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쓰레기로 진화되고있는 내 모습

12016.09.18
조회601

먼저 방탈죄송요..ㅠㅠ

부모님과 싸우고(?) 댐비고(?) 지랄하고(?)
아무쪼록 개지랄하고 카페로 나왔습니다
자식입장에서 부모 이겨보자고 대못을 박아버렸어요
요즘 따라 취직에 대한불안감도 심하고 그러다보니 예민해져서 다 부모탓이다 개소리하면서 긁음..

하..나중에 꼭 후회할짓을..왜 그러는건지ㅠㅠ

부모님께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할까요??...
어렸을땐 죄송해요가 그렇게 쉬웠는데
나이가들면 그말이 쉽게 나오지가 않네요...
대가리커서 그런거겠죠