니다..
수술 잘 받고 입원 후, 지금은 임보처로 옮겨 재활중입니다
이제 재활을 마치고 다리가 더 튼튼해지면 밤비는 더 밝고 건강하고 예쁘게 살아갈 것입니다
밤비는 뽀뽀도 잘하고 사람을 너무나 좋아하는 애교냥입니다
그동안 많이 아팠을 밤비가 정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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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6달추정/여아)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사랑이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름도 사랑이라 지었습니다.
아파트 산책로에서 구조된 사랑이. 구조된 후에 임보엄마 집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 경계가 전혀 없고 애교도 철철 넘치는 이쁜이입니다 임보엄마네 와서도 바로 화장실도 잘 가리고 밥도 잘 먹고 애교쟁이, 엄마쟁이 너무 착한 아가입니다 .호야 (5달반추정/여아)
호야는 동네 놀이터에서 사람들에게 부비는 애교냥이 였습니다.
유치도 갈기전에 엄마와 헤어져 그저 누구에게 의지하고 싶었던 호야는
주민신고로 보호소로 가게되었고, 공고기간이 끝나 안락사 직전에
임보처가 생겨서 살아나올수있게 되었습니다..
작고 어린 호야는 지금 임보처에서 잘 적응하며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엄마에게 평생 사랑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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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이 (4달추정/남아)
어린 아깽이 능곡이는 차에 치여 쓰러진채로 캣맘에게 발견되어 구조되었습니다.. 바로 발견되진 못했고 좀 늦게 발견이 되었지만 구조당시 능곡이의 상태는 정말 처참했어요 다리는 골절이 되었고 먹지 못해 삐쩍마른 몸으로 얼굴도 털도 몸도 모든게 엉망이였습니다 능곡이를 친 차도 바로 구조하지 않았던 상황들도 모든게 다 원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살아있어줘서, 구조할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몸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이 힘들면 어쩌나 여러가지 걱정이 앞섰지만 능곡이는 힘든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는 임보처에서 재활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도 잘되어 앞으로 다리의 힘을 기르고 시간이 더 지나면 더 정상적으로 지낼수 있습니다 지금도 화장실 가는거 걷는거 모두 잘합니다 단지, 철심을 빼서 약해진 다리가 튼튼해지기만 하면 된다고해서 입양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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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이 (6살추정/여아/수술완료)
밥주는 캣맘을 애절하게 바라보며 발길을 붙잡았던 아이예요
오랜 길생활을 했지만 고된 삶에 지쳐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라서
큰 마음 먹고 구조를 하게 된 은실이예요
앞으로는 고생안하고 편히 살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이쁜 코트에 얼굴을 가진 착한 은실이에게 가족이 되어주실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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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3달추정/남아)
민원이 많아서 엄마냥이 tnr할려고 구조할때 같이 구조된 아기냥이예요귀여운 얼굴을 한 아가아가한 테리예요
어린애라 차마 방사하기 안타까워서 입양을 보내려 합니다.엄마와 떨어져 사람을 무서워하던 꼬꼬마 였는데 좋은 임보엄마를 만나 잘 적응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며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삐아 (5달반추정/남아)
삐아의 엄마는 어느 집 마당에서 밥을 먹으며 살아가다 마당에 삐아와 형제들을 낳았습니다..
온전한 마당이 아니였기에 늘 사람들의 해코지와 여러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밥주는 캣맘 외의 이웃사람들은 고양이를 싫어해 내쫓지 못해 안달이 나서
빨리 내쫓지 않음 죽이겠다며 해코지를 하였습니다ㅠㅠ
보다못한 캣맘은 도움을 청하였고 구조된 삐아는
어미와 형제들과 헤어져 홀로 임보처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어미와 나머지 아이들은 밥을 주는 캣맘께서 잘 돌보겠다고 하여 삐아만 구조했고
차츰 상황을 더 지켜보고 나머지 아이들도 구조하신다고 합니다..
삐아가 혼자 떨어져 잘 지낼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임보처에서 잘 적응해 지내고 있어요
하루하루 건강하게 커가며 엄마만날 준비를 열심히 하는 예쁜 삐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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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5달추정/남아)
매력적인 점을 가진 고등어태비 도토리입니다.
유기묘로 병원에 들어와 오갈데가 없었던 도토리는
길에서 사람손을 너무 잘타 가출,유기로 추정되어 구조되었습니다.
어린 도토리는 겁이 너무 많았지만, 늘 사람손을 그리워했고 엄마를 그리워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임보처에서 엄마 만날 준비로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임보 형아랑도 잘 놀고 임보엄마에게 골골송도 들려주고
꾹꾹이로 안마도 해주며 똥꼬발랄 아깽이로 매력을 맘껏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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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1살추정/여아/수술완료)
또치 (6달추정/남아/수술완료)
또또는 밥을 먹던 주차장 한켠에서 새끼를 낳았지만,
밥을 주시던 분이 떠나고 위험한 주차장에서 다른 새끼들은 다 잃고
혼자 남은 아기 또치와 함께 위험한 날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엄마냥 또또는 티엔알이 되어있었지만 너무 많이 잘라간 귀마저 안타까웠는데
더이상 위험한곳에서 살게 할수가 없어서 엄마와 아기 구조를 했습니다
이제는 위험한 주차장이 아닌 안전한 임보집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또는 엄마라 믿기지 않을정도로 너무 작은 체구이고 착한 아이예요
아기 또치는 럭셔리한 코트를 입은 아주 귀여운 아기예요
매일매일 더 예뻐진 모습으로 가족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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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6달추정/남아/수술완료)
베트 (6달추정/여아/수술완료)
길애들 밥자리 주변에 숨어있던 올리브와 베트 입니다.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잃고 방황하다가 밥냄새맞고 온거 같기도해요 성묘들한테 치이며 지내는 아기들이라 구조를 하게되었습니다 아가들은 임보처에서 건강하게 똥꼬발랄 애교부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구조된지 3달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임보집 신세를 지고 있어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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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잃고 울다가 주민신고로 구조된 아깽이 4마리예요
똥꾸 (4달반추정/여아)
빵꾸 (4달반추정/여아)
고등어냥이 똥꾸와 빵꾸예요
몇날몇일을 고양이가 운다며 주민들의 항의에 구조된 꼬물이들입니다..
엄마잃고 먹지도 못했는지 구조당시 상태가 너무 안좋았던 아기들은
생명이 위험했으나 둘은 꼭 붙은 손을 놓지 않았고
잘 치료받고 임보처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이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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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찌 (4달반추정/여아)
빠찌 (4달반추정/여아)
턱시도냥이 뚜찌와 빠찌 입니다
몇날몇일을 고양이가 운다며 주민들의 항의에 구조된 꼬물이들입니다..
엄마잃고 먹지도 못했는지 구조당시 상태가 너무 안좋았던 아기들은
생명이 위험했으나 둘은 꼭 붙은 손을 놓지 않았고
잘 치료받고 임보처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이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나 닮은 외모에 아직 임보엄마도 헷갈린다고 하네요
겸둥이 아기들이 건강해진 모습으로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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